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므이

by 세로토닌 | 2007년 11월 21일 11:50
조회 115 댓글 1

깜짝깜짝 놀라게만 하고. 전반적으로 약간 어이없는 영화.
내가 좀 어렸다면 더 무서웠을 텐데.

그러나 이미지가 살아있는 점은 봐 줄 만 하다.
그리고 베트남이라는 한국인에게는 신선한 장소와 소재를 쓴 것도.
근데 대체 왜 싸우고 물고 뜯어야 되는지는....;;

댓글 1

세로토닌
2007년 11월 21일 11:50 125.133.*.*
이건 좀 옛날에 봤던 것. 언제지? 7월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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