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 아이 - 나나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4일 10:25
조회 129 댓글 0
나나 NANA.
파라다이스 키스로 처음 만난 야자와 아이의 작품.
뭔가, 굉장히 통속적이기도 하고, 어떻게 또 생각해보면 비현실적인 이야기지만
이상하게 읽다 보면 이건 너무 공상적이야, 라고 배척하고 싶어지기보다는
그냥 그 흐름 속에서, 사람들이 사랑하고, 서로 마주치고 웃고 울고,
나나와 나나의 사랑 비슷한 우정을 보면서 같이 공상에 빠지고 싶어진다.
그야말로 시간때우기용이면서도
그 시간 동안 웬지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느낌일까.
영화로 나온 것도 보고 싶다.
파라다이스 키스로 처음 만난 야자와 아이의 작품.
뭔가, 굉장히 통속적이기도 하고, 어떻게 또 생각해보면 비현실적인 이야기지만
이상하게 읽다 보면 이건 너무 공상적이야, 라고 배척하고 싶어지기보다는
그냥 그 흐름 속에서, 사람들이 사랑하고, 서로 마주치고 웃고 울고,
나나와 나나의 사랑 비슷한 우정을 보면서 같이 공상에 빠지고 싶어진다.
그야말로 시간때우기용이면서도
그 시간 동안 웬지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느낌일까.
영화로 나온 것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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