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4일 10:27
조회 126 댓글 0
산돌종이학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ジョゼと虎と魚たち) | 감각탐색 2005/06/06 17:07
http://blog.naver.com/minajin/120013842699
블링크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좋아해
카나에가, 츠네오와 동거하게 된 쿠미코(죠제) 를 만나서.
"솔직히 말해서... 당신이 가진 무기가 부러워."
쿠미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거기도 다리를 잘라버리면 되겠네."
깊고 깊은 바다 밑바닥
난 그곳에서
헤엄쳐 올라온 거야
그곳에는 빛도 소리도 없고
바람도 불지 않고 비도 내리지 않아.
너무도 고요해.
그다지 외롭지는 않아.
애초부터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단지 아주 천천히
시간이 흘러갈 뿐이지.
난 두번 다시 그곳으로는 돌아갈 수 없겠지
언젠가 자기가 없어지게 되면
미아가 된 조개껍데기처럼
혼자서 바다 밑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게 되겠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ジョゼと虎と魚たち) | 감각탐색 2005/06/06 17:07
http://blog.naver.com/minajin/120013842699
블링크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좋아해
카나에가, 츠네오와 동거하게 된 쿠미코(죠제) 를 만나서.
"솔직히 말해서... 당신이 가진 무기가 부러워."
쿠미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거기도 다리를 잘라버리면 되겠네."
깊고 깊은 바다 밑바닥
난 그곳에서
헤엄쳐 올라온 거야
그곳에는 빛도 소리도 없고
바람도 불지 않고 비도 내리지 않아.
너무도 고요해.
그다지 외롭지는 않아.
애초부터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단지 아주 천천히
시간이 흘러갈 뿐이지.
난 두번 다시 그곳으로는 돌아갈 수 없겠지
언젠가 자기가 없어지게 되면
미아가 된 조개껍데기처럼
혼자서 바다 밑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게 되겠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