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10/05 13:31 2005. 10. 5 (水) 믿어지지 않는 시험 셋째날.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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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5 (水) 믿어지지 않는 시험 셋째날. | 삶의 기록   2005/10/05 13:31  


http://blog.naver.com/minajin/120018296386




모든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살다보니-_-;;

오늘이 아직도 시험을 시작한 지 3일째밖에 안 되었다는 것이 좀 놀랍네요.-_-;;

벌써 끝나있을 것 같은 기분.ㅋㅋㅋ



뭐 어제 새벽까지 정보 가지고 씨름했는데요;

(물론 거의 전부는 제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린 탓이죠-_- 미련한 연합뉴런)

작문은, 자기 전에 연시조랑 가사 딱 한번 보다가 머리가 아파서 잤는데;;

왜 점수는 정보보다 작문이 더 잘 나온걸까요? -_-

작문은 주관식도 다 객관식 수준으로 맞고 틀림도 분명했고;



몰라요.-_- 저의 초탈한 모습에

많은 아이들이 회의감+배척심 을 내보이고 있습니다.-_-;;

같이 못 봐도 태도에 따라서 평가가 다르군요.;;



오늘의 몇 가지 이야기.



법사선생님이 안경을 안 쓰고 오셨더군요.

아하하, 너무 귀여워서 그냥 쳐다보고 있었는데

뭔가 제스처를 하다가 포기하는 모습.-_-;; 교실에 들어와서 보니까

명찰을 안 달고 들어왔군요. ㅋㅋ 아싸.



3학년 교실에다 자켓을 벗어서 버리고 왔습니다.-_ㅠ

내일 아침에 또 추울텐데, 참고 그냥 가야만 하는걸까요.ㅠㅠ



치즈케익이 오랜만에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 들렀다 왔습니다.

맛있군요 TwT 이 달콤한 맛이란.ㅋㅋ



이제 영어 두 과목, 전공어(일본어), 중국어가 남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모두 언어군요.-_- 이번엔 감히 400점에 도전해 봐도 괜찮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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