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07/20 17:26 2005. 7. 20 (水)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34
조회 7 댓글 0
2005. 7. 20 (水) | 삶의 기록   2005/07/20 17:26  


http://blog.naver.com/minajin/120015451051




땅굴 파고 들어가서



책 읽고 싶다.

고양이님  ㅋㅋㅋㅋ 공감백만개요. 2005/07/20 21:31   신고  

따숑  팔때 나도 불러- ㅋ 2005/07/21 00:38   신고  

피요피요  200%동감.... 앗싸! 4명이서 같이 팔 수 있겠군요 :D 2005/07/21 19:16   신고  

마르클  옆에 영화상영관으로 바로 연결된 굴도 하나 있었으면.. 2005/07/21 21:32   신고  

세로토닌  삽이 다섯개가... 2005/07/21 23:27  

갈색머리  나도나도 =ㅅ =ㅋㅋ 2005/07/22 18:26   신고  

따숑  아, 음악감상실도 하나 만들자 ㅋ 2005/07/22 19:37   신고  

세로토닌  전기도 끌어와야 해서 일이 커질 것 같은 예감이 ㅎ 2005/07/24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