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4 - 2012)

공대 신양에서

by 세로토닌 | 2008년 12월 1일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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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밤을 새면서 레포트를 쓰는 일은 능률에 하등 도움이 안 된다.
오히려 능률 떨어지기의 주범!

(그때 밤새서 낸 화실은 점수가 잘 나오긴 했지만..)

내일 물리도 갈 생각이었는데. 망했다

암튼간에 나는 그저 열심히 똥을 피하고 있다(홈페이지 free board참조)
한 두시간 집중하면 레폿쯤이야 금방 쓸 것 같은데... 그게 힘들단 말이지.

재수 때 이후로 무언가에 집중해서 공부하지를 않는다.
공부하게 되면 또 완벽에 집착하게 되겠지. 무섭다
뭐 2학년쯤 되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

흐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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