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캐리비안의 해적 3 by 세로토닌 | 2007년 11월 21일 11:51 조회 117 댓글 0 게가 너무 귀여웠다!!그리고 해물들의 러브스토리.그 이상은 잘 기억도 안 나고 ㅠㅠ맨 마지막에 올랜도 블룸이 다시 찾아오는 장면, 너무 아름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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