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워스 The Hours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5일 13:02
조회 192 댓글 0
요즘 들어 특히 자주, 이런 걸 포함한 많은 영화와 책들을 보면서,
내가 어느 방향으로 사회화되어 가고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한다.
아마 저 사람들도 이런 과정을 겪었었겠지. 나와는 어떻게 달랐을까.
그리고 난 또 한 사람의 여자로써, 어떤 인생을 살게 될까.
원치 않았던 삶에 힘들어하는 세 여자와 그들을 바라보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비춰진다.
그러나 그들이 주고 싶었던 행복은 구속의 시작이었을 뿐이다.
꽤 받아들이기 힘든 역설이지만.
It is possible to die.
그렇지만 그것보다 분명 더 좋은 해법이 있지 않을까.
버지니아는 죽었고 로라는 죽은 것으로 쓰여졌다.
그러나 댈러웨이 부인이 죽지 않을 수 있었던 것처럼.
버지니아 울프의 책에 대한 오마쥬로서, 이 영화의 원작 책이 있다던데, 읽고 싶다.
정말 이건, 올해 들어서 본 영화들 중에 정말 최고다.
내가 어느 방향으로 사회화되어 가고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한다.
아마 저 사람들도 이런 과정을 겪었었겠지. 나와는 어떻게 달랐을까.
그리고 난 또 한 사람의 여자로써, 어떤 인생을 살게 될까.
원치 않았던 삶에 힘들어하는 세 여자와 그들을 바라보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비춰진다.
그러나 그들이 주고 싶었던 행복은 구속의 시작이었을 뿐이다.
꽤 받아들이기 힘든 역설이지만.
It is possible to die.
그렇지만 그것보다 분명 더 좋은 해법이 있지 않을까.
버지니아는 죽었고 로라는 죽은 것으로 쓰여졌다.
그러나 댈러웨이 부인이 죽지 않을 수 있었던 것처럼.
버지니아 울프의 책에 대한 오마쥬로서, 이 영화의 원작 책이 있다던데, 읽고 싶다.
정말 이건, 올해 들어서 본 영화들 중에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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