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개강 전 일기.

by 세로토닌 | 2011년 8월 31일 00:38
조회 1956 댓글 0

음.. 몽골에서부터 다녀온 이후로 이 블로그를 너무 소홀히 했군요 ㅜㅜ


요새 트위터 (_5ht)와 페이스북이 사진 올리기나 피드백이 쉬워서 더 자주 쓰게 됩니다.


여긴 뭐랄까. 가끔 혼자 떠들고 싶을 때 오는 곳...?


몽골 사진을 하나도 안 올렸어요. 편집을 좀 하게 되면 그때... +_+


오늘은 수리과학부 개강식 아주 잠깐 있다 오고. 08들은 정말 코빼기도 안 보이는.. ㅜㅜ


다들 군대를 좀 늦게 가서 군대에 가버렸거나 관심이 없거나 아는 사람이 없을 예정이거나.. 그랬나봐요. 저처럼.ㅋㅋ


09나 10들이랑 친하지도 않고 ㅜㅜ ㅋㅋ


음. 여튼. 이번 학기는 마지막인데다 중요한 한 학기에요. 이틀째 공부를 쉬고 있다는 것이 맹점이라면...흐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왔고. 내일 다시 이것저것 짐도 싸고 쇼핑도 해서 다시 원룸으로 돌아갑니다.


집에 일주일만에 왔는데 집이 정말 좋다는 생각만 들어요.. ㅜㅜ


알바 거리를 가져왔는데 금방 다 해버렸어요. 내일 오전에는 꼭 공부를 할 겁니다. 호호 +_+


핸드폰 충전기를 깜박 잊고 안 가져와서 핸드폰은 불통~!


여튼.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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