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9 23:42 2005. 7. 29 (金)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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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29 (金) | 삶의 기록 2005/07/29 23:42
http://blog.naver.com/minajin/120015794108
오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은 건 없네요.
그저, 약간의 대립도 있었고, 저녁을 굶는 인내도 있었던 하루였어요.
평소의 저로서는 별로 가기 힘든 곳에도 갔었고,
계속 피하고 다니던 곳에도 겨우 다시 발을 디딘 하루였지요.
뭐,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이래요.
방학 시작하고 지금까지 2주, 전 그동안 뭘 했을까요?
블로그를 보면, 7월 한 달 동안, 이번주를 합해 지금까지 3주간,
아니 그냥 7월로 범위를 넓혀도, 제 글이 없었던 적은 손에 꼽을 정도군요.
버닝이라는 가벼운 말을 쓰고 싶지는 않지만,
비슷한 의미에서 앞으로의 저를 좀 생각해 보고 싶네요.
여름은 태양만 타오르라고 있는 건 아니에요.
학교가 얼어 죽을 정도로 추운 건 그런 이유일까요?
에어컨은 우리의 열기를 식혀주기 위해서 있으니까요.
공부 좀 한다고 엔트로피가 더 빠르게 늘어난다거나 하진 않겠죠?
http://blog.naver.com/minajin/120015794108
오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은 건 없네요.
그저, 약간의 대립도 있었고, 저녁을 굶는 인내도 있었던 하루였어요.
평소의 저로서는 별로 가기 힘든 곳에도 갔었고,
계속 피하고 다니던 곳에도 겨우 다시 발을 디딘 하루였지요.
뭐,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이래요.
방학 시작하고 지금까지 2주, 전 그동안 뭘 했을까요?
블로그를 보면, 7월 한 달 동안, 이번주를 합해 지금까지 3주간,
아니 그냥 7월로 범위를 넓혀도, 제 글이 없었던 적은 손에 꼽을 정도군요.
버닝이라는 가벼운 말을 쓰고 싶지는 않지만,
비슷한 의미에서 앞으로의 저를 좀 생각해 보고 싶네요.
여름은 태양만 타오르라고 있는 건 아니에요.
학교가 얼어 죽을 정도로 추운 건 그런 이유일까요?
에어컨은 우리의 열기를 식혀주기 위해서 있으니까요.
공부 좀 한다고 엔트로피가 더 빠르게 늘어난다거나 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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