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09/08 00:47 2005. 9. 7 (水)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2:46
조회 8 댓글 0
2005. 9. 7 (水) | 삶의 기록   2005/09/08 00:47  


http://blog.naver.com/minajin/120017339988


주민등록증

유후! 나도 드디어 주민등록증이 나왔다는 사실.♡

차마 가슴이 아파서 -_ㅠ 당당히 스캔을 뜨거나 못하지만-_-;;

엄마가 어른이 되어서도 쓸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셨다(무슨뜻이야 엄마?? ㅠㅠ)

암튼 내일 애들한테 보여줘야겠다.



동아리

또... 완전변태(여러 번 이야기하게 되지만 우리 동아리 이름 -_ㅠ) 하는데

지금 연속으로 몇 번을 펑크를 내는건지 모르겠다.ㅠ

오늘 하기로 했던 애가 자기 학원 간다고 CA를 빼달라고 하거나(부탁하러 왔댄다, 출석 해달라고)

쳇, 걔가 안 되면 자기 발표 연속해서 토론 진행해야 되는 애가 농구하고 싶다고 간다고 하고

보내준 내가 나쁜건가???こご

내가 부장으로서 어디까지 해야 되는 걸까? 아 -_- 고뇌 ㅠㅠㅠㅠㅠ

살아서는 이런 짓 다신 하지 않을거다.



수학&공부...

오.. 누군가에게 물려받은 수학I 책이 상당히 오래된 것이었음을 발견,

함수의 극한과 미분이 무한급수 다음에 나와 있어서, 요즘 쓸데없이 공부하고 있다.-_-;;ㅋㅋㅋ

이성호샘이 실수로 넣어 놓은 수1 교재의 함수의 극한 문제를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ㅋㅋ

작년에 내가 공부를 엄청나게 안 했음을 새삼 깨닫고, 10-가/나 수능교재도 하나 보기 시작했다.

에휴... 다른 친구들은 수1만 몇 번째 보는데 난 겨우 이번에 한번 끝냈으니 -_ㅠ

국사도 정리 한번 하려면 모의 보기 전에 책이라도 펴 봐야 하는데 귀찮고,

JLPT 2급 문자어휘는 사전 안 펴 본 지 오래라 또 패스-_-;;;

능률 VOCA도 방학때 좀 봤어야 하는데 지금에서야 시작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 다른 단어장을 하나 보긴 했는데 그것도 1/3. 미치겠다.

이번엔 언어+수리 85의 문턱 제발 넘어보고 싶은데...



방학동안에 뭐했나 싶다. 수험생 맞아???



잡소리.

요즘 밥을 엄청나게 맛있게 많이 먹고 있다. ㅎㅎ 우량아가 되려나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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