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23:05 2005. 9. 20 (火)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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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9. 20 (火) | 삶의 기록 2005/09/20 23:05
http://blog.naver.com/minajin/120017802902
오늘 나의 하루...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자고 놀고 먹다 심지어 책도 안 읽다 내 마음의 옥탑방을 찾아달라고 했더니 내 마음의 삼류극장을 찾아준다 그거 찾으려고 30분동안 813번 문학 서가사이에서 있지도 않는 812번 서가를 찾고 있었다 @#^#%!!!! 눈물맛 닭꼬치를 처음으로 먹어보다. 꽤 맛있었다. 지금까지는 닭꼬치는 오직 양념맛-_- 앞으로는 눈물맛같이 매운것만 먹게 될 것 같은 기분. 집에 왔는데 엄마가 책상 정리를 깨끗하게 해 놓으셨다 기분이 좋다 도서관 지하 식당 옆 화장실이 거의 모기 번식처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기겁하다 식당 옆이라는 게 더 거슬린다 인천계양도서관 새로 지어서 시설만 좋지 관리는 꽝이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경고문만 잔뜩 붙여놓는 관리자들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이나 개념은 안드로메다에서 공부하고 있다 몇년만에 엄마가 핫케익을 구워주셨다 언젠가부터 핫케익이라는 존제를 잊고있었던것같다 맛있다 초코핫케익가루는 컵을 사서 머핀으로 구워볼 생각이다 유후 공중정원이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공부하면서 반복으로 돌려듣다가 귀가 맨질맨질해질지경이다 심지어 가사를 받아쓰려고까지 했는데 에코와 보아양의 아스트랄한 발음은 어찌나 나를 좌절시키는지 대략 한이 많이 쌓이는 하루였다 이럴때마다 내가 나중에 사회에 나갈 때 져야 할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ㅎ
http://blog.naver.com/minajin/120017802902
오늘 나의 하루...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자고 놀고 먹다 심지어 책도 안 읽다 내 마음의 옥탑방을 찾아달라고 했더니 내 마음의 삼류극장을 찾아준다 그거 찾으려고 30분동안 813번 문학 서가사이에서 있지도 않는 812번 서가를 찾고 있었다 @#^#%!!!! 눈물맛 닭꼬치를 처음으로 먹어보다. 꽤 맛있었다. 지금까지는 닭꼬치는 오직 양념맛-_- 앞으로는 눈물맛같이 매운것만 먹게 될 것 같은 기분. 집에 왔는데 엄마가 책상 정리를 깨끗하게 해 놓으셨다 기분이 좋다 도서관 지하 식당 옆 화장실이 거의 모기 번식처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기겁하다 식당 옆이라는 게 더 거슬린다 인천계양도서관 새로 지어서 시설만 좋지 관리는 꽝이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경고문만 잔뜩 붙여놓는 관리자들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이나 개념은 안드로메다에서 공부하고 있다 몇년만에 엄마가 핫케익을 구워주셨다 언젠가부터 핫케익이라는 존제를 잊고있었던것같다 맛있다 초코핫케익가루는 컵을 사서 머핀으로 구워볼 생각이다 유후 공중정원이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공부하면서 반복으로 돌려듣다가 귀가 맨질맨질해질지경이다 심지어 가사를 받아쓰려고까지 했는데 에코와 보아양의 아스트랄한 발음은 어찌나 나를 좌절시키는지 대략 한이 많이 쌓이는 하루였다 이럴때마다 내가 나중에 사회에 나갈 때 져야 할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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