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 옛날컴티 다니다가 발견한 글들...
by 세로토닌 | 2007년 5월 6일 19:52
조회 944 댓글 0
명덕 옛날컴티 다니다가 발견한 글들...
제목 세상에 교지도 얼굴보고...
번호 4313 조회수 492 소스 크게
작성자 -- 작성일 2005년 2월
http://home.freechal.com/mdfh/23/1/9464520
교지에 독어고ㅏ 영불과 안실린게!!!!!!!!!!!!
말이나...돼!!!!!!!!!!!!
총인원수.. 십이분에 일밖에 안되는 러어과가
지면의 사분의 일...
러어과가 이쁘다곤 하지만...참네...ㅠㅠㅠ(러어과한테 아무 불만 없습니답)
하여간.....밝히는거 하고는.!!!!!!!!!!!!!!!!!!!!!!!
정식으로 사과는 했지만서도 어의 없어서 쓰는거에요..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음. 글쓴이 러어과군.
2005/2/xx xx:xx
2. ㅠ 일어과사진도없었음 참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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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또또또또 어의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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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어과 편집장의 실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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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지편집부 저희도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분명 최종본으로 과별로 사진수를 맞춰서 자료실에 올렸는데요, 각종 행사 묶어서요. 마지막에 실장님께서 사진자료실 사진들을 쓰셨더군요. 그래서 자료실에 사진 올렸던 독일어과 영불과 일본어과 사진은 안 나온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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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교지편집부 편집부장이 영불과인데도 영불과 사진도 없습니다. 저희가 의도해서 이렇게 된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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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교지편집부 저희도 기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온 교지를 어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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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편집부장이 내가 아는 그 미국인인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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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_-; 독어과 존내 잘생겼는데 쿠히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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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래요 교편 단순한 실수겠죠. 근데 좀 큰 실수였네요 ^^;; 어쨌든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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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교편애들이 따지고 보면 교편 애들이 그런 것도 아니고 나오는 과정에서 그런건데 너무 그러지 마세요;; 걔네 밤 새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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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_- 편집부장이 영불과인데;ㅋㅋ 정말 교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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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님아 이런거 가지고 참 -_-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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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래도...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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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실수는 순간이지만 교지는 몇년간 남아있기때문에...섭섭한게 당연;;(졸업생) 참고로 저도 가끔씩 교지를 보곤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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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글쓴이 그래도우리과사진없으니까대빵섭섭했어요!!!!러어과가 지면의 사분의 일...실수치곤 좀 뭐가 텁텁하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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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_-;;; 그럼 교편 아이들이랑 친해지던지. 관심을 더 가져주던지. 내친구 고생 많이 했던것 같은데 항상 교지는 나올때 마다 잘했다는 말보다 구박만 받는다고 속상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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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쓴이님 평소에 좀 관심을 가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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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글쓴이 난 독어과 영불과 일어과 사진이 없는 현상적인 부분에만 치중했어요,,,,교지편집부님들,,수고하시는건 알겠는데...내가 거기까지..알고싶지도 않고 또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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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글쓴이 17번 넌 웃긴놈일세..연민에 호소하는 오류를 범하였고..잘못된 인과관계의 오류도 범했고,,넌 오류투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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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글쓴이 하여간 이마당에...다시 나올 교지도 아니고!!!!!!!!!교지편집부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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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다죽어라 실장님이 누구지? 설마 그 행정실에 오크같이 생기신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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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영독 진짜 교지편집부 엄청 수고합니다ㅡ이번 실수가 좀 아쉬운 거긴 하지만 교편부가 그런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실수한 거라는데 너무 뭐라 그러진 맙시다
2005/2/xx xx:xx
25. 교지편집부 실장님은 저희 교지 편집부가 마지막으로 1년간 해놓은것을 모아서 책으로 꾸미는 공작소에 계시는 담당자 분이십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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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쯧.. 수고한거와 나온거는 별개 아닌가. 수고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그게 교지 실수가 아니라고 해도) 교지가 책임은 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2005/2/xx xx:xx
27. 쯧... 여기가 학교가 아니라 일반 기업같은데였으면 실수고 뭐고 없어요. 다들 좋게만 보시려고 하는데, 그다지 좋은건 아닌 듯 싶네요.
2005/2/xx xx:xx
28. -_- 그럼 내년에는 교지편집부 컴티 직접 찾아가서 사진 직접 올립시다- 귀차나서 다들 안할걸요?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자기 과 없다고 너무 서운해 하는거 생색내는겁니다
2005/2/xx xx:xx
29. 28번에 찬성. 직접 가서 올리죠. 자기 과 없다고 서운해 하는거 생색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같은 명덕인인데 어느 과는 사진이 넘쳐나고, 어느 과는 사진 한 장 찾아볼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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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직접 올리라고 하면 <안올리면 안실어준다>라고 하면 다 가서 올릴걸요? 가서 올리기로 하죠 뭐.
2005/2/xx xx:xx
31. 교지 친구 말론 뭐 겨울 전엔 팽팽 논다던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 같은데, 좀 여유있게 작업했다면 이런 일 없지 않았을까 싶은...
2005/2/xx xx:xx
33. 과사진 사진 안 나온과들도 분명 다 모았다는데요-_- 책 만드는 데에 자료를 전달하는 거랑 책으로 만드는거랑은 별개죠; 그럼 책 만들고 있는데 교지애들이 찾아가서 한페이지씩 확인해야됩니까-_-. 그리고 미안하다고 계속 하잖아요 지나친거 아닌가요
2005/2/xx xx:xx
34. 명덕에 존나찌질이들이 많네요, 왠만해선 글 안올릴려고 했는데, 아, 저도 사진 안나온 과 학생인데요, 그렇게 사진 안나온게 불만인가요? 아주 지사진 안나왔다고 발광을 하시지? 교지에 사진 안나온거 맘에 안들면 나같이 쳐 가져다 붙이던가.
2005/2/xx xx:xx
38. -_- 완전 찌질이들같네-_- 교지 안에 다른 내용은 읽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사진에 지 얼굴있나 없나만 확인하고-_-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그리고 그 사건은 교지 애들이 사진을 편집담당하는 분께 넘겼는데 그 분이 사진을 애들이 넘긴걸로 하지 않고 다른걸로 해서 그 모양
2005/2/xx xx:xx
39. -_- 이 되었다고 위에서 말하지 않았소-_- 이제 그만들 합시다- 난 이 따위 찌질이 같은 글들보다는 교지 안의 내용들을 읽고 비평하는 글들이 올라왔음 좋겠소- 쯧쯧.
2005/2/xx xx:xx
40. 맞소 교지가 무슨 사진집도 아니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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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근데 이정도 큰 일이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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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글쎄.. 도대체 어떻게 얼굴보고 사진 뽑는다는 발상을 했을까? 발상의 전환이구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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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존나 리플지우는사람누구냐??교지편집부 나무라는글만 싹 다지웟네요?ㅋㅋ속보이는새키.윗글에 찌질이는 욕도아닌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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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39본 교지읽고 비평해봐라!! ...지들과 안나와바라...얼마나 나불거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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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졸업생 일년에 한번 나오는 교지다..교지편집부가 제대로 사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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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48번님아 자게 가보셈.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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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교지가 졸업앨범인가요-_-. 이게 그렇게 큰일인가요-_ 저도 안나온과지만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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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그리고 얼굴보고 실었다는건 자격지심인가요; 그냥 평범한 친구/선배/후배님들 사진이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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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글쓴이 이렇게 리플이 많이.. 달릴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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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글쓴ㅇ; 51번 싸가지 교정 하시죠? 자격지심...이라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는 당신은요??얼굴안나와서 다행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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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글쓴이님아 지금 후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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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글쓴이 다시 교지 안나오잖아요..한때 쫌 짜잉나서....잊은지 오래에욤...리플좀 그만 달지??비번끼먹어서 지우지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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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43번아 그래? 그래서 책임을 어떻게 지라고 할껀데?ㅋㅋㅋ 막상 할말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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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자격지심 님 말처럼 예뻐서 실렸다는말이 맞다면 실리지 않았다면 못생겼다는 말 아닌가요-_-/
2005/2/xx xx:xx
58. 자격지심 교지가 진짜로 얼굴보고 실은것도 아닌데 님만 그런소릴 하니까 그런거죠-_- 내가 님보고 못생겼다 그런것도 아니고-_ 왜 아무도 그런소리 안 하는데 혼자 외모를 기준으로 했다느니 그런 소릴 하시냐는 건데-_-
2005/2/xx xx:xx
제목 이번 3학년 선배님들 수시..
번호 130 조회수 275 소스 크게
작성자 Ditf 작성일 2004년 9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434689
상당히 결과가 저조한듯 한데요
지원이 적어서 그런거였나요 아니면.. 지원은 많이 했는데 합격자가 별로 없는 건가요?
그리고 연대 의대나 고대 의대, 고대 법대, 연대 경영은 수시 한 명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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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몰라 이놈아
2004/9/xx xx:xx
2. .. 연사는 있는데.........;
2004/9/xx xx:xx
3. 몰라 이놈아
2004/9/xx xx:xx
4. -- 연사 내가 아는애만 3명 붙엇는데?
2004/10/xx xx:xx
5. 연사 총4명붙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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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학기 수시는 발표 나지도 않았소....;
2004/10/xx xx:xx
7. -_-;; 연사 네명밖에 안되나;;;; 아주대의대 하나 한양대의대 둘 연사 넷 고대국제학부 하나 등등등..
2004/10/xx xx:xx
8. 허거덩 연대의대나 고대의대 성대의대나 카대의대는 한명도 없군요;;
2004/10/xx xx:xx
9. 음 정시까지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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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 연대 의대 떨어진 아이인데 결과가 저조하다는 발언을 하면 선배들 기분 나쁘지 않을까?
2004/10/xx xx:xx
11. 음.. 저조...?그래도 '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졌다'나 '대박 똥쌋다'다 보다야 상당히 격식있는 표현이라고 생각.. 저조..
2004/10/xx xx:xx
12. 3학년 니넨 얼마나 잘 가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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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유치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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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3학년 선배님들은 수능 잘나오시니까 수능으로 잘가면 되지 않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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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연대의대나 카대고대의대는 왠만해선 붙을수 있는곳이 아닙니다- _-;.....내년이 되면 뼈저리게 느끼게되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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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런데 포항공대 이번 수시는 안계신가요? 9월 추석 직전 금요일 발표로 알고있었는데..
2004/10/xx xx:xx
17. -_- 포공도 못붙은거로 알고있습니다.................................
2004/10/xx xx:xx
18. 71 이번에 포공이 조금 심하게 쎘던데요 완전. 생명과는 조기던가 고3이던가 거의 10:1에 육박하고...
2004/10/xx xx:xx
19. 3학년 훗 난 우송대 경제학부 수시로 붙었지 ... 알만한 놈들은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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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ㅋㅋㅋ 포공 생명... 포공에서 제일 쎄지 않남? 지방대 의대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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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듣기로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대박-_- 내신 300점 만점도 탈락했다고 들었음; 포항공대 자체 화학경시 수상자도 탈랐했고-_-
2004/10/xx xx:xx
22. 5년전만해도 포공 카이스트보다 한수 아래였는데.. 점점 치고 올라오네 ㅎㅎ
2004/10/xx xx:xx
23. 솔직히 포공이 카이스트를 제낄수밖에 없다-_- 과고 똘추랑 일반고 수재 중에서 과고똘추만 골라가는 카이스트나... 진짜 실력파만 골라가는 포공이나... 그리고 돈빨을 봐도...
2004/10/xx xx:xx
제목 수학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번호 12 조회수 623 소스 크게
작성자 -_-; 작성일 2004년 2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361854
안녕하세요?
이번에 2학년 올라가는 이과생인데요,
수학 선행은 어느 정도 했는데
말 그대로 선행학습이어서
조금 더 실력을 다지고 싶어서요.
심화 학습도 부족하고요.
괜찮은 학원 추천해 주세요.
학교나 목동 근처면 좋겠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난... 명화.. 괜찮은 거 같은데.. ^^ 내가 다닌 학원 중에 젤 잘 가르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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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준 안녕하세요 명화학원 김준원 장님입니다 기본과 원리에 충실한 강의, 최고가 되고싶은 이뤄드립니다
2004/2/xx xx:xx
3. 김준원? 장님? =_=김준원이 장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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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봉근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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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E7EN민혁 김준 원장님 아닐까요 ㅋㅋ 저는 한미르를 추천하는데ㅡ_-;; 제가 한미르 명화 둘다 수업 다 들어봤는데;; 한미르가 난거 같아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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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E7EN 게다가 심화학습을 원하시는거 같은데;; 정건화 선생님 경시수준의 강의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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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ㅋㅋ 명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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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ㅁㄴㅇㄹ 정건화샘이나 김봉근샘이 좋다는군요...명화 비추(나쁘진 않지만 난이도면에서 좀 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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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음... 봉수학도 나쁘진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명화보단... 봉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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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음냐 일반 수능을 위한 강의는 명화나 봉이나 한미르나 얼추 비슷하지만, 심화될수록 명화는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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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글쓴이 김봉근 선생님이 어느 학원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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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7EN 흠.. 김봉근 선생님이 봉수학 선생님 아닐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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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7EN 참고로 인천 부평에서는 '준' 수학의 김준호 선생님과 이승재 선생님 그리구 이용우수학학원의 이용우선생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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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봉수학추천 봉수학 영재학원가는길에..있는데? 은행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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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명화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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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흠 인천 부평이라.. 인천 계양엔 GuNo페르마...ㅋㅋㅋ (hani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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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ㅋㅋ 2번완전...'아버지가방에 들어가셨다' 인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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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한미를 다녀본 사람 글쎄, 한미르 다 좋다 해서 갔는데, 저는 별로 였어요. 같이간 제친구도 그렇다하고... 수업이 맞아야 효과가 있어요..
2004/2/xx xx:xx
21. 헉 20번 내 친군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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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졸업생 명화 다녔었는데요 정말 말리고싶습니다.. 100점만점에 한 80정도 맞기 바라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깊이라곤 별로 없는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2004/2/xx xx:xx
23. 졸업생 자기수업들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느니.. 자기가 강의했을때 누가 박수쳐줬다느니.. 그런말에 현혹되지마세요.. 돈은 또 왜그리 많이 내놓으라는지..
2004/2/xx xx:xx
24. 무조건 한미르다!! 명화?! 한미르짭퉁이다ㅋ 이름을 빼앗아갔을뿐.
2004/2/xx xx:xx
25. SE7EN 저한테 배우실래요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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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3 MATH!!!! 수학은 203MATH가 젤 조아요 이영삼 선생님의 명강의를 들으실수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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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졸업생 송학 선생님 강추!
2004/2/xx xx:xx
28. 김준 성격즐입니다. ㅡㅡ;;; 차라리 이크수학 열심히들으세요
2004/2/xx xx:xx
29. 졸업생님께 졸업생이시면 명화 정건화샘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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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고3 명화는...어느정도 괜찮긴 하지만 학생관리가 약합니다. 또 학생이 많아 집중력이 좀 낮죠... 한미르같은 데서 적은 숫자로 수업받으세요;
2004/2/xx xx:xx
31. 내생각엔 王이 짱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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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흠... 조권행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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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ㅋㅋㅋ 김은상 선생님이 짱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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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김준 씹는건 정건화가 꿀려서 그러는거다 솔직히 ; 수준도 김준이 훨씬 높다.
2004/2/xx xx:xx
35. ↑ 위엣 글 찬성이요! 김준샘 수업 처음 들을때 자만하는 인간들 나가떨어지는거 많이 봣어요
2004/2/xx xx:xx
36. 맞어 김준 수업이 수준도 높구요, 요즘엔 모의고사로 관리도 잘해주고 좋은거 같던데.
2004/2/xx xx:xx
37. ㄹㅇㅇ 시간있으면 대치동 다니슈
2004/2/xx xx:xx
38. 진짜 한미르, 졸업생들이 정건화 다 좋다해서 확신하고 가봤는데, 영 아니었음.... 수업이 맞느냐,안맞느냐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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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김준 김준은 머리가 좋긴진짜 좋음; 별 신기하고 쌈빡한 풀이법이 있어서 미적문제도 공수수1풀이법으로도 풀고;;
2004/3/xx xx:xx
40. 부천 중동에 있는 맥스학원이 전국최강입니다. 짐승과 토마토가 함께하는 맥스학원 ㅋㅋㅋ
2004/3/xx xx:xx
41. 졸업생 명화 김준말입니다.. 쌈빡한풀이도 뭐 처음에 볼때만그렇지 고2말쯤만되도 뻔히들 다 보이는거에요
2004/3/xx xx:xx
42. 응? 선배님 전 이제고3이고 명화 오래다녔는데도 김준한테 배울꺼 많던데요? 저 수학 못하지는 않거든요?개인차 아닐런지ㅋㅋㅋㅋㅋㅋ
2004/3/xx xx:xx
43. 오호호 한미르 등록했는데 괜찮던데요; 뭐 정건화샘이나 김준샘이나 다들 실력 좋으신 분입니다.노력만 뒷받침된다면;
2004/3/xx xx:xx
44. ㅁㅁ 정건화 김준 김봉근한테 다 배워 봤는데. 열심히들 하세요. 김준 평보니까. 김준 강의 실력이 좀 늘었나보네요. 나 할 땐 엉망이더니. 후후. 김준도 한 번 만나러 갈까나. 봉근이도 만나러 가보고.
2004/3/xx xx:xx
45. 1111111 어라? 준이가 실력좀 늘었나? ㅎㅎㅎ그놈은 왜또 가명은 쓰고 지롤인지...
2004/3/xx xx:xx
46. ㅋㅋ 위에 두분은 예의좀 지키시죠?ㅋㅋ
2004/3/xx xx:xx
47. 김준요? 김준은 인간이 영 아니죠...실력요? 있을지도 몰라요. 근데 정말 도움 된느걸 가르쳐야지 고등학교 수학은 의외로 적은 양인데도 쓸데없는 걸 참 많이도 가르친다죠. 그게 뽀대나니까요. 돈 안되면 학생이고 쓰레기고 구분안하는 사람입니다.
2004/3/xx xx:xx
48. 아... 미적은 김준, 나머지는 정건화
2004/3/xx xx:xx
49. 다 그지같다.. 박성호 샘 따라갈 사람없다!! 오성수학 짱! ㅋㅋㅋ
2004/3/xx xx:xx
제목 [선생님께] 상식적이지 못한 지각지도
번호 104 조회수 404 소스 크게
작성자 지각 작성일 2005년 4월
http://home.freechal.com/mdfh/23/7/9473936
우리학교 7시 30분까지 등교아닙니까?
30분에 종칠때쯤 선도부를 지나서 넵따 뛰어들어가면
지각이 아니지않나요?
지각은 어차피 선도부쪽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지도하시는데
왜 계속 교실 앞에서 잡아대는겁니까?
30분전에 현관까지 왔던 사람도 올라가다보면 종치고 교실앞에 갈수도 있는것이고
또 지각했다해도 선도부에 잡혀서 벌받고 들어옵니다.
담임인 선생님께서 애들 지각했다고 잡는것 까지 따지는건 아니지만,
왜 복도에서 지키고 있냐 이말입니다.
선도부가 지각잡는거 폼입니까?
복도에서 지각 꼭 잡아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만약 지각을 했다면 학생부 선생님들에게 처벌을 받았을텐데, 이중처벌아닙니까?
아까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지각을 하지 않은 학생일수도 있고요.
이해가 가지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아침부터 닥달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습 잘하는 우리학교 학생들인데
궂이 이런 쓸때없고 비효율적인 이중처벌을 계속 해야겠습니까?
오히려 아침에 복도에서 지각잡는다고 더 시끄러운거 아십니까?
피곤해서 조는학생 깨워서 자습하라고 해놓고 복도에서
소리 질러대시는거 보면 할말이 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이런 비상식적인 처벌방식을 버려주세요.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흐흠.. 너 2학년이구나? 나도 이학년땐 그렇게 생각했지만...학교규칙 지킬건 지켜야지.. 1-2분만 일찍오면되잖니--
2005/4/xx xx:xx
2. 개념탑재요망 지각좀 잡는게 뭐 그리 '비상식'적이냐. 그러케 지각 잡히는게 싫으면 좀 더 일찍 오든가ㅡㅡ 지각도 솔직히 거의 다가 맨날 걸리는놈들이면서.
2005/4/xx xx:xx
3. 흠 이렇게 말하면 뭣하지만 합리적내지 효율적이지 못하다고해야할까요. 즉 목적과 괴리된수단이라는 말입니다.
2005/4/xx xx:xx
4. -_- 솔직히 동감- 밑에서 처벌 받고 오는데 생뚱맞게 매를 휘두르시면서 참-_-
2005/4/xx xx:xx
5. 규정 지난 간부수련회에서 30분까지 <입실>로 결정난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그리고 지각 항상 하는 사람만 하던데, 좀 일찍 다니실 생각은 없으신지.
2005/4/xx xx:xx
6. 근데 그러면 30분 후에 등교하는 사람은, 등교중 처벌, 복도에서 처벌 이렇게 이중처벌이 되는 거네요
2005/4/xx xx:xx
7. 2번 개념탑재요망 지각 두번 잡는게 왜 상식적인지 이해불능 -_-
2005/4/xx xx:xx
8. ㅡㅡ 그냥좀일찍오면안되나?ㅡㅡ30분까지입실하면될꺼아냐,힘들어?
2005/4/xx xx:xx
9. 8기 일단 먼저 지각 안하면 된다는 말도 공감합니다. 옛날엔 7시 10분 까지였어요. 쿨럭. 하지만 분명 2중처벌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그것 역시 옛날과 변한건 없는 것 같군요.
2005/4/xx xx:xx
10. 규정이 '30분까지 입실'입니다. 웬만하면 여유있게 일찍 오세요. 이런 불만글 올릴 정도면 상습적인 지각생일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05/4/xx xx:xx
11. 30분까지 입실 이라도 이중처벌은 곤란하지 않나요,그럼 복도에서만 잡으시던지, 30분까지 입실이 교칙이라도, 현재 방식이 이중처벌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각을 하든 안하든, 잘못된건 잘못된거지요, 억울하면 일찍 와라 이런식은 곤란합니다. 개념탑재요망
2005/4/xx xx:xx
12. 후후.. 바보들 학교가 원래 글케 바보고.. 또 복도에서 잡는 선생도 솔직히 한정된 선생님들 아니니? 그냥 능력껏 복도에선 딴 통로로 돌아서 들어오던지 잘 피해봐... ㅋ_ㅋ
2005/4/xx xx:xx
13. 그리고 이어서.. 위에 리플단 인간덜아.... 상습적 지각생이라고 매도하지 말아. 어떤 편견이 머리에 박혔길래 그런 소릴 해대냐? 실제 이 글의 글쓴이는 그런 사람일지도 모르겠지만.. 충분히 "안 상습적인" 지각생도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거든??
2005/4/xx xx:xx
14. 고놈의 규정!! 30분까지 입실이면, 오히려 교문에서 잡지 말아야 하는 거 아녜요!!? 선생 두분씩 짝지어 한 층씩 맡으셔서 30분되면 복도문을 닫으신다던가.. 차라리 글케 통제를 하셨으면...
2005/4/xx xx:xx
15. 에에 글쎄요;; 그냥 일찍오세요 그게 제일 나은 방법이지 않아요?
2005/4/xx xx:xx
16. 새퀴들아 2차로 잡는건 30분 종 친 후부터 잡는다... 그 전에 "입실" 되어 있으면 아무 걱정할 필요 없는 문제다...//학교 욕하는 새퀴들 같이 다니는 인간 기분 드럽게 만들지 마라.. 앙?
2005/4/xx xx:xx
17. 16번아 선도부도 30분 종친 후부터 잡거든? 너같으면 이중처벌 받으면 기분 참좋겠다.. 난 지각 한번도 안걸렸고 학교 욕도 안 했는데, 너같은 놈이랑 같은 데 다니는건 부끄럽구나
2005/4/xx xx:xx
18. 글쓴이 지각을 애초에 안하는것이 좋다고 저도 생각하지만, 이중처벌은 고쳐져야 한다고 썼습니다. 그리고 저는 3학년이며 정말로 지금까지 지각 딱 3번해본 사람입니다. 고칠건 고쳐야하는데, 안그러면 되지않느냐 하는건 조금 이해가 안가는군요.
2005/4/xx xx:xx
19. ㅋㅋ 이럴땐 3층사는 사람들이 젤 좋지 ㅋㅋ "방임"
2005/4/xx xx:xx
20. 근데 어쩌다가 버스가 늦게오거나 뭘 사야하는데 사람이 많다 이런 경우에는 정말 난감할텐데 전 지각 한번도 안했지만 그래도 이중처벌은 부당한것같습니다 잘못된건 고쳐야죠 무조건 일찍오면 되잖아 라고 하면 뭐가 나아지겟습니까
2005/4/xx xx:xx
21. 그러나 그런걸 떠나서 학교의 규칙이고 그걸 이행하지 않았으면서 학교의 벌칙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할수없다고 봅니다 그 규칙을 이행하고 그러면 모를까 지각했으면 학교 방침을 따라야하는게 맞고 또 근본적으로 지각생들이 잘못한거니 뭐라그럴수 없지 않을까요?
2005/4/xx xx:xx
22. 21번ㅎ 잘못을했으면 벌을 받지만, 어쨌든 이중처벌이 잘못된거죠...밖에서 받는 처벌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손! 오리걸음 한번 해보고 그런말씀하시길....
2005/4/xx xx:xx
23. 11기 졸업생 대학오면 지각해도, 안가도 뭐라그러는사람 없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의 애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선생님이랑 친해지는 한가지 방법이 될수도 있는거죠ㅋ
2005/4/xx xx:xx
24. 엽 일사부재리!
2005/4/xx xx:xx
25. -_-;; 내가타는스쿨버스는학교에딱 7시 25분에 맞춰서 델따주는데 어쩌라고-_-;;
2005/4/xx xx:xx
26. 제길 일찍와서 자습하는 사람아 일사부재리의 원칙은 집에서 밥말아먹고 왔냐??
2005/4/xx xx:xx
27. 2학년 지금의 이중 처벌이 있기에 2학년이 제일 지각율이 낮다고 하네요 ;; 2중 처벌이든 3중 처벌이든 목적은 체벌이 아니고 지각율 줄이기에 있으니깐 너무 성내지들 마셔요 ^^
2005/4/xx xx:xx
28. 전선도부 어쩔수가 없어요 우린 그냥 폼이거든.
2005/5/xx xx:xx
제목 세상에 교지도 얼굴보고...
번호 4313 조회수 492 소스 크게
작성자 -- 작성일 2005년 2월
http://home.freechal.com/mdfh/23/1/9464520
교지에 독어고ㅏ 영불과 안실린게!!!!!!!!!!!!
말이나...돼!!!!!!!!!!!!
총인원수.. 십이분에 일밖에 안되는 러어과가
지면의 사분의 일...
러어과가 이쁘다곤 하지만...참네...ㅠㅠㅠ(러어과한테 아무 불만 없습니답)
하여간.....밝히는거 하고는.!!!!!!!!!!!!!!!!!!!!!!!
정식으로 사과는 했지만서도 어의 없어서 쓰는거에요..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음. 글쓴이 러어과군.
2005/2/xx xx:xx
2. ㅠ 일어과사진도없었음 참내-_-
2005/2/xx xx:xx
3. 또또또또 어의없다니.
2005/2/xx xx:xx
4. 독어과 편집장의 실수라고 하더군요.
2005/2/xx xx:xx
5. 교지편집부 저희도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분명 최종본으로 과별로 사진수를 맞춰서 자료실에 올렸는데요, 각종 행사 묶어서요. 마지막에 실장님께서 사진자료실 사진들을 쓰셨더군요. 그래서 자료실에 사진 올렸던 독일어과 영불과 일본어과 사진은 안 나온거구요.
2005/2/xx xx:xx
6. 교지편집부 편집부장이 영불과인데도 영불과 사진도 없습니다. 저희가 의도해서 이렇게 된게 아니니까요.
2005/2/xx xx:xx
7. 교지편집부 저희도 기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온 교지를 어찌합니까//
2005/2/xx xx:xx
8. 편집부장이 내가 아는 그 미국인인가?a
2005/2/xx xx:xx
9. -_-; 독어과 존내 잘생겼는데 쿠히히 -_-;;
2005/2/xx xx:xx
10. 그래요 교편 단순한 실수겠죠. 근데 좀 큰 실수였네요 ^^;; 어쨌든 수고하셨어요.
2005/2/xx xx:xx
11. 교편애들이 따지고 보면 교편 애들이 그런 것도 아니고 나오는 과정에서 그런건데 너무 그러지 마세요;; 걔네 밤 새고 그러던데-
2005/2/xx xx:xx
12. -_- 편집부장이 영불과인데;ㅋㅋ 정말 교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5/2/xx xx:xx
13. 님아 이런거 가지고 참 -_-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2005/2/xx xx:xx
14. 그래도... 섭섭하다.
2005/2/xx xx:xx
15. 실수는 순간이지만 교지는 몇년간 남아있기때문에...섭섭한게 당연;;(졸업생) 참고로 저도 가끔씩 교지를 보곤한답니다;;;
2005/2/xx xx:xx
16. 글쓴이 그래도우리과사진없으니까대빵섭섭했어요!!!!러어과가 지면의 사분의 일...실수치곤 좀 뭐가 텁텁하내요,ㅋㅋ
2005/2/xx xx:xx
17. -_-;;; 그럼 교편 아이들이랑 친해지던지. 관심을 더 가져주던지. 내친구 고생 많이 했던것 같은데 항상 교지는 나올때 마다 잘했다는 말보다 구박만 받는다고 속상해하더라
2005/2/xx xx:xx
18. 글쓴이님 평소에 좀 관심을 가지시죠...
2005/2/xx xx:xx
20. 글쓴이 난 독어과 영불과 일어과 사진이 없는 현상적인 부분에만 치중했어요,,,,교지편집부님들,,수고하시는건 알겠는데...내가 거기까지..알고싶지도 않고 또 모르고,,,
2005/2/xx xx:xx
21. 글쓴이 17번 넌 웃긴놈일세..연민에 호소하는 오류를 범하였고..잘못된 인과관계의 오류도 범했고,,넌 오류투성이야.....
2005/2/xx xx:xx
22. 글쓴이 하여간 이마당에...다시 나올 교지도 아니고!!!!!!!!!교지편집부 수고..
2005/2/xx xx:xx
23. 다죽어라 실장님이 누구지? 설마 그 행정실에 오크같이 생기신 남자분?
2005/2/xx xx:xx
24. 영독 진짜 교지편집부 엄청 수고합니다ㅡ이번 실수가 좀 아쉬운 거긴 하지만 교편부가 그런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실수한 거라는데 너무 뭐라 그러진 맙시다
2005/2/xx xx:xx
25. 교지편집부 실장님은 저희 교지 편집부가 마지막으로 1년간 해놓은것을 모아서 책으로 꾸미는 공작소에 계시는 담당자 분이십니다.^ㅡ^;;
2005/2/xx xx:xx
26. 쯧.. 수고한거와 나온거는 별개 아닌가. 수고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그게 교지 실수가 아니라고 해도) 교지가 책임은 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2005/2/xx xx:xx
27. 쯧... 여기가 학교가 아니라 일반 기업같은데였으면 실수고 뭐고 없어요. 다들 좋게만 보시려고 하는데, 그다지 좋은건 아닌 듯 싶네요.
2005/2/xx xx:xx
28. -_- 그럼 내년에는 교지편집부 컴티 직접 찾아가서 사진 직접 올립시다- 귀차나서 다들 안할걸요?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자기 과 없다고 너무 서운해 하는거 생색내는겁니다
2005/2/xx xx:xx
29. 28번에 찬성. 직접 가서 올리죠. 자기 과 없다고 서운해 하는거 생색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같은 명덕인인데 어느 과는 사진이 넘쳐나고, 어느 과는 사진 한 장 찾아볼 수 없고.
2005/2/xx xx:xx
30. 직접 올리라고 하면 <안올리면 안실어준다>라고 하면 다 가서 올릴걸요? 가서 올리기로 하죠 뭐.
2005/2/xx xx:xx
31. 교지 친구 말론 뭐 겨울 전엔 팽팽 논다던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 같은데, 좀 여유있게 작업했다면 이런 일 없지 않았을까 싶은...
2005/2/xx xx:xx
33. 과사진 사진 안 나온과들도 분명 다 모았다는데요-_- 책 만드는 데에 자료를 전달하는 거랑 책으로 만드는거랑은 별개죠; 그럼 책 만들고 있는데 교지애들이 찾아가서 한페이지씩 확인해야됩니까-_-. 그리고 미안하다고 계속 하잖아요 지나친거 아닌가요
2005/2/xx xx:xx
34. 명덕에 존나찌질이들이 많네요, 왠만해선 글 안올릴려고 했는데, 아, 저도 사진 안나온 과 학생인데요, 그렇게 사진 안나온게 불만인가요? 아주 지사진 안나왔다고 발광을 하시지? 교지에 사진 안나온거 맘에 안들면 나같이 쳐 가져다 붙이던가.
2005/2/xx xx:xx
38. -_- 완전 찌질이들같네-_- 교지 안에 다른 내용은 읽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사진에 지 얼굴있나 없나만 확인하고-_-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그리고 그 사건은 교지 애들이 사진을 편집담당하는 분께 넘겼는데 그 분이 사진을 애들이 넘긴걸로 하지 않고 다른걸로 해서 그 모양
2005/2/xx xx:xx
39. -_- 이 되었다고 위에서 말하지 않았소-_- 이제 그만들 합시다- 난 이 따위 찌질이 같은 글들보다는 교지 안의 내용들을 읽고 비평하는 글들이 올라왔음 좋겠소- 쯧쯧.
2005/2/xx xx:xx
40. 맞소 교지가 무슨 사진집도 아니고-_-
2005/2/xx xx:xx
43. 근데 이정도 큰 일이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죠.
2005/2/xx xx:xx
45. 글쎄.. 도대체 어떻게 얼굴보고 사진 뽑는다는 발상을 했을까? 발상의 전환이구만-_-
2005/2/xx xx:xx
46. 존나 리플지우는사람누구냐??교지편집부 나무라는글만 싹 다지웟네요?ㅋㅋ속보이는새키.윗글에 찌질이는 욕도아닌가벼.
2005/2/xx xx:xx
47. 39본 교지읽고 비평해봐라!! ...지들과 안나와바라...얼마나 나불거리는지...
2005/2/xx xx:xx
48. 졸업생 일년에 한번 나오는 교지다..교지편집부가 제대로 사과해라..!!!!
2005/2/xx xx:xx
49. 48번님아 자게 가보셈. 어떻게 할까.
2005/2/xx xx:xx
50. 교지가 졸업앨범인가요-_-. 이게 그렇게 큰일인가요-_ 저도 안나온과지만대략난감;
2005/2/xx xx:xx
51. 그리고 얼굴보고 실었다는건 자격지심인가요; 그냥 평범한 친구/선배/후배님들 사진이든데.
2005/2/xx xx:xx
52. 글쓴이 이렇게 리플이 많이.. 달릴줄은,,,
2005/2/xx xx:xx
53. 글쓴ㅇ; 51번 싸가지 교정 하시죠? 자격지심...이라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는 당신은요??얼굴안나와서 다행이셨나요,,
2005/2/xx xx:xx
54. 글쓴이님아 지금 후회하죠??
2005/2/xx xx:xx
55. 글쓴이 다시 교지 안나오잖아요..한때 쫌 짜잉나서....잊은지 오래에욤...리플좀 그만 달지??비번끼먹어서 지우지도 못하는데/.
2005/2/xx xx:xx
56. 43번아 그래? 그래서 책임을 어떻게 지라고 할껀데?ㅋㅋㅋ 막상 할말 없자나?
2005/2/xx xx:xx
57. 자격지심 님 말처럼 예뻐서 실렸다는말이 맞다면 실리지 않았다면 못생겼다는 말 아닌가요-_-/
2005/2/xx xx:xx
58. 자격지심 교지가 진짜로 얼굴보고 실은것도 아닌데 님만 그런소릴 하니까 그런거죠-_- 내가 님보고 못생겼다 그런것도 아니고-_ 왜 아무도 그런소리 안 하는데 혼자 외모를 기준으로 했다느니 그런 소릴 하시냐는 건데-_-
2005/2/xx xx:xx
제목 이번 3학년 선배님들 수시..
번호 130 조회수 275 소스 크게
작성자 Ditf 작성일 2004년 9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434689
상당히 결과가 저조한듯 한데요
지원이 적어서 그런거였나요 아니면.. 지원은 많이 했는데 합격자가 별로 없는 건가요?
그리고 연대 의대나 고대 의대, 고대 법대, 연대 경영은 수시 한 명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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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몰라 이놈아
2004/9/xx xx:xx
2. .. 연사는 있는데.........;
2004/9/xx xx:xx
3. 몰라 이놈아
2004/9/xx xx:xx
4. -- 연사 내가 아는애만 3명 붙엇는데?
2004/10/xx xx:xx
5. 연사 총4명붙었습니다 -_-
2004/10/xx xx:xx
6. ;; 2학기 수시는 발표 나지도 않았소....;
2004/10/xx xx:xx
7. -_-;; 연사 네명밖에 안되나;;;; 아주대의대 하나 한양대의대 둘 연사 넷 고대국제학부 하나 등등등..
2004/10/xx xx:xx
8. 허거덩 연대의대나 고대의대 성대의대나 카대의대는 한명도 없군요;;
2004/10/xx xx:xx
9. 음 정시까지 참자.
2004/10/xx xx:xx
10. 나 연대 의대 떨어진 아이인데 결과가 저조하다는 발언을 하면 선배들 기분 나쁘지 않을까?
2004/10/xx xx:xx
11. 음.. 저조...?그래도 '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졌다'나 '대박 똥쌋다'다 보다야 상당히 격식있는 표현이라고 생각.. 저조..
2004/10/xx xx:xx
12. 3학년 니넨 얼마나 잘 가나 보자..
2004/10/xx xx:xx
13. ↑ 유치하다 -_-
2004/10/xx xx:xx
14. ? 3학년 선배님들은 수능 잘나오시니까 수능으로 잘가면 되지 않남
2004/10/xx xx:xx
15. 연대의대나 카대고대의대는 왠만해선 붙을수 있는곳이 아닙니다- _-;.....내년이 되면 뼈저리게 느끼게되겠지만...ㅋ
2004/10/xx xx:xx
16. 그런데 포항공대 이번 수시는 안계신가요? 9월 추석 직전 금요일 발표로 알고있었는데..
2004/10/xx xx:xx
17. -_- 포공도 못붙은거로 알고있습니다.................................
2004/10/xx xx:xx
18. 71 이번에 포공이 조금 심하게 쎘던데요 완전. 생명과는 조기던가 고3이던가 거의 10:1에 육박하고...
2004/10/xx xx:xx
19. 3학년 훗 난 우송대 경제학부 수시로 붙었지 ... 알만한 놈들은 알겠지만
2004/10/xx xx:xx
20. ㅋㅋㅋ 포공 생명... 포공에서 제일 쎄지 않남? 지방대 의대랑 비슷??
2004/10/xx xx:xx
21. 듣기로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대박-_- 내신 300점 만점도 탈락했다고 들었음; 포항공대 자체 화학경시 수상자도 탈랐했고-_-
2004/10/xx xx:xx
22. 5년전만해도 포공 카이스트보다 한수 아래였는데.. 점점 치고 올라오네 ㅎㅎ
2004/10/xx xx:xx
23. 솔직히 포공이 카이스트를 제낄수밖에 없다-_- 과고 똘추랑 일반고 수재 중에서 과고똘추만 골라가는 카이스트나... 진짜 실력파만 골라가는 포공이나... 그리고 돈빨을 봐도...
2004/10/xx xx:xx
제목 수학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번호 12 조회수 623 소스 크게
작성자 -_-; 작성일 2004년 2월
http://home.freechal.com/mdfh/23/4/9361854
안녕하세요?
이번에 2학년 올라가는 이과생인데요,
수학 선행은 어느 정도 했는데
말 그대로 선행학습이어서
조금 더 실력을 다지고 싶어서요.
심화 학습도 부족하고요.
괜찮은 학원 추천해 주세요.
학교나 목동 근처면 좋겠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난... 명화.. 괜찮은 거 같은데.. ^^ 내가 다닌 학원 중에 젤 잘 가르치는 듯.. ;;
2004/2/xx xx:xx
2. 김준 안녕하세요 명화학원 김준원 장님입니다 기본과 원리에 충실한 강의, 최고가 되고싶은 이뤄드립니다
2004/2/xx xx:xx
3. 김준원? 장님? =_=김준원이 장님이냐;
2004/2/xx xx:xx
4. 김봉근샘 강추!!!!
2004/2/xx xx:xx
6. SE7EN민혁 김준 원장님 아닐까요 ㅋㅋ 저는 한미르를 추천하는데ㅡ_-;; 제가 한미르 명화 둘다 수업 다 들어봤는데;; 한미르가 난거 같아욤ㅋ
2004/2/xx xx:xx
7. SE7EN 게다가 심화학습을 원하시는거 같은데;; 정건화 선생님 경시수준의 강의두 하세요;;
2004/2/xx xx:xx
8. ㅋㅋ 명화짱!
2004/2/xx xx:xx
9. ㅁㄴㅇㄹ 정건화샘이나 김봉근샘이 좋다는군요...명화 비추(나쁘진 않지만 난이도면에서 좀 낮죠)
2004/2/xx xx:xx
10. 음... 봉수학도 나쁘진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명화보단... 봉쪽으로.
2004/2/xx xx:xx
11. 음냐 일반 수능을 위한 강의는 명화나 봉이나 한미르나 얼추 비슷하지만, 심화될수록 명화는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4/2/xx xx:xx
12. 글쓴이 김봉근 선생님이 어느 학원이신데요?
2004/2/xx xx:xx
13. SE7EN 흠.. 김봉근 선생님이 봉수학 선생님 아닐까요 ㅋ
2004/2/xx xx:xx
14. SE7EN 참고로 인천 부평에서는 '준' 수학의 김준호 선생님과 이승재 선생님 그리구 이용우수학학원의 이용우선생님 강추~!!
2004/2/xx xx:xx
15. 봉수학추천 봉수학 영재학원가는길에..있는데? 은행위에요..
2004/2/xx xx:xx
16. 명화 오세요^^
2004/2/xx xx:xx
17. 흠 인천 부평이라.. 인천 계양엔 GuNo페르마...ㅋㅋㅋ (hani보아라-)
2004/2/xx xx:xx
19. ㅋㅋ 2번완전...'아버지가방에 들어가셨다' 인데요? ㅋㅋㅋㅋ
2004/2/xx xx:xx
20. 한미를 다녀본 사람 글쎄, 한미르 다 좋다 해서 갔는데, 저는 별로 였어요. 같이간 제친구도 그렇다하고... 수업이 맞아야 효과가 있어요..
2004/2/xx xx:xx
21. 헉 20번 내 친군가?ㅡㅡ;
2004/2/xx xx:xx
22. 졸업생 명화 다녔었는데요 정말 말리고싶습니다.. 100점만점에 한 80정도 맞기 바라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깊이라곤 별로 없는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2004/2/xx xx:xx
23. 졸업생 자기수업들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느니.. 자기가 강의했을때 누가 박수쳐줬다느니.. 그런말에 현혹되지마세요.. 돈은 또 왜그리 많이 내놓으라는지..
2004/2/xx xx:xx
24. 무조건 한미르다!! 명화?! 한미르짭퉁이다ㅋ 이름을 빼앗아갔을뿐.
2004/2/xx xx:xx
25. SE7EN 저한테 배우실래요 ㅡ_-;;??
2004/2/xx xx:xx
26. 203 MATH!!!! 수학은 203MATH가 젤 조아요 이영삼 선생님의 명강의를 들으실수 있습니다 ㅋㅋㅋ
2004/2/xx xx:xx
27. 졸업생 송학 선생님 강추!
2004/2/xx xx:xx
28. 김준 성격즐입니다. ㅡㅡ;;; 차라리 이크수학 열심히들으세요
2004/2/xx xx:xx
29. 졸업생님께 졸업생이시면 명화 정건화샘이신지;
2004/2/xx xx:xx
30. 고3 명화는...어느정도 괜찮긴 하지만 학생관리가 약합니다. 또 학생이 많아 집중력이 좀 낮죠... 한미르같은 데서 적은 숫자로 수업받으세요;
2004/2/xx xx:xx
31. 내생각엔 王이 짱이닷~
2004/2/xx xx:xx
32. 흠... 조권행 선생님..♡
2004/2/xx xx:xx
33. ㅋㅋㅋ 김은상 선생님이 짱이다!!!!!!!!!!!!!!!!!!!!!!!!!!!!!!!!!!!!!!!!!!!!!!!!!!!!!!!!!!!!!!!!!!!!!!!!ㅋㅋㅋㅋ
2004/2/xx xx:xx
34. 김준 씹는건 정건화가 꿀려서 그러는거다 솔직히 ; 수준도 김준이 훨씬 높다.
2004/2/xx xx:xx
35. ↑ 위엣 글 찬성이요! 김준샘 수업 처음 들을때 자만하는 인간들 나가떨어지는거 많이 봣어요
2004/2/xx xx:xx
36. 맞어 김준 수업이 수준도 높구요, 요즘엔 모의고사로 관리도 잘해주고 좋은거 같던데.
2004/2/xx xx:xx
37. ㄹㅇㅇ 시간있으면 대치동 다니슈
2004/2/xx xx:xx
38. 진짜 한미르, 졸업생들이 정건화 다 좋다해서 확신하고 가봤는데, 영 아니었음.... 수업이 맞느냐,안맞느냐가 관건...
2004/3/xx xx:xx
39. 김준 김준은 머리가 좋긴진짜 좋음; 별 신기하고 쌈빡한 풀이법이 있어서 미적문제도 공수수1풀이법으로도 풀고;;
2004/3/xx xx:xx
40. 부천 중동에 있는 맥스학원이 전국최강입니다. 짐승과 토마토가 함께하는 맥스학원 ㅋㅋㅋ
2004/3/xx xx:xx
41. 졸업생 명화 김준말입니다.. 쌈빡한풀이도 뭐 처음에 볼때만그렇지 고2말쯤만되도 뻔히들 다 보이는거에요
2004/3/xx xx:xx
42. 응? 선배님 전 이제고3이고 명화 오래다녔는데도 김준한테 배울꺼 많던데요? 저 수학 못하지는 않거든요?개인차 아닐런지ㅋㅋㅋㅋㅋㅋ
2004/3/xx xx:xx
43. 오호호 한미르 등록했는데 괜찮던데요; 뭐 정건화샘이나 김준샘이나 다들 실력 좋으신 분입니다.노력만 뒷받침된다면;
2004/3/xx xx:xx
44. ㅁㅁ 정건화 김준 김봉근한테 다 배워 봤는데. 열심히들 하세요. 김준 평보니까. 김준 강의 실력이 좀 늘었나보네요. 나 할 땐 엉망이더니. 후후. 김준도 한 번 만나러 갈까나. 봉근이도 만나러 가보고.
2004/3/xx xx:xx
45. 1111111 어라? 준이가 실력좀 늘었나? ㅎㅎㅎ그놈은 왜또 가명은 쓰고 지롤인지...
2004/3/xx xx:xx
46. ㅋㅋ 위에 두분은 예의좀 지키시죠?ㅋㅋ
2004/3/xx xx:xx
47. 김준요? 김준은 인간이 영 아니죠...실력요? 있을지도 몰라요. 근데 정말 도움 된느걸 가르쳐야지 고등학교 수학은 의외로 적은 양인데도 쓸데없는 걸 참 많이도 가르친다죠. 그게 뽀대나니까요. 돈 안되면 학생이고 쓰레기고 구분안하는 사람입니다.
2004/3/xx xx:xx
48. 아... 미적은 김준, 나머지는 정건화
2004/3/xx xx:xx
49. 다 그지같다.. 박성호 샘 따라갈 사람없다!! 오성수학 짱! ㅋㅋㅋ
2004/3/xx xx:xx
제목 [선생님께] 상식적이지 못한 지각지도
번호 104 조회수 404 소스 크게
작성자 지각 작성일 2005년 4월
http://home.freechal.com/mdfh/23/7/9473936
우리학교 7시 30분까지 등교아닙니까?
30분에 종칠때쯤 선도부를 지나서 넵따 뛰어들어가면
지각이 아니지않나요?
지각은 어차피 선도부쪽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지도하시는데
왜 계속 교실 앞에서 잡아대는겁니까?
30분전에 현관까지 왔던 사람도 올라가다보면 종치고 교실앞에 갈수도 있는것이고
또 지각했다해도 선도부에 잡혀서 벌받고 들어옵니다.
담임인 선생님께서 애들 지각했다고 잡는것 까지 따지는건 아니지만,
왜 복도에서 지키고 있냐 이말입니다.
선도부가 지각잡는거 폼입니까?
복도에서 지각 꼭 잡아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만약 지각을 했다면 학생부 선생님들에게 처벌을 받았을텐데, 이중처벌아닙니까?
아까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지각을 하지 않은 학생일수도 있고요.
이해가 가지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아침부터 닥달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습 잘하는 우리학교 학생들인데
궂이 이런 쓸때없고 비효율적인 이중처벌을 계속 해야겠습니까?
오히려 아침에 복도에서 지각잡는다고 더 시끄러운거 아십니까?
피곤해서 조는학생 깨워서 자습하라고 해놓고 복도에서
소리 질러대시는거 보면 할말이 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이런 비상식적인 처벌방식을 버려주세요.
커뮤니티, Q, 섬 글나르기
1. 흐흠.. 너 2학년이구나? 나도 이학년땐 그렇게 생각했지만...학교규칙 지킬건 지켜야지.. 1-2분만 일찍오면되잖니--
2005/4/xx xx:xx
2. 개념탑재요망 지각좀 잡는게 뭐 그리 '비상식'적이냐. 그러케 지각 잡히는게 싫으면 좀 더 일찍 오든가ㅡㅡ 지각도 솔직히 거의 다가 맨날 걸리는놈들이면서.
2005/4/xx xx:xx
3. 흠 이렇게 말하면 뭣하지만 합리적내지 효율적이지 못하다고해야할까요. 즉 목적과 괴리된수단이라는 말입니다.
2005/4/xx xx:xx
4. -_- 솔직히 동감- 밑에서 처벌 받고 오는데 생뚱맞게 매를 휘두르시면서 참-_-
2005/4/xx xx:xx
5. 규정 지난 간부수련회에서 30분까지 <입실>로 결정난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그리고 지각 항상 하는 사람만 하던데, 좀 일찍 다니실 생각은 없으신지.
2005/4/xx xx:xx
6. 근데 그러면 30분 후에 등교하는 사람은, 등교중 처벌, 복도에서 처벌 이렇게 이중처벌이 되는 거네요
2005/4/xx xx:xx
7. 2번 개념탑재요망 지각 두번 잡는게 왜 상식적인지 이해불능 -_-
2005/4/xx xx:xx
8. ㅡㅡ 그냥좀일찍오면안되나?ㅡㅡ30분까지입실하면될꺼아냐,힘들어?
2005/4/xx xx:xx
9. 8기 일단 먼저 지각 안하면 된다는 말도 공감합니다. 옛날엔 7시 10분 까지였어요. 쿨럭. 하지만 분명 2중처벌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그것 역시 옛날과 변한건 없는 것 같군요.
2005/4/xx xx:xx
10. 규정이 '30분까지 입실'입니다. 웬만하면 여유있게 일찍 오세요. 이런 불만글 올릴 정도면 상습적인 지각생일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05/4/xx xx:xx
11. 30분까지 입실 이라도 이중처벌은 곤란하지 않나요,그럼 복도에서만 잡으시던지, 30분까지 입실이 교칙이라도, 현재 방식이 이중처벌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각을 하든 안하든, 잘못된건 잘못된거지요, 억울하면 일찍 와라 이런식은 곤란합니다. 개념탑재요망
2005/4/xx xx:xx
12. 후후.. 바보들 학교가 원래 글케 바보고.. 또 복도에서 잡는 선생도 솔직히 한정된 선생님들 아니니? 그냥 능력껏 복도에선 딴 통로로 돌아서 들어오던지 잘 피해봐... ㅋ_ㅋ
2005/4/xx xx:xx
13. 그리고 이어서.. 위에 리플단 인간덜아.... 상습적 지각생이라고 매도하지 말아. 어떤 편견이 머리에 박혔길래 그런 소릴 해대냐? 실제 이 글의 글쓴이는 그런 사람일지도 모르겠지만.. 충분히 "안 상습적인" 지각생도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거든??
2005/4/xx xx:xx
14. 고놈의 규정!! 30분까지 입실이면, 오히려 교문에서 잡지 말아야 하는 거 아녜요!!? 선생 두분씩 짝지어 한 층씩 맡으셔서 30분되면 복도문을 닫으신다던가.. 차라리 글케 통제를 하셨으면...
2005/4/xx xx:xx
15. 에에 글쎄요;; 그냥 일찍오세요 그게 제일 나은 방법이지 않아요?
2005/4/xx xx:xx
16. 새퀴들아 2차로 잡는건 30분 종 친 후부터 잡는다... 그 전에 "입실" 되어 있으면 아무 걱정할 필요 없는 문제다...//학교 욕하는 새퀴들 같이 다니는 인간 기분 드럽게 만들지 마라.. 앙?
2005/4/xx xx:xx
17. 16번아 선도부도 30분 종친 후부터 잡거든? 너같으면 이중처벌 받으면 기분 참좋겠다.. 난 지각 한번도 안걸렸고 학교 욕도 안 했는데, 너같은 놈이랑 같은 데 다니는건 부끄럽구나
2005/4/xx xx:xx
18. 글쓴이 지각을 애초에 안하는것이 좋다고 저도 생각하지만, 이중처벌은 고쳐져야 한다고 썼습니다. 그리고 저는 3학년이며 정말로 지금까지 지각 딱 3번해본 사람입니다. 고칠건 고쳐야하는데, 안그러면 되지않느냐 하는건 조금 이해가 안가는군요.
2005/4/xx xx:xx
19. ㅋㅋ 이럴땐 3층사는 사람들이 젤 좋지 ㅋㅋ "방임"
2005/4/xx xx:xx
20. 근데 어쩌다가 버스가 늦게오거나 뭘 사야하는데 사람이 많다 이런 경우에는 정말 난감할텐데 전 지각 한번도 안했지만 그래도 이중처벌은 부당한것같습니다 잘못된건 고쳐야죠 무조건 일찍오면 되잖아 라고 하면 뭐가 나아지겟습니까
2005/4/xx xx:xx
21. 그러나 그런걸 떠나서 학교의 규칙이고 그걸 이행하지 않았으면서 학교의 벌칙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할수없다고 봅니다 그 규칙을 이행하고 그러면 모를까 지각했으면 학교 방침을 따라야하는게 맞고 또 근본적으로 지각생들이 잘못한거니 뭐라그럴수 없지 않을까요?
2005/4/xx xx:xx
22. 21번ㅎ 잘못을했으면 벌을 받지만, 어쨌든 이중처벌이 잘못된거죠...밖에서 받는 처벌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손! 오리걸음 한번 해보고 그런말씀하시길....
2005/4/xx xx:xx
23. 11기 졸업생 대학오면 지각해도, 안가도 뭐라그러는사람 없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의 애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선생님이랑 친해지는 한가지 방법이 될수도 있는거죠ㅋ
2005/4/xx xx:xx
24. 엽 일사부재리!
2005/4/xx xx:xx
25. -_-;; 내가타는스쿨버스는학교에딱 7시 25분에 맞춰서 델따주는데 어쩌라고-_-;;
2005/4/xx xx:xx
26. 제길 일찍와서 자습하는 사람아 일사부재리의 원칙은 집에서 밥말아먹고 왔냐??
2005/4/xx xx:xx
27. 2학년 지금의 이중 처벌이 있기에 2학년이 제일 지각율이 낮다고 하네요 ;; 2중 처벌이든 3중 처벌이든 목적은 체벌이 아니고 지각율 줄이기에 있으니깐 너무 성내지들 마셔요 ^^
2005/4/xx xx:xx
28. 전선도부 어쩔수가 없어요 우린 그냥 폼이거든.
2005/5/xx 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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