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5 23:15 2005. 7. 15 (金) 初伏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34
조회 8 댓글 0
2005. 7. 15 (金) 初伏 | 삶의 기록 2005/07/15 23:15
http://blog.naver.com/minajin/120015282843
피터스 블랙홀
보고 싶다는 이정우 샘의 말에 혹해서 -_- 그냥 가지고 가다.ㅋㅋ
정우샘 보여드리고 ㅋ 옆에 민석샘 보여드리고.
면수샘이 작문 땜빵 들어오셔서, 열심히 또 맞춰보셨다.
쌤이 독서토론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기뻤다.
근데 -ㅅㅠ 우린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서 그거 참 ;;ㅋㅋ
으음... 어린애라서 그런지, 관심 받는 게 좋다.
맞추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
오늘만 학교에서 한 3번 맞춘 것 같다. 은색 2번, 검은색 1번.
애들은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 ;;
생각해보면 의외로 쉽단다 ^ㅇ^
신촌 민들레영토
민토에 갔다 >ㅇ<
이히히히히, ㅋㅋㅋㅋㅋ
현우/ 경은이는 학원땜시 못 나가고,
유진이는 갑작스레 잡힌 검진 예약 때문에 못 왔다 ㅠㅠ 저런;
그래서 ㅋㅋ 하늬, 지현, 승현, 나 이렇게 네 명이서 다녀온 민토 ♡
처음엔, 유일하게 가 본 내가 기억이 헤까닥해서 -ㅅ- 좀 헤맸는데,
암튼 들어가고 나니까 무슨 이런 신세계가 +ㅇ+
내가 그 시간에 학교에 틀어박혀서 순열을 풀고 있을 걸 생각하면 ... OTL ㅋㅋㅋ
민토, 사람들이 너무 이쁘고 잘생겼다 +_+
처음 들어갈 때 언니는 진짜 연예인인줄 알았다 ;;; 어쩜 그렇게 예쁘지.
서빙하러 온 오빠도 짱 귀여웠다 ㅋㅋㅋ 움하하하
나중에 과천외고 불어과 출신으로 밝혀졌다 ㅋㅋㅋ 기혁이~♡(하트 중요 -_-!)
암튼 넷이서 모여서 너무 재밌게 놀았다.
우선은 배가 고파서 ;ㅁ; 밥부터 먹었는데,
카페에서 맛있는 밥이 나올까 ~ 했는데 이히히, 만족스럽다 ♡
막 나중에 와서 불편한 점도 물어봐주고. ㅎ(민토 겨우 두번째 온 사람.)
막 수다떨다가, 다시 배고파져서 -┌ 케익도 먹었다.ㅎㅎ
화장실 짱 멋졌고.. 케익 진짜 이뻤고 (My Cheese Cake ♡)
오랜만에 신촌에서 궁상 좀 떨다가 삼화고속 타고 집에 가려고
애들이랑 그냥 헤어졌는데, 아줌마들과 같이 있다는 엄마의 연락이 왔다.
알고보니, 오늘 저녁 엄마가 쏘셨었다 -_- 젠장 ㅋㅋ
내 꼬리표 보면 기절할걸요 엄마??
암튼, 아직 안 가고 있던 아이들을 어찌 잘 잡아서, 집에 같이 왔다.
이히히히히히힛 ㅋㅋ 오늘 진짜 배꼽빠지게 웃었어용ㅋ
다음에는 꼭 7명 다같이 와서 신나게 놀아보자구요 ㅋㅋ
블로그 개편
생각해봤는데,
왜 리뷰로그가 지식쇼핑? 그걸로 연결되는것인가 -_- 쳇
어떻게 조금 해서 yes24 매상이랑 수수료라도 좀 받아먹어보려고?
네이버에서 책사는 사람이 어딨어 하긴 -_-
일요일
이정이랑, 이정네 동네에서 놀게 될 것 같다.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놓치지 않겠어 -┌
http://blog.naver.com/minajin/120015282843
피터스 블랙홀
보고 싶다는 이정우 샘의 말에 혹해서 -_- 그냥 가지고 가다.ㅋㅋ
정우샘 보여드리고 ㅋ 옆에 민석샘 보여드리고.
면수샘이 작문 땜빵 들어오셔서, 열심히 또 맞춰보셨다.
쌤이 독서토론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기뻤다.
근데 -ㅅㅠ 우린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서 그거 참 ;;ㅋㅋ
으음... 어린애라서 그런지, 관심 받는 게 좋다.
맞추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
오늘만 학교에서 한 3번 맞춘 것 같다. 은색 2번, 검은색 1번.
애들은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 ;;
생각해보면 의외로 쉽단다 ^ㅇ^
신촌 민들레영토
민토에 갔다 >ㅇ<
이히히히히, ㅋㅋㅋㅋㅋ
현우/ 경은이는 학원땜시 못 나가고,
유진이는 갑작스레 잡힌 검진 예약 때문에 못 왔다 ㅠㅠ 저런;
그래서 ㅋㅋ 하늬, 지현, 승현, 나 이렇게 네 명이서 다녀온 민토 ♡
처음엔, 유일하게 가 본 내가 기억이 헤까닥해서 -ㅅ- 좀 헤맸는데,
암튼 들어가고 나니까 무슨 이런 신세계가 +ㅇ+
내가 그 시간에 학교에 틀어박혀서 순열을 풀고 있을 걸 생각하면 ... OTL ㅋㅋㅋ
민토, 사람들이 너무 이쁘고 잘생겼다 +_+
처음 들어갈 때 언니는 진짜 연예인인줄 알았다 ;;; 어쩜 그렇게 예쁘지.
서빙하러 온 오빠도 짱 귀여웠다 ㅋㅋㅋ 움하하하
나중에 과천외고 불어과 출신으로 밝혀졌다 ㅋㅋㅋ 기혁이~♡(하트 중요 -_-!)
암튼 넷이서 모여서 너무 재밌게 놀았다.
우선은 배가 고파서 ;ㅁ; 밥부터 먹었는데,
카페에서 맛있는 밥이 나올까 ~ 했는데 이히히, 만족스럽다 ♡
막 나중에 와서 불편한 점도 물어봐주고. ㅎ(민토 겨우 두번째 온 사람.)
막 수다떨다가, 다시 배고파져서 -┌ 케익도 먹었다.ㅎㅎ
화장실 짱 멋졌고.. 케익 진짜 이뻤고 (My Cheese Cake ♡)
오랜만에 신촌에서 궁상 좀 떨다가 삼화고속 타고 집에 가려고
애들이랑 그냥 헤어졌는데, 아줌마들과 같이 있다는 엄마의 연락이 왔다.
알고보니, 오늘 저녁 엄마가 쏘셨었다 -_- 젠장 ㅋㅋ
내 꼬리표 보면 기절할걸요 엄마??
암튼, 아직 안 가고 있던 아이들을 어찌 잘 잡아서, 집에 같이 왔다.
이히히히히히힛 ㅋㅋ 오늘 진짜 배꼽빠지게 웃었어용ㅋ
다음에는 꼭 7명 다같이 와서 신나게 놀아보자구요 ㅋㅋ
블로그 개편
생각해봤는데,
왜 리뷰로그가 지식쇼핑? 그걸로 연결되는것인가 -_- 쳇
어떻게 조금 해서 yes24 매상이랑 수수료라도 좀 받아먹어보려고?
네이버에서 책사는 사람이 어딨어 하긴 -_-
일요일
이정이랑, 이정네 동네에서 놀게 될 것 같다.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놓치지 않겠어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