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파라다이스, 스물 둘

by 세로토닌 | 2012년 3월 3일 02:36
조회 49 댓글 0


인피니트의 파라다이스.


나의 싸구려 음악 취향에는 이런 게 적당하지.. 이런 어두운 분위기 좋아한다.

계속 길거리나 다른 음원에서 이름을 모르고 이 노래를 듣다가 찾아봤더니 남자 아이돌 그룹 노래였다.

음이 높아서 분명히 혼성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다른 노래. 박희본의 스물 둘.

박희본은 SM의 걸그룹 밀크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뭔가 자수성가한(!) 느낌의 연예인이다. 음...

오늘 할수있는자가 구하라 보고 나서 검색을 좀 해 봤더니 자작곡이 나온다.


꼭 들어보길 바란다.



ㅠㅠ.. 희본씨 연기 말고 노래도 불러주세요.



rn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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