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06/30 01:30 2005. 6. 29 (水)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31
조회 8 댓글 0
2005. 6. 29 (水) | 삶의 기록   2005/06/30 01:30  


http://blog.naver.com/minajin/120014713364


공부



하나도 안 함ㅠ

괜히 보지도 않던 김삼순은 또 나와서 보고,

공부하기 싫어서 이것저것 하고 먹고 놀고 돌아다니고 ㅠㅠ



학교에서 끝내자, 했던 3 과목이 저녁 12시에 겨우 끝남-_-

지금도 영어프린트 보다 충동적으로 들어왔음 -_-;;



이럴바엔 그냥 죽자 !! 엉엉



휴일엔 독서실에 갈 생각.



쪽지



몇 번을 보내서 답장을 유인해도 절대 답쪽 안 보내는 人이 있다.

자기 필요할 때만 보내고는 내가 보내면 아무런 응답도 없다.



어쩌자는거야 !!



무반응 너무 싫어. -_- 이러지 말아줘요 Okay?



공부2



공부밖에 없다. 진짜로 ㅠㅠ

내가 나중에 커서 공부말고 또 뭘 할것인가-_-;;

인생은 공부와 시험의 연속인데...ㅠㅠ



대독서실



오늘 너무 축축했다. 더운 건 둘째치고.

그냥 엎어져서 한 30분 잤나? 겨우 일어나서 생물샘한테 질문 다녀옴.

아직 안 배운 과정을 대충 듣고-_- 알딸딸히 내려왔다.

그냥 푹 앉아서 하던거나 마저 할까, 하고 생각했다가, 마음 바꿔서 그냥 왔는데.

집에 오니까 되는게 정말 하나도 없다.



치즈케익이 너무 먹고싶어서 하나 사와서 혼자 낼름 먹어버렸고,

엄마가 또 -_- 새 이어폰이랑 크림치즈 ;ㅁ;를 사와서 또 적응하고 맛보느라 ..;



아 싫다 ㅠㅠ 그냥 거기서 죽치다가 아빠 오라고 할걸 ...;



공부3



하는 게 없다. 이러다가 성적이나 나오려나...

신경도 안 쓰인다 ㅠㅠ 이게 제일 안좋은 건데 !!



나도 밥이나 좀 줄여볼까...



학교



모든 게 귀찮다. 안락한 듀오백에 푹 앉아서 책 보고 있는게 일.

토지코모리(은둔형 외톨이)니 뭐니 다 필요없다. 시험기간에 다 생긴다-_-

말도 별로 하기 싫고, 그냥 학교 가면 앉아만 있고 싶어 ㅠㅠ



엔딩



1시에 들어오면 많을 줄 알았는데, 한명도 없고 새글도 없는 블로거님들 나빠요!







나도 공부할거에요!!

지음  열심히! ^-^ 2005/06/30 17:58   신고  

포나  커헉, 일찍 자서 한명도 없고 새글도 없었던 거야!; 2005/06/30 23:01   신고  

갈색머리  난 늘 늦게자지만. 요즘은 늦게 컴퓨터를 안켠다는;; 2005/06/30 23:10   신고  

세로토닌  음, 일찍 잠 -> 내일의 에너지 보충 작전 ? ? ㅎㅎ 2005/06/30 23:39  

따숑  토지코모리 ㅋ ! 잇쇼켄메-! 2005/07/01 00:26   신고  

세로토닌  ㅎㅎㅎ 따숑군 놀리는거지 ㅋ 2005/07/01 12:30  

고양이님  미안해요ㅠㅠ 엄마가 모뎀을 빼서 아빠 학교에 갖다놔버리는 바람에OTL. 2005/07/01 15:22   신고  

세로토닌  예담 ㅋ 미안할 것까진 없어 ㅋㅋ 2005/07/0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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