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구분의 카이스트 소개.
by Wangchong | 2007년 3월 26일 02:27
조회 946 댓글 0
아이디만 봐도 내가 누군진 알지?ㅋㅋ
누구신지 몰라도 장단점을 아주 정확하게 집어내주셨네.
특히 학생들이 타성에 젖어있다는 점, 그리고 지방대라는 점.
정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그냥 그저 그렇게, 학점 적당히 받다가 석사-박사 가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 생각해보면 그게 지방대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게, 아무래도 학교 밖의 사람들은 거의 접하지 못하고 살게 되니까 삶에 변화도, 자극도 없지. 고등학교, 특히 과학고 생활의 연장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물론 장점도 많지. 하지만 막상 당사자들에겐 장점은 잘 보이지 않지 ㅋㅋ
이번 총장 개혁안은, 외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안에서 볼 때는 너무 '대외용 개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취지는 좋은데 방법과 결과가 안좋았다고나 할까.
나머지는 앞에분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굳이 쓸게 없다 ㅋㅋ
암튼 니가 선택할수 있는 카드 중 하나이니, 생각 잘 해보고 결정하도록 해 ㅋㅋ 공부 열심히 하고~ (그치만 염장은 좀 자제염)
누구신지 몰라도 장단점을 아주 정확하게 집어내주셨네.
특히 학생들이 타성에 젖어있다는 점, 그리고 지방대라는 점.
정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그냥 그저 그렇게, 학점 적당히 받다가 석사-박사 가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 생각해보면 그게 지방대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게, 아무래도 학교 밖의 사람들은 거의 접하지 못하고 살게 되니까 삶에 변화도, 자극도 없지. 고등학교, 특히 과학고 생활의 연장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물론 장점도 많지. 하지만 막상 당사자들에겐 장점은 잘 보이지 않지 ㅋㅋ
이번 총장 개혁안은, 외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안에서 볼 때는 너무 '대외용 개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취지는 좋은데 방법과 결과가 안좋았다고나 할까.
나머지는 앞에분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굳이 쓸게 없다 ㅋㅋ
암튼 니가 선택할수 있는 카드 중 하나이니, 생각 잘 해보고 결정하도록 해 ㅋㅋ 공부 열심히 하고~ (그치만 염장은 좀 자제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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