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선택하게 됐어요.
by 세로토닌 | 2011년 10월 27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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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모고 증명사진이고 전부 입 벌리고 찍은 걸로 (활발해 보여서...?) 선택했는데 잘한 일인지 모르겠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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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시험은 마치 중간고사 보듯이 보고 왔습니다...~_~
그렇게 수학을 공부하는 게 올해나 내년으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요.
오늘은 또 현대대수2 재수강하는 거 중간고사 시험이었는데, 마음 편히 책을 보니 재밌더군요. ㅎㅎ
기적적으로 붙는다면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ㅂ;..ㅋㅋㅋ
제 인생은 앞으로 어찌 될까요.
일단은 여러 가지 플랜을 구상중입니다.
뭐 그중 제일 가까운 건.. 11/8 혹은 11/15에 학교에서 콩꼬치 장터를 하게 되리라는것?!
ㅎㅎ 그룹사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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