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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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3월 14일 23:08
조회 3 댓글 0
아무 것도 잘못되지 않았다.
내가 죽음을 생각할 이유 같은 것도 없다.
그래서 짜증나고, 그래서 슬프고, 그래서 괴롭다.
차에 치이든가 지구가 없어지든가 해서, 모든 게 끝나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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