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7 13:00 중간집계'ㅇ'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32
조회 9 댓글 0
중간집계'ㅇ' | 삶의 기록 2005/07/07 13:00
http://blog.naver.com/minajin/120014968659
생물.... 주관식 OTL 쓸말을 안쓰고 간당간당.
작문 .... 웬일이야-ㅅ-;; 객관식 다 맞았는데; 이놈의 애기가 내 발목을 ㅠㅠ
어제 집에 와서 별로 피곤하진 않았는데,
새벽의 버닝을 위해서 잤다.
3시에 자고 일어나니까 5시.
자다가 일어나면 원래 컨디션이 '갓 구운 빵' 이 되서;(써놓고 보니 맛있겠다 ;ㅁ;)
그냥 일어나야지... 하다가 다시 잤더니 7시-_-
사태가 심각함을 느끼고, 아빠한테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시켰다(개연성 부족-_-)
아이스크림 먹고, 밥 먹고, 일본어 공부하는 척 하다가 김삼순 봤다 ;ㅁ;
한문 공부가 결국 하나도 안 되었다. -_ㅠ
낮에 잔 만큼 보충해야 되니까 밤을 새긴 하는데,
박카스 2병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3시가 되니까 손이 떨려왔다.
효녀 지은 1시간 동안 하고-_- 혼정신성은 이름만 외우고-_ㅠ
결국 오늘 시험을..;
한문-_- 주관식 뒷통수-_ㅠ 언행일치 못쓸뻔했다.(致 자 찍어서 맞았음 ;ㅁ;)
혼정신성은 말은 알았는데 身 써놓고 그냥 냈다-_- (인생 뭐 별거 있나-ㅎ)
일본어... .쉽다면서요!!
대략... 3학년 시험의 최영희공주님 의 압박이 심했다 ㅋㅋㅋㅋ
(선배들이 '이거 진짜로 공주님이라고 써염?' 하고 물어봤더니 이렇게 당부하고 가심;;)
하이케이와 케이구-_- 수업시간에 5초 이야기해준걸 어떻게 아냐고요-_-
그나마 다른 일본어 교재에서 봤으니 망정이지 ;ㅁ;
다이부도 갑자기 쏙 튀어나와서 당황스러웠음.
본문에 없었던 지문을 마치 본문인양 넣어주는 센스-ㅅ- 공주님 !!
암튼 일본어도 주관식만 어떻게 좀 해봐요 ㅠㅠ
1학년때는 3학년의 빛=ㅁ=에 가려서 별로 안 보였던 2학년 선배들이
3학년 되니까 웬지 멋있어진 것 같다;;-ㅅ-
수험생활을 하면 좀 잘생겨지고 이뻐지는건가?-_-;;;;
이힛 ㅋ 오늘 3학년 반 가서 좋았음 ♡
월요일, 화요일 봤던 4과목의 처참한 모습을 만회하기 위해서.;
어쨌건 목표는 객관식 다 맞기였고-_-(주관식 버려ㅠ)
오늘까지 이틀동안 대충은 성공.
내일부터가 또 문제 -_ㅠ 중국어, 정보, 음악, 영문법.
아무래도 오늘 낮잠 자기 전에 영문법이나 하고 자야겠다 ㅠㅠ
지금도 머리가 터질것 같다 ;
http://blog.naver.com/minajin/120014968659
생물.... 주관식 OTL 쓸말을 안쓰고 간당간당.
작문 .... 웬일이야-ㅅ-;; 객관식 다 맞았는데; 이놈의 애기가 내 발목을 ㅠㅠ
어제 집에 와서 별로 피곤하진 않았는데,
새벽의 버닝을 위해서 잤다.
3시에 자고 일어나니까 5시.
자다가 일어나면 원래 컨디션이 '갓 구운 빵' 이 되서;(써놓고 보니 맛있겠다 ;ㅁ;)
그냥 일어나야지... 하다가 다시 잤더니 7시-_-
사태가 심각함을 느끼고, 아빠한테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시켰다(개연성 부족-_-)
아이스크림 먹고, 밥 먹고, 일본어 공부하는 척 하다가 김삼순 봤다 ;ㅁ;
한문 공부가 결국 하나도 안 되었다. -_ㅠ
낮에 잔 만큼 보충해야 되니까 밤을 새긴 하는데,
박카스 2병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3시가 되니까 손이 떨려왔다.
효녀 지은 1시간 동안 하고-_- 혼정신성은 이름만 외우고-_ㅠ
결국 오늘 시험을..;
한문-_- 주관식 뒷통수-_ㅠ 언행일치 못쓸뻔했다.(致 자 찍어서 맞았음 ;ㅁ;)
혼정신성은 말은 알았는데 身 써놓고 그냥 냈다-_- (인생 뭐 별거 있나-ㅎ)
일본어... .쉽다면서요!!
대략... 3학년 시험의 최영희공주님 의 압박이 심했다 ㅋㅋㅋㅋ
(선배들이 '이거 진짜로 공주님이라고 써염?' 하고 물어봤더니 이렇게 당부하고 가심;;)
하이케이와 케이구-_- 수업시간에 5초 이야기해준걸 어떻게 아냐고요-_-
그나마 다른 일본어 교재에서 봤으니 망정이지 ;ㅁ;
다이부도 갑자기 쏙 튀어나와서 당황스러웠음.
본문에 없었던 지문을 마치 본문인양 넣어주는 센스-ㅅ- 공주님 !!
암튼 일본어도 주관식만 어떻게 좀 해봐요 ㅠㅠ
1학년때는 3학년의 빛=ㅁ=에 가려서 별로 안 보였던 2학년 선배들이
3학년 되니까 웬지 멋있어진 것 같다;;-ㅅ-
수험생활을 하면 좀 잘생겨지고 이뻐지는건가?-_-;;;;
이힛 ㅋ 오늘 3학년 반 가서 좋았음 ♡
월요일, 화요일 봤던 4과목의 처참한 모습을 만회하기 위해서.;
어쨌건 목표는 객관식 다 맞기였고-_-(주관식 버려ㅠ)
오늘까지 이틀동안 대충은 성공.
내일부터가 또 문제 -_ㅠ 중국어, 정보, 음악, 영문법.
아무래도 오늘 낮잠 자기 전에 영문법이나 하고 자야겠다 ㅠㅠ
지금도 머리가 터질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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