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5일 17:29
조회 30 댓글 1
미안해요
전 정말 아무것도 몰랐나봐요

미쳐버릴 것 같네요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01 01:13)

댓글 1

세로토닌
2007년 1월 27일 02:18 125.133.*.*
나는 지금 전혀 쓸데없는 후회를 하고 있는 중. 현실은 아무리 후회해봤자 아무 것도 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