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09/20 00:49 2005. 9. 19 (月) 폰트와 음악 지르다.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2:48
조회 9 댓글 0
2005. 9. 19 (月) 폰트와 음악 지르다. | 삶의 기록   2005/09/20 00:49  


http://blog.naver.com/minajin/120017773139






아빠의 오케이 캐쉬백으로 캐쉬를 충전한 김에,

폰트 예쁜 거 하나랑 공중정원 질렀어요.

예쁘지 않나요? 우훗-_-ㅋ

「일주일동안 안 쓰겠다며-_- 쳇」

이라고 삐질 사람 있으면 손들어보세요.-_-



나도 그러려고 했는데, 오늘은 좀 뿌듯하게 보내서 그냥 좀 써봐요.

사실-_- 요즘 아즈은혜양에게 선물한 게임을 정작 제가 너무 즐기고 있는 터라 ㅋㅋ

(몇시간 전까지는 1위였다는-_-;;)



즐거운 밤입니다.

오늘도 12시에 일어난 김에 3~4시까지는 깨어있겠군요. ㅠㅠ



모두들 추석 즐겁게 보내셨나요?

제 주변의 많은 이들은 내일까지 학교에 안 가는 모양이더라구요.

저도 그래요. 아하하하!!-_-;;



추석, 다들 자신들의 많은 수입을 자랑하시는데!!-_ㅠ

아무데도 안 간 저로서는 이래저래 3만원이 전부랍니다.

그나마 만원은 잃어버렸어요 오늘 TwT 제길 ㅠㅠㅠ



괜찮아요.

금전이란 있다가도 없는 것이지요ㅋㅋ

(자기위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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