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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mdfh/ 수준이하인 우리학교학생

by 세로토닌 | 2007년 5월 6일 13:53
조회 895 댓글 0
제목 수준이하인 우리학교학생(모두다라는뜻아님)
번호 4450 조회수 423  소스   크게

작성자 수준이하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1/9477999    

우리학교학생들



가치관정립을



너무...'이상하게'하는듯하다...



고대 이건희사태를 바라보는 시각도...



'고대놈들 삼성 취직못하겠네..병X들.."이런소리나 하고



삼성의 경영철학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그것의 문제제기는...전교조의 행위보다 나쁘다는-_-(전교조는 그럼 얼마나 왜 나쁜데?) 이상한소리..



쯧쯧쯧...



난 운동권도 아닌데...

이럴땐 운동권으로 몰려서

왕따?분위기로 몰리고



ㅋㅋㅋ

생각의 다양성을 인정하라는 것이...자본주의의 모순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에 대한것을

강조하는것은

빨갱이이니,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숭상하고, 사회적 약자는 그들 잘못이므로 무시하고, 무한경쟁해서 능력있는

사람'만' 잘먹고 잘살자 이런 생각의 다양성만이 인정되어야한다는 것이 명덕외고인의 생각인지...



답답합니다..



최고의 엘리트,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엘리트들이...극도의 신자유주의에 물들어서..

그것이 당연한건줄 알고...아이고



무한경쟁=낙오자발생..당연히,,낙오자에 대한 복지가 이루어져야함을...왜 간과하고

무조건 무한경쟁을 추구하는지...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멋진후배구나   이런 논쟁은 사실 뜨겁게 달구어질수록 건강한 사회라는 증거가 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으니까. 너희가 이렇게 싸우는걸보니 오히려 안심이 되지.    
2005/5/xx xx:xx  
  


    2.  캬캬   시위한 학생들 욕하던 사람들..한마디 해보셈?    
2005/5/xx xx:xx  
  


    3.  오만하구나   맞는말이지만.    
2005/5/xx xx:xx  
  


    4.  그래도   내가 하고픈말 해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2005/5/xx xx:xx  
  


    6.  ㅋㅋㅋ   그 반대 시위하던 새퀴들이 아무리 어떻게 자신들의 입장을 정당화 하던 무력을 사용한 것에 대하여는 일체의 비난을 들어 마땅하며 그로 인해 자신들이 현대 지성인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를 더 이상 들이댈 수없다는 거다... 이제 와서 토론이니 뭐니 쌩쑈래...ㅋㅋㅋ    
2005/5/xx xx:xx  
  


    7.  역시.   재학생 수준이란.. 졸업하고 대학 1년만 다녀봐라. 그런소리 못한다.    
2005/5/xx xx:xx  
  


    8.  그리고,   "다양성 인정하라는것이.." 우스운건... 제목에 "수준이하인 우리학교 학생"이니 뭐니 해가면서. 뭔가 니 말이 우습다고 생각 안되니.?    
2005/5/xx xx:xx  
  


    9.  또.   분명히 말도 안되는 비교임에는 틀림없지만 사실 교육정책에 민감할수 밖에 없는 고등학생 입장에서 전교조 얘기 나오는게 수준이하라는 생각밖에 안드냐?    
2005/5/xx xx:xx  
  


    10.  그래서   넌 전교조 비교가 말도 안되는 우스운거라는거 알아서 참 그런 얘기 한 애들보다 수준 높구나.    
2005/5/xx xx:xx  
  


    11.  정말 짜증나는건.   맨날 다른 선진국들, 특히 북구쪽의 복지가 잘 되어있는. 또 신자유주의를 배격하는 나라들을 예로 들면서 이렇게 가야한다 뭐 그런소리들 하는데. 물론 우리나라가 파이를 너무 안나눠먹는 경향도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설령 다른 선진국들처럼 파이만 졸라게 키워놔도,    
2005/5/xx xx:xx  
  


    12.  절대로   우리나라는 그렇게 못산단 말이지.... 기술력이나 개개인의 국민성이나 혹은 자원량이나 그런게 너무 차이가 나서. 우리나라는 절대. 그렇게 못한단 말이지.. 맨날 이상이니 뭐니 타령하면서 헛소리좀 안나왔으면 좋겠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의 선택을 하자고 좀.    
2005/5/xx xx:xx  
  


    13.  아아   다른선진국들처럼 파이만 졸라게 키워놓는단 얘기는 분배없는 성장을 뜻하는게 아니라 정말 전세계가 인정하는 부유한 국가가 되는걸 뜻하는거요.    
2005/5/xx xx:xx  
  


    14.  마지막으로.   경제발전. 이란게 외발자전거 비슷한거라서. 나아가지 못하면 멈추는게 아니라 넘어진다고. 좀 알자고 좀.    
2005/5/xx xx:xx  
  


    15.  리플단사람아   경제발전에서 발전이 뭘 뜻하는줄 모르니???성장과 발전이 같니???강동연샘한테 경제좀 배우렴...아니면 엎드리고 있어..가드올리거나    
2005/5/xx xx:xx  
  


    16.  리플단사람아   국민성이 다른지 니가 어케알어? 니가 신이냐? 사회적 연대는 국민성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란다.    
2005/5/xx xx:xx  
  


    17.  리플단사람아   즉, 제도는 인간의 본성과는 별개의 문제라고..우리나라 국민성이 너무 급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그럼 왜 외국에서는 멋진 건물 튼튼하게 잘 만들고, 수해났을때 ARS 돈 모금 엄청되는건 뭐니??    
2005/5/xx xx:xx  
  


    18.  리플단사람아   시스템을 갖추는게 중요하단다 아가야.. 사회복지제도를 구축하는게 필요하다고..우리나라에 복지시스템이 있는거같애???    
2005/5/xx xx:xx  
  


    19.  리플단사람아   신자유주의자들의 문제점이,,자기들은 언제까지나 잘 살거라고 생각해..그런데..최소한의 복지시스템, 즉 인간다운삶을 유지하게 할 시스템은 반드시 구축되어야 한단다...안그러면 어케되냐고???자본주의의 모순으로 사회가 망하겠찌    
2005/5/xx xx:xx  
  


    20.  리플단사람아   지금의 자본주의가 아담스미스씨가 말한대로의 자본주의가 아닌거 알잖아..수정자본주의잖아...즉,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었기에 지금의 체제가 유지되는거야...바보야...근데 이걸 안하고 무한경쟁하자면...공산주의자들이 다시 활개칠텐데..그걸원하니?    
2005/5/xx xx:xx  
  


    21.  리플단사람아   경쟁->낙오자발생->구제 이거하고 무한경쟁->낙오자발생->낙오자 폐기.. 이게 옳니?    
2005/5/xx xx:xx  
  


    22.  ㅋㅋ   누가 옳데?    
2005/5/xx xx:xx  
  


    23.  ㅋㅋㅋ   구제될만큼 전부다 구제하다간 정말 싹망할껄?ㅋㅋㅋㅋㅋㅋㅋ    
2005/5/xx xx:xx  
  


    24.  하하   미안한데 강동연경제 졸업한지 오래란다.    
2005/5/xx xx:xx  
  


    25.  묻겠는데   그래...... 위에 23번님 말대로........ 어디까지 구제하자는 건데??    
2005/5/xx xx:xx  
  


    26.  뭐든   정도의 차이지.... 현실적인것은 생각 안하고... 무조건 해야한다는 말이 안되지.. 그러다 정말 싹망한다니까.    
2005/5/xx xx:xx  
  


    27.  이봐 "리플단 사람아"   국민성? 신이 아니지 물론.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시민의식과는 거리가 있는 행동들이 너무나도 많은게 사실 아닌가?; 의식의 개조가 먼저지. 시스템구축이 먼저가 아니라고.    
2005/5/xx xx:xx  
  


    28.  또   시스템 구축이 필수라고 하지... 그래 누가 없어야 된대냐. 어디까지 시스템을 해놓느냐가 문제인거지.. 지금 우리나라가 인간다운 삶을 위한 정책이 없다고 생각하냐? 당연히 있지. 물론 그러니 안망하고 있는거고. 뭐가 더 우선순위에 있느냐가 중요한거라고.    
2005/5/xx xx:xx  
  


    29.  짜증나게   마치 우리나라가 이미 무한경쟁이라 다 낙오자 죽이고 있는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2차 베드뱅크 하는 꼬라지만 봐도 우리나라 이미 충분히 말도 안되게 구제해주고 있어. 지금 무엇이 더 중요한지 잘 생각해 봐라...    
2005/5/xx xx:xx  
  


    30.  우리나라가   복지시스템이 없어보이냐? 건강보험은 뭐로 보이니?ㅍㅎ 단일화된 의료보장보험 풀리는순간 환자가 부담하는 의료비 급상승한단다... 진짜 뭘 알고나 말하라고. 이정도 국민소득에 3-4만불짜리 나라들에 비교하지 말라고. 우리나라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이 있는거란다.    
2005/5/xx 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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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수준이하인 우리학교학생(모두다라는뜻아님)
번호 4450 조회수 115  소스   크게

작성자 졸업생이다....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1/9478898    

최고의 엘리트,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엘리트들이...극도의 신자유주의에 물들어서..

그것이 당연한건줄 알고...아이고



무한경쟁=낙오자발생..당연히,,낙오자에 대한 복지가 이루어져야함을...왜 간과하고

무조건 무한경쟁을 추구하는지...



↑좋다.

그리고 신자유주의에 대해서 정의를 해보실까?

"오마이 뉴스"에서 읽은 것 말고(오마이도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것을 알아두어라. 마치 지네들이 무슨 정의의 화신인 양 행세한다.)(그렇다고 조중동이 또 잘한 거는 아니다. 분명 뒤통수를 가격하고 싶은 놈들이다.)



엘리트들이 "극도의 신자유주의"에 물들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자네는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우물안 개구리가 되고 싶나?

명덕외국어고등학교를 입학한 사람의 생각이 이렇게 좁더란 말인가?



사회 운동권 총학들이 욕을 왜 먹는지 알고나 있나?

소위 진보를 추구하는 자들이 뒤로 후퇴하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의 생각? 자네가 직접 현장으로 와서 보시게나....

아직도 1980년대를 살고 있다네.





지금 자네가 명덕외고까지 들어왔으니 자신을 엘리트라고 생각하나? 그딴 오만함은 버려라.

만약에 자신이 엘리트라고 생각한다면 밑의 글을 읽어보고 잘못 생각한 것이라면 읽지 않아도 무방할 것이다.



엘리트는 정신무장이 범인(凡人)들과 다르다는 것을 모르나? 엘리트들은 자신이 경쟁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낙오자"를 위해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뒤를 돌아보는 순간 자신도 "낙오자"가 될 수 있다. 그것이 그들에게는 프로정신인 것이다.

엘리트는 그 방면의 최고를 말하는 것이다. 꼭 경제적, 학문적 성취가 높은 사람만을 가르키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두길.



엘리트들은 엘리트들끼리 경쟁을 한다. 절대 범인들과는 경쟁을 할 일이 생기지 않는다.

미안하지만 이 "낙오자"들은 자력갱생이란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들이다.

프로정신이 투철한 자들은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

그대로 주저앉는다? 무늬만 엘리트였던 것이다.



문제는 무엇인가?

범인들끼리의 경쟁이다.

상대적으로 "프로정신"이 빈약하다.

한번의 실패로 깊은 스럼프로 잇어지기 쉽다. 이것이 진정 낙오자인 것이다.

진짜 낙오자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한다. 인간사회에서 생존의 본능을 잃어버린 자들이다.

생존의 본능을 잃어버리는 까닭은?

경쟁의 부재....



동물의 세계에서도 경쟁의 부재는 그 종의 약화를 부른다.

허약해진 그 종은 결국 멸종의 길을 걷는다.



우리가 동물들보다 못할 것이 무엇이 있나?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





참고로.... 자네는 명예철학박사가 무엇인지 아시나? 명예는 빼고, Ph. D.라는 것이네. 개념이 없는 다함께 고대 놈들이 Ph. D.를 말그대로 "철학"박사로 풀어 이해하니;;; 대학생들이라는 작자들이 머리에 든 것이 무엇인가.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정말   수준이 낮네    
2005/5/xx xx:xx  
  


    2.  졸업생님   고대에서 이건희인가 뭔가 하는 노동자 피 빨아먹는 모기한테 수여한건 '명예철학박사학위'입니다. 그리고 그건 고려대학교 총장이 수여한것이고 고려대학교에서 인정하는 학위 명칭입니다. 제대로 알고나 말씀하시길...    
2005/5/xx xx:xx  
  


    3.  이정도는..   극도의 신자유주의 축에도 못끼지.. -_-;;;; 어떤게 극도의 신자유주의인지 몰라서 그러는구만.    
2005/5/xx xx:xx  
  


    4.  쯧쯧.   노블리스 오블리제라고 아시죠? 그럼, 그 노블리스들은 낙오자도 안돌아보는데..과연 오블리제는 뭔가요 그럼?    
2005/5/xx xx:xx  
  


    5.  쯧쯧.   대학에서 정치학 공부하셨나요? 엘리트 주의가 뭔지 제대로 공부해 보셨나요?    
2005/5/xx xx:xx  
  


    6.  쯧쯧.   신자유주의에 자유 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멋져보여요? 아니면, 무한경쟁에서 경쟁이라는 단어가 멋져보이나요????    
2005/5/xx xx:xx  
  


    7.  쯧쯧.   진정한 엘리트는 당신처럼 '나는 평범한 사람과 달라' 라고 외치지 않습니다..한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은 장인 이지 엘리트가 아닙니다    
2005/5/xx xx:xx  
  


    8.  쯧쯧.   당신말대로라면, 막노동판에서 20년일해서 망치질에 대가이신분도 엘리트인가요??웃기군요    
2005/5/xx xx:xx  
  


    9.  쯧쯧.   엘리트는, 한 사회의 의제를 설정하고 그 의제를 실천하며 그러함으로써 사회를 옳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는 존재이지...공부잘해서 대학잘간담에 '삼성'같은 회사 취직하거나 변호사 되거나 정치인되거나 이게 엘리트가 아닙니다    
2005/5/xx xx:xx  
  


    10.  쯧쯧.   그리고, 한가지 아셔야 할 것이, 지금 미국의 엘리트들이 공화당을 지지하는줄아십니까? 오히려 엘리트들은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왜냐고요? 엘리트로서 사회가 극도의 신자유주의로 나가는 것을 원치않기때문이죠    
2005/5/xx xx:xx  
  


    11.  쯧쯧.   민주당을 주로지지하는, 미국 북동부 대서양연안은 미국 엘리트의 집결지입니다. 뉴욕타임즈같이 엘리트들만 보는 신문이 어디 신자유주의를 옹호하는것 봤습니까?    
2005/5/xx xx:xx  
  


    12.  쯧쯧.   인간을 동물과 똑같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동물계의 엘리트군요..축하드려요    
2005/5/xx xx:xx  
  


    13.  이봐.   우리가 지금 진정한 엘리트가 누구냐는걸 논하는건가?    
2005/5/xx xx:xx  
  


    14.  이봐   말꼬리 잡고 늘어지지 말자... 이 사람이 한 말의 의도는 그게 아니여도 충분히 이해가 갈텐데    
2005/5/xx xx:xx  
  


    15.  이봐   꼭 그렇게 단어 가지고 시비 붙이면 자신이 똑똑해 보이나 보지?    
2005/5/xx xx:xx  
  


    16.  ㅋㅋ   정말 재학생들의 수준은 우물안의 개구리보다 심하네...ㅋㅋ    
2005/5/xx xx:xx  
  


    17.  그냥   안타까울 뿐이지~    
2005/5/xx xx:xx



http://bbs.freechal.com/ComService/Activity/ABBS/CsBBSContent.asp?GrpId=187990&ObjSeq=1&PageNo=1&DocId=9477999

제목 수준이하글 쓴사람입니당
번호 4457 조회수 272  소스   크게

작성자 수준이하 쓴사람입니닷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1/9478958    

리플을 잘 봤는데..

상당히 뭘 모르는 분이 리플을 달아 주셨더군요. '졸업생이다' 라는 분...



일단...제가 고등학생인줄 아시나 본데 저 대학생이고요...



어떤분이



"동물의 세계에서도 경쟁의 부재는 그 종의 약화를 부른다.

허약해진 그 종은 결국 멸종의 길을 걷는다.



우리가 동물들보다 못할 것이 무엇이 있나?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동물들보다 못할 것이 무엇이 있냐고요??

우리는 동물이 아니죠.

이게 제 답변입니다. 약육강식의 동물 세계는 절대 인간 세계와 같지않습니다.

저는 경쟁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경쟁에서 패배한 낙오자를 위한 사회시스템의 필요성을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엘리트와 범인은 다르고, 무한경쟁은 엘리트들만의 경쟁이라고요?

장난하십니까? 이 사회가 1%의 엘리트들로만 이루어졌습니까?

지금당장, 우리들 학비 대주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모두 엘리트입니까?

우리 부모님이 그럼, 범인이라 한번 낙오하면 다시 갱생할수없는 무기력한 존재입니까?



상당히, 대중을 우습게보는 멍청한 18세기 엘리트주의의 시각을 지니신 분이더군요.ㅋㅋ





그리고 또 리플중에

그리고,   "다양성 인정하라는것이.." 우스운건... 제목에 "수준이하인 우리학교 학생"이니 뭐니 해가면서. 뭔가 니 말이 우습다고 생각 안되니.?






라는 글...



홍세화씨가 말하기를, "똘레랑스(관용)이라고해서 엥똘레랑스(불관용)까지 똘레랑스하라는것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즉,,극단의 신자유주의는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의 모든 것을 경제적 논리로 획일화 시키는 논리입니다. 즉, 극단의 신자유주의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또, 신자유주의=성장주의, 이거 절대 아닙니다. 착각하는 멍청한 분들 리플 잘 달아주셨더군요

신자유주의는 분명 성장을 추구하지만...그 성장은 그들만의 성장입니다. 그들이 누구냐고요?

초국적기업에 관계된 '분'들입니다.

기업이 커진다고 나라가 발전하는건...리플다신분들 말씀대로 80년대까지입니다.



지금 때가 어느땐데 그런 낡은소리를????



신자유주의가 뭔지도 모르면서,

깝치지 마십시오.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아직도   오만하구나.    
2005/5/xx xx:xx  
  


    2.  정말..   낭패스럽군 ㅡㅡ; 왤케 잘난사람들이 많아 ㅡㅡ    
2005/5/xx xx:xx  
  


    3.  ㅡㅡ   정말 다들잘난군..    
2005/5/xx xx:xx  
  


    4.  나는   이래서 익게가 맘에 안들어    
2005/5/xx xx:xx  
  


    5.  음   잘난군->잘났군    
2005/5/xx xx:xx  
  


    6.  그래   짱이다    
2005/5/xx xx:xx  
  


    7.  .   당연히 오탄걸꼭 바로잡는 놈있다 ㅋ    
2005/5/xx xx:xx  
  


    8.  졸업생님   너무 오만하시군요 자기가 무슨 진리인양, 신자유주의에 대해서는 박사학위라도 받았다는 듯이... 아무리 당신이 서울대 법대 수석졸업했다거나 전국 수능 유일한 수석을 했다 하더라고 당신보다 신자유주의에 대해 더 잘 아는 학생들은 있습니다.    
2005/5/xx xx:xx  
  


    9.  졸업생님   너같은 사람이 상대성을 인정한다 뭐 한다 그러면서 결국엔 그렇게 나오는거. 깝치지 말라고? 정말 당신이 안타깝다 우리학교 출신이라는것도 그렇고... 당신같은 사람이 우리나라를 이끌 엘리트라니... 제발좀    
2005/5/xx xx:xx  
  


    10.  지X   이런 말 하는거 싫지만....... 그냥 말로하지말고 자신이 행동으로 보여주면 되는거3 ㅇㅋ? 말로만하지말고조용히 몸으로..    
2005/5/xx xx:xx  
  


    11.  ㅋㅋ   마지막에 살짝 골때려주는 쎈쓰!!ㅋㅋ    
2005/5/xx xx:xx  
  


    12.  가만히 보고있으니   정말 웃기는건 신자유주의에 대한 님의 주관적인 의견을 상당히 부각시키시는군요... 신자유주의=성장주의 아니라는건 고등학교 다니는 재학생들도 알꺼라 믿습니다- _-;;;;    
2005/5/xx xx:xx  
  


    13.  또..   설득력이 별로 없어요 솔직히- _-;;; 홍세화씨를 별로 안좋아해서 책을 한권밖에 안읽었습니다만. 저 리플에 엥똘레랑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단순히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말투가 맘에 안들어 꼬집은거 같은데요 저 리플은;    
2005/5/xx 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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