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하루 - 타아(他我)

by 세로토닌 | 2008년 6월 13일 01:53
조회 19 댓글 2



꿈인걸 알면서도 믿지 웃으며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믿지 끝내 버리지도 못할
지겹게 나를 따라붙던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그래 그렇게 나를 부르겠지 내속에서
뒤척이며 난 너를 찾게 되지 닿지 않는걸 알면서
참을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픈 숨소리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꿈이란걸 알면서도 또 그렇게 믿으려 하겠지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또 그렇게 널 안고 있겠지
지겹게 나를 따라붙던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그래 그렇게 날 이끌어 또 내속에서 너를 찾겠지
닿지 않을걸 알면서도 지치지 않아 헤매고 있을 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픈 숨소리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댓글 2

세로토닌
2008년 6월 13일 01:56 147.46.*.*
2003년에 나온 노래
세로토닌
2008년 6월 13일 21:32 147.46.*.*
사다코가 생각나는 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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