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박쥐

by 세로토닌 | 2009년 5월 9일 12:16
조회 0 댓글 0
태주의 욕망 분출.

금자씨에서 금자씨가 교도소 밖에서 열심히 살았던 것처럼...

태주씨도 강우를 죽이고 죄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박찬욱 영화는 나에게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다는 느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