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10/08 17:33 2005. 10. 8 (土)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3:16
조회 4 댓글 0
2005. 10. 8 (土) | 삶의 기록   2005/10/08 17:33  


http://blog.naver.com/minajin/120018407295


어제 결국 숯불장어구이+_+를 먹고 집에 와서

12시에 침대에 엎어져서 잤다.

엄마가 오늘 아침에 날 깨우며 "오늘 학교 가니?" 라고 물을 정도로

너무너무 깊게, 깨우기 미안할 정도로 잔 것 같았다.



장어구이는 맛있었다.



오늘 학교에서 오는 길에 계산역에서 내렸을 때

지하철을 타고 동인천역에 갈 것인지

계양도서관에 갈 것인지, 그냥 집에 갈 것인지.

셋 중 하나는 골라야 했다.



결국 난 계양도서관을 선택했다.

거기에서 '프랑스 수학자 갈루아' 를 1권의 반 정도를 읽다가

너무 전기스럽고 재미도 별로 없어서;

이번에 빌리는 권수를 5권으로 늘렸길래

5권 맞춰서 골라왔다.-_-;



뒤바뀐 세계사의 진실 / 키류 마사오

공격 / 아멜리 노통브

천재들의 수학 노트 / 박부성

단순한 숫자에서 발견된 놀랄 만한 수학 아이디어와 문제들 / 맬컴 E 라인스

사고 혁명 / 루디 러커



천천히 읽어나가야지.-_-;;





(+) 갈루아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하고 있는데

집에 오면서 생각한 거라서... 매끄럽게 써지질 않는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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