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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6일 20:17
조회 24 댓글 1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이라는 가정은, 중요한 것이 진짜로 무엇인지 스스로 받아들이게 한다고 한다.
만약 내가 한 일주일쯤 뒤에 죽게 된다면
난 우선 신변정리부터 하고, 전화를 걸 것이다.
사실 뭐 하고 사는지 모르고 그냥 사는 거랑 죽었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는 거랑 다를 건 없겠지만.
더 이상 소식이 오지 못한다는 걸 모른다는 건 신파극 수준의 비극이야. 이와이 슌지 영화도 아니고.
죽으려면 나한테 신고하고 죽으세요.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9 10:35)
이라는 가정은, 중요한 것이 진짜로 무엇인지 스스로 받아들이게 한다고 한다.
만약 내가 한 일주일쯤 뒤에 죽게 된다면
난 우선 신변정리부터 하고, 전화를 걸 것이다.
사실 뭐 하고 사는지 모르고 그냥 사는 거랑 죽었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는 거랑 다를 건 없겠지만.
더 이상 소식이 오지 못한다는 걸 모른다는 건 신파극 수준의 비극이야. 이와이 슌지 영화도 아니고.
죽으려면 나한테 신고하고 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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