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3 20:26 멋진 생일선물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22
조회 30 댓글 0
22일, 낮
엄마에게 문자가 왔다.
[주민등록증 발급받으라고 편지왔다]
22일. 수련회 마지막 밤.
현지랑 열심히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우가 심각한 얼굴로 상담을 요청한다.
원래 이런걸 좋아하는 내 성격대로 현우를 따라나가서 열심히 뻔질뻔질 상담을 해준다.
영윤이가 걸어나온다. 나를 보고 인사를 하더니 다시 들어간다.
현우가 들어가자고 한다. 서두르는 것 같다.
뻘쭘스레 현우를 따라 숙소로 들어갔더니, 하늬가 초코파이로 만든 케익을 들고 나온다.
유진이가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얹어준다.
덕에 초코파이 몇 개가 떨어진다. 내 몫이 된다.
방에 있는 많은 친구들이 안아주고 축하해 주었다.
23일. 집에 와서 오랫만에 컴퓨터를 하다.
블로그에 생일 축하 이벤트가 걸려 있고, 덧글이 두 개 달려 있다.
그리 인기 많은 편이 아닌 나로서는 후하다.
쪽지가 와 있고, 선물이 와 있다.
먼지고모가 보낸 스킨. 예전에 저장해 두었던 책 읽는 소녀 스킨이다.
오랫만에 쪽지에 하트를 썼다.
어쨌건 내일은 D-Day.
많이 바라지 않는다.(-_+)
모두 사랑해요♡
엄마에게 문자가 왔다.
[주민등록증 발급받으라고 편지왔다]
22일. 수련회 마지막 밤.
현지랑 열심히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우가 심각한 얼굴로 상담을 요청한다.
원래 이런걸 좋아하는 내 성격대로 현우를 따라나가서 열심히 뻔질뻔질 상담을 해준다.
영윤이가 걸어나온다. 나를 보고 인사를 하더니 다시 들어간다.
현우가 들어가자고 한다. 서두르는 것 같다.
뻘쭘스레 현우를 따라 숙소로 들어갔더니, 하늬가 초코파이로 만든 케익을 들고 나온다.
유진이가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얹어준다.
덕에 초코파이 몇 개가 떨어진다. 내 몫이 된다.
방에 있는 많은 친구들이 안아주고 축하해 주었다.
23일. 집에 와서 오랫만에 컴퓨터를 하다.
블로그에 생일 축하 이벤트가 걸려 있고, 덧글이 두 개 달려 있다.
그리 인기 많은 편이 아닌 나로서는 후하다.
쪽지가 와 있고, 선물이 와 있다.
먼지고모가 보낸 스킨. 예전에 저장해 두었던 책 읽는 소녀 스킨이다.
오랫만에 쪽지에 하트를 썼다.
어쨌건 내일은 D-Day.
많이 바라지 않는다.(-_+)
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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