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9 16:38 오랜만의 잡담.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30
조회 8 댓글 0
오랜만의 잡담. | 삶의 기록 2005/06/19 16:38
http://blog.naver.com/minajin/120014312239
광화문, 청와대
생물 숙제를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은지요 ㅠ
오늘 굉장히 할 일이 많아서-ㅅ- 아까 광주 살던 때의
부모님 지인이 놀러오셨었는데, 인사만 드리고 그냥 방에 처박혀 있었습니다.;
아침에 듬뿍 먹고 나서 앉아서 멍- 하니 수학문제 풀고..;
가실 때 또 인사드리러 나왔더니 -ㅅ- 대학 가기 전까지만 봐주신다고 그러시더군요 ;ㅇ;
완전변태 활동에 관해서 또 일이 생겼습니다.
내일은 꼭 권오경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예전에도 몇 번 갔었는데 그때마다 굉장히 바쁜 일이 생기셔서;
이번에는 좀 시간이 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ㅠㅇㅠ
에구,,;
저도 여러가지 많이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안되는걸 어떡하냐구요 -ㅅ-
가능하면 노력해 보겠습니다만, 개인적인 욕심을 동아리 활동에 투영하려는
생각은 좀 버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_-
피곤합니다.
컴퓨터도 얼른 꺼 버리고 싶은데 이건 원체 이야기는 항상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니까요.
생물 숙제 하다가 어느새 블로그에 들어와 있거나 하고 말이죠-
이따가 엄마가 오시면 나가서 문구점에 들렀다가 오고,(쿠폰이 1500원이 넘게 쌓여서 OTL)
또... 오늘만큼은 문학 복습좀 하고 싶네요. 중국어도 !! ㅠ
어제 밤에 아빠 바둑두실때 괜히 옆에 가서 중국어로 몇 마디 했다가
"Bu shi -ㅅ- 그렇게 하는게 아냐" 이런 소리나 듣고..;;;(아버님 <-중국어 통)
맞아, 입금도 해야됩니다. 오랜만에 계좌에 밥좀 줘야죠 -ㅅ-
나목은 내일 학교 가서 읽어야 되겠고,
오늘까지 다 읽어버리자 - 하고 벼르던 동양철학에세이는 결국 시험 끝나고로 보류.ㅠ
할건 많은데 왜 이렇게 게으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운동을 좀 하고 자야겠어요.
행운이 다시 따라주기를 바라는 건 미친 짓이겠지요?
목동 아...뭐라고 할까요.
프로필에서도 나오지만 굉장히 계획적이고 자신에게 엄격한 면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저의 경험상 학창시절에 그렇게 하지 못하면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도 똑같아 지죠. 그래서 부모님들이 맨날 논다고 구박하는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너무 입시에 치중하는 현실의 수험생들로선 어떻게 자아를 이끌어야 할지 갈팡질팡하게 되지요. 결국 눈앞에 이익과 편안함을 쫒다보면 결국 훗날에 목적을 망각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는 얘기죠. 그러다 보면 길에서 이탈하고... 그런것을 방지하는 것이 "보통 숲을 보라"라는 말을 합니다. 음..저의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노력하시는 모습이 제가 보기에도 존경스럽네요. 저도 닮고 싶어요. 2005/06/21 18:42 신고
세로토닌 ^-^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노력한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너무너무 부족할 뿐이라 부끄럽네요 ㅠㅠ 우선은 한 목적을 향해 달려간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나중에 가서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라, 많이 고민스러워요 ㅠ 2005/06/21 22:51
http://blog.naver.com/minajin/120014312239
광화문, 청와대
생물 숙제를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은지요 ㅠ
오늘 굉장히 할 일이 많아서-ㅅ- 아까 광주 살던 때의
부모님 지인이 놀러오셨었는데, 인사만 드리고 그냥 방에 처박혀 있었습니다.;
아침에 듬뿍 먹고 나서 앉아서 멍- 하니 수학문제 풀고..;
가실 때 또 인사드리러 나왔더니 -ㅅ- 대학 가기 전까지만 봐주신다고 그러시더군요 ;ㅇ;
완전변태 활동에 관해서 또 일이 생겼습니다.
내일은 꼭 권오경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예전에도 몇 번 갔었는데 그때마다 굉장히 바쁜 일이 생기셔서;
이번에는 좀 시간이 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ㅠㅇㅠ
에구,,;
저도 여러가지 많이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안되는걸 어떡하냐구요 -ㅅ-
가능하면 노력해 보겠습니다만, 개인적인 욕심을 동아리 활동에 투영하려는
생각은 좀 버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_-
피곤합니다.
컴퓨터도 얼른 꺼 버리고 싶은데 이건 원체 이야기는 항상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니까요.
생물 숙제 하다가 어느새 블로그에 들어와 있거나 하고 말이죠-
이따가 엄마가 오시면 나가서 문구점에 들렀다가 오고,(쿠폰이 1500원이 넘게 쌓여서 OTL)
또... 오늘만큼은 문학 복습좀 하고 싶네요. 중국어도 !! ㅠ
어제 밤에 아빠 바둑두실때 괜히 옆에 가서 중국어로 몇 마디 했다가
"Bu shi -ㅅ- 그렇게 하는게 아냐" 이런 소리나 듣고..;;;(아버님 <-중국어 통)
맞아, 입금도 해야됩니다. 오랜만에 계좌에 밥좀 줘야죠 -ㅅ-
나목은 내일 학교 가서 읽어야 되겠고,
오늘까지 다 읽어버리자 - 하고 벼르던 동양철학에세이는 결국 시험 끝나고로 보류.ㅠ
할건 많은데 왜 이렇게 게으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운동을 좀 하고 자야겠어요.
행운이 다시 따라주기를 바라는 건 미친 짓이겠지요?
목동 아...뭐라고 할까요.
프로필에서도 나오지만 굉장히 계획적이고 자신에게 엄격한 면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저의 경험상 학창시절에 그렇게 하지 못하면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도 똑같아 지죠. 그래서 부모님들이 맨날 논다고 구박하는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너무 입시에 치중하는 현실의 수험생들로선 어떻게 자아를 이끌어야 할지 갈팡질팡하게 되지요. 결국 눈앞에 이익과 편안함을 쫒다보면 결국 훗날에 목적을 망각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는 얘기죠. 그러다 보면 길에서 이탈하고... 그런것을 방지하는 것이 "보통 숲을 보라"라는 말을 합니다. 음..저의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노력하시는 모습이 제가 보기에도 존경스럽네요. 저도 닮고 싶어요. 2005/06/21 18:42 신고
세로토닌 ^-^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노력한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너무너무 부족할 뿐이라 부끄럽네요 ㅠㅠ 우선은 한 목적을 향해 달려간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나중에 가서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라, 많이 고민스러워요 ㅠ 2005/06/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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