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어떻게 미적을 안 배우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by 세로토닌 | 2007년 5월 6일 13:55
조회 92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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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떻게 미적도 안배우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번호 284 조회수 220 소스 크게
작성자 6차교육과정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477604
6차 문과졸업생 10기인데..
내가 지금 경제학과고 수학을 여전히 접하면서 사니까 그런지 몰라도..
사실 아무리 문과라지만 미적을 안배운다는게 너무 안타깝기 그지가 없다...
정말 미적을 빼면 산수라고 밖에 할수가 없는데..
미적분 별거 아니거든. 그리고 배워놓면 한줄에 풀리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완전제곱식에 판별식=0 이짓하는거 보고 있자면 좀 안쓰럽다...
인간이 할 짓이 아니거든 그게...
수능에서 과탐빠진거는 그렇다고 쳐도.... (일반상식 수준이 좀 많이 떨어지는거 외에 밥벌어 먹는데는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니까..)
그러나 미적을 안배우면 나중에 정말 너희들이 소위 인기과라고 많은 학생들이 지망하게 될 경영/경제나 금융관련 수업은 수강할 꿈도 못꾸고. 다른 과목들도 은근히 압박이 많이 들어오지..(경영은 원래 썰푸는 수업이 많은데 요즘은 실증적으로 모델세우고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많아졌다..)
심지어 사회학에서도 자료 조사할때 marginal개념이 들어가는데 이게 미분개념과 연관이 있거든...
학교에서 경제수업할때 '한계효용' 들어봤지? 그게 총효용을 Q에 대해 미분한 값이란다...
다음학기 사회계열 후배들이 경제입문을 듣는데(연대 사회계열은 경제입문 필수로 들어야한단다) 교수들이 큰일났다고 정말 난리가 났어. 교육정책 욕도 많이 하고..
수업듣고 이해가 잘안되는건 자기가 하면 되지만 아예 그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대책없지..
인문계열이나 기타 예체능. 또는 법학은 미적분따위 필요없다고 해도 할 말은 없다
다만 미적 공부했던 선배들이 보기에 세상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할 뿐이지.
그러나..
당장 수능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이야기 인것은 안다만.
적어도 경영/경제 쪽이나 금융등의 진로를 생각하고 있다면.
대학들어가기전에 미적분 어떻게든 공부하기 바란다
통계보다 100배 쉽다...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10기 이과 미분 졸어렵던데-_ -;;;;;;;; 단순히 차수하나 낮추는걸로들 생각을하나-_-;;;
2005/5/xx xx:xx
2. 대략 인문사회계열에서 쓰이는 미분은 자연과학에서 쓰이는 미분과 다르잖아요- 이과가 하는 심각한 미분은 없을겝니다;;
2005/5/xx xx:xx
3. 10기 이과2 이과처럼 문제 푸는건 둘째처도 개념정도라도 알아야 할텐데....
2005/5/xx xx:xx
4. 13기 대략.. 선배님들 공부하는 거하고 우리 공부하는거하고 비교해 보면 수준 차이가 심하게 나는 듯... 솔직히 정책이 점점 애들을 바보로 만든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_-
2005/5/xx xx:xx
5. 12기 그래도 김은상 선생님께서 아주 기초적인 개념은 가르쳐주시던데-
2005/5/xx xx:xx
6. 12기 안타깝군... 미분을 안배우면 수학을 안했다는듯한 말투... 우리나라 교육과정 윤리와 사상 그게 학문 맞냐? 배울려면 제대로 배워야지. 수학? 그거 도구적일뿐이야.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진리를 모색하는 철학을 깊게 배워야지 무슨 미적분. 완전 목적전치현상이군
2005/5/xx xx:xx
7. 뭐 우리가 안배우고 싶어서 안배웁니까.
2005/5/xx xx:xx
8. 11기 졸업생 지금 경영학과인데 미적분 새롭게 배우고 있음...뭐 어짜피 현역들은 다 똑같이 7차였기 때문에 비슷함. 글쓰신 10기 선배님 글이 좀 그렇네요. 재학생들은 일단 대학 진학을 염두에 두고 공부하는 애들인데 그것까지 먼저 앞서서 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요.
2005/5/xx xx:xx
9. 위에 11기 잘못된 것은 우리의 입시 제도이지 그 제도하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아닙니다.
2005/5/xx xx:xx
10. 또 위에 11기 그리고 저도 미적분 안배우고 여기 와서 배우고 있지만 한과목 빼고 다 경영 경제 관련 과목만 수강하고 있답니다.:)
2005/5/xx xx:xx
11. 이봐 위에 12기 수학이 도구적이라니- 뭐가 본질적일까-
2005/5/xx xx:xx
12. 공부열심히하는사람은 대학붙고 들어가기 전에 알아서 미리 공부해야 할꺼 찾아서 함(ex. 공대->방학기간중물리2공부, 경영->미적분공부)
2005/5/xx xx:xx
13. 그건 대학 붙고 나서죠. 지금은 솔직히 그런거 신경 쓸 시간이 없네요-_-
2005/5/xx xx:xx
14. 어이 6번리플봐라 아무리 도구라고 할지라도 그 도구조차 제대로 못쓰면 공허한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잊지마라.
2005/5/xx xx:xx
15. ... 솔직히 고등학교 다닐때 미적분 잘했지만 대학와서 한번도 써먹어본적 없음-_-;; 왜 그런걸 안가르치는지 이해 안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걸 왜 가르치는지 이해못하는 사람도 있음.
2005/5/xx xx:xx
16. ... 과별로 미적이 필요한 학과는 반드시 미적을 선택하게 하고 필요없는과는 선택안하게 하는 그런 융통성있는 제도가 나아보임.
2005/5/xx xx:xx
제목 미적.....
번호 289 조회수 307 소스 크게
작성자 부탁.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478450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험시간 60분으로 했으면 합니다.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제발 늘려주시기 힘드시다면, 수투랑 미적 시간을 바꿔주세요 차라리..
2005/5/xx xx:xx
3. ㅠㅠㅠ ................ OTL//////////
2005/5/xx xx:xx
4. 좌절 미적보고 좌절
2005/5/xx xx:xx
5. -_ㅜ 선생님, 저희 실력부족한 건 알지만.. 제발 늘려주시거나 주관식을 오늘 처럼 익숙한 것으로 내주세요.. 제발 ㅠㅠ
2005/5/xx xx:xx
6. 진짜.. 미적 미적대다가 시간 모자라 죽는줄알았음-_-
2005/5/xx xx:xx
7. ... 오늘 우리반 감독 보러 오셨을때 하시는 말씀이 "60분으로 늘려주는 대신에 더 어렵게 내겠다" -_-
2005/5/xx xx:xx
8. 음냐 풀 시간 부족해서 늘려달라는건데 더 어렵게는 ㅠㅠ
2005/5/xx xx:xx
9. .. 당나귀 즐
2005/5/xx xx:xx
10. 진짜 당경원 기말고사는 쉽게 낼 계획이고, 이번 주관식 채점도 되도록 신중하게 채점하도록 하죠... 그리고 수업도 더 열심히 할 계획이며 특별 보충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상심하지 마시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세요... 명덕외고 자연계 화이팅...
2005/5/xx xx:xx
11. -_ㅜ 선생님 저희를 위해 열심히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에 무관하게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수업시간에 다른 소리하시는 것도 잘 듣고 있어요ㅜ하지만 다음엔 시험범위 넉넉하게 끝내요♥ 선생님도 화이팅,.
2005/5/xx xx:xx
12. 9번 지워라 ㅅㅂㄹㅁ... 감히 우리 당카프리오님을 모욕하다니
2005/5/xx xx:xx
13. 이런 당카프리오 욕보이지 마라. ㅅㅂㄹㅁ... 당나귀사랑♡
2005/5/xx xx:xx
14. 꺄악 당사마 어려운 셤문제 빼곤 다 좋아요 ㅎㅎㅎ;;
2005/5/xx xx:xx
15. zzz 시험만 쉬우면 최고 좋은데 개념없이 시간도 적고
2005/5/xx xx:xx
16. ... 개념없이 시간이 적다니 ㅡㅡ 자기 실력을 탓하셈
2005/5/xx xx:xx
17. 리얼당샘님 먼저 주관식 이번에 채점할때 신중하게 말그대로 채점하고, 뭐 후하게 준다 이런식으로는 하지마셨으면.. 원리 원칙대로 해주세요. 그리고 기말에 ....
2005/5/xx xx:xx
18. .... 왠지 16번 그같은데?
2005/5/xx xx:xx
19. 졸업생 야들아.. 미분방정식 풀어봐라..-_-;; 고등학교때가 그립구나..휴;;
2005/5/xx xx:xx
제목 어떻게 미적도 안배우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번호 284 조회수 220 소스 크게
작성자 6차교육과정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477604
6차 문과졸업생 10기인데..
내가 지금 경제학과고 수학을 여전히 접하면서 사니까 그런지 몰라도..
사실 아무리 문과라지만 미적을 안배운다는게 너무 안타깝기 그지가 없다...
정말 미적을 빼면 산수라고 밖에 할수가 없는데..
미적분 별거 아니거든. 그리고 배워놓면 한줄에 풀리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완전제곱식에 판별식=0 이짓하는거 보고 있자면 좀 안쓰럽다...
인간이 할 짓이 아니거든 그게...
수능에서 과탐빠진거는 그렇다고 쳐도.... (일반상식 수준이 좀 많이 떨어지는거 외에 밥벌어 먹는데는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니까..)
그러나 미적을 안배우면 나중에 정말 너희들이 소위 인기과라고 많은 학생들이 지망하게 될 경영/경제나 금융관련 수업은 수강할 꿈도 못꾸고. 다른 과목들도 은근히 압박이 많이 들어오지..(경영은 원래 썰푸는 수업이 많은데 요즘은 실증적으로 모델세우고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많아졌다..)
심지어 사회학에서도 자료 조사할때 marginal개념이 들어가는데 이게 미분개념과 연관이 있거든...
학교에서 경제수업할때 '한계효용' 들어봤지? 그게 총효용을 Q에 대해 미분한 값이란다...
다음학기 사회계열 후배들이 경제입문을 듣는데(연대 사회계열은 경제입문 필수로 들어야한단다) 교수들이 큰일났다고 정말 난리가 났어. 교육정책 욕도 많이 하고..
수업듣고 이해가 잘안되는건 자기가 하면 되지만 아예 그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대책없지..
인문계열이나 기타 예체능. 또는 법학은 미적분따위 필요없다고 해도 할 말은 없다
다만 미적 공부했던 선배들이 보기에 세상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할 뿐이지.
그러나..
당장 수능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이야기 인것은 안다만.
적어도 경영/경제 쪽이나 금융등의 진로를 생각하고 있다면.
대학들어가기전에 미적분 어떻게든 공부하기 바란다
통계보다 100배 쉽다...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10기 이과 미분 졸어렵던데-_ -;;;;;;;; 단순히 차수하나 낮추는걸로들 생각을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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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략 인문사회계열에서 쓰이는 미분은 자연과학에서 쓰이는 미분과 다르잖아요- 이과가 하는 심각한 미분은 없을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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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기 이과2 이과처럼 문제 푸는건 둘째처도 개념정도라도 알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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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기 대략.. 선배님들 공부하는 거하고 우리 공부하는거하고 비교해 보면 수준 차이가 심하게 나는 듯... 솔직히 정책이 점점 애들을 바보로 만든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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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기 그래도 김은상 선생님께서 아주 기초적인 개념은 가르쳐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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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기 안타깝군... 미분을 안배우면 수학을 안했다는듯한 말투... 우리나라 교육과정 윤리와 사상 그게 학문 맞냐? 배울려면 제대로 배워야지. 수학? 그거 도구적일뿐이야.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진리를 모색하는 철학을 깊게 배워야지 무슨 미적분. 완전 목적전치현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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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뭐 우리가 안배우고 싶어서 안배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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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기 졸업생 지금 경영학과인데 미적분 새롭게 배우고 있음...뭐 어짜피 현역들은 다 똑같이 7차였기 때문에 비슷함. 글쓰신 10기 선배님 글이 좀 그렇네요. 재학생들은 일단 대학 진학을 염두에 두고 공부하는 애들인데 그것까지 먼저 앞서서 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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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위에 11기 잘못된 것은 우리의 입시 제도이지 그 제도하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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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또 위에 11기 그리고 저도 미적분 안배우고 여기 와서 배우고 있지만 한과목 빼고 다 경영 경제 관련 과목만 수강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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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봐 위에 12기 수학이 도구적이라니- 뭐가 본질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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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공부열심히하는사람은 대학붙고 들어가기 전에 알아서 미리 공부해야 할꺼 찾아서 함(ex. 공대->방학기간중물리2공부, 경영->미적분공부)
2005/5/xx xx:xx
13. 그건 대학 붙고 나서죠. 지금은 솔직히 그런거 신경 쓸 시간이 없네요-_-
2005/5/xx xx:xx
14. 어이 6번리플봐라 아무리 도구라고 할지라도 그 도구조차 제대로 못쓰면 공허한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잊지마라.
2005/5/xx xx:xx
15. ... 솔직히 고등학교 다닐때 미적분 잘했지만 대학와서 한번도 써먹어본적 없음-_-;; 왜 그런걸 안가르치는지 이해 안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걸 왜 가르치는지 이해못하는 사람도 있음.
2005/5/xx xx:xx
16. ... 과별로 미적이 필요한 학과는 반드시 미적을 선택하게 하고 필요없는과는 선택안하게 하는 그런 융통성있는 제도가 나아보임.
2005/5/xx xx:xx
제목 미적.....
번호 289 조회수 307 소스 크게
작성자 부탁. 작성일 2005년 5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478450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험시간 60분으로 했으면 합니다.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제발 늘려주시기 힘드시다면, 수투랑 미적 시간을 바꿔주세요 차라리..
2005/5/xx xx:xx
3. ㅠㅠㅠ ................ OTL//////////
2005/5/xx xx:xx
4. 좌절 미적보고 좌절
2005/5/xx xx:xx
5. -_ㅜ 선생님, 저희 실력부족한 건 알지만.. 제발 늘려주시거나 주관식을 오늘 처럼 익숙한 것으로 내주세요.. 제발 ㅠㅠ
2005/5/xx xx:xx
6. 진짜.. 미적 미적대다가 시간 모자라 죽는줄알았음-_-
2005/5/xx xx:xx
7. ... 오늘 우리반 감독 보러 오셨을때 하시는 말씀이 "60분으로 늘려주는 대신에 더 어렵게 내겠다" -_-
2005/5/xx xx:xx
8. 음냐 풀 시간 부족해서 늘려달라는건데 더 어렵게는 ㅠㅠ
2005/5/xx xx:xx
9. .. 당나귀 즐
2005/5/xx xx:xx
10. 진짜 당경원 기말고사는 쉽게 낼 계획이고, 이번 주관식 채점도 되도록 신중하게 채점하도록 하죠... 그리고 수업도 더 열심히 할 계획이며 특별 보충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상심하지 마시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세요... 명덕외고 자연계 화이팅...
2005/5/xx xx:xx
11. -_ㅜ 선생님 저희를 위해 열심히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에 무관하게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수업시간에 다른 소리하시는 것도 잘 듣고 있어요ㅜ하지만 다음엔 시험범위 넉넉하게 끝내요♥ 선생님도 화이팅,.
2005/5/xx xx:xx
12. 9번 지워라 ㅅㅂㄹㅁ... 감히 우리 당카프리오님을 모욕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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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런 당카프리오 욕보이지 마라. ㅅㅂㄹㅁ... 당나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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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꺄악 당사마 어려운 셤문제 빼곤 다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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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zzz 시험만 쉬우면 최고 좋은데 개념없이 시간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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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개념없이 시간이 적다니 ㅡㅡ 자기 실력을 탓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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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리얼당샘님 먼저 주관식 이번에 채점할때 신중하게 말그대로 채점하고, 뭐 후하게 준다 이런식으로는 하지마셨으면.. 원리 원칙대로 해주세요. 그리고 기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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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왠지 16번 그같은데?
2005/5/xx xx:xx
19. 졸업생 야들아.. 미분방정식 풀어봐라..-_-;; 고등학교때가 그립구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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