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5/10/18 23:18 2005. 10. 18 (火)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3:41
조회 5 댓글 0
2005. 10. 18 (火) | 삶의 기록   2005/10/18 23:18  


http://blog.naver.com/minajin/120018744469




#1

아스트로니아 끝나갈 때쯤 가서,

연애운을 보고 돌아왔더랩니다.

뭐 거의 완벽한 사랑이군요-_-;; 사치스러울 정도로;

그사람은 저를 엄청 사랑할거고(Lovers 가 나왔어요+_+)

분위기는 완벽하고 조화로울거라더군요- ㅎㅎ

마지막에 "사랑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는 것만 빼면요.-_-;;

정말 사치스럽군요.-_-



#2





외국어 영어 100 92 0~200 140 27.03 15.41 95.83



외고의 실체는 그런 겁니다.-_-

외국어영역만큼은 자면 안돼요...



#3

우울증이 도진다고 말해야 되나요?

-_- 지금까지 우울해 봤던 거랑은 조금 다른 개념의 우울이군요.

암튼 저한테 굉장한 회의를 느끼고 있어요. 조금 괴롭지만

당연한 거라서 가슴이 아프지도 않네요.



#4

핸드폰 5000원 충전해 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ㅂ;

고로, 문자/전화를 쓸 수 있다는 이야기죠.:D



#5

체 게바라는 멋진 사람입니다.

뛰어난 동시에 그걸 발휘할 열정을 가진 몇 안되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의 전기를 읽는 건 우울합니다.(이 사람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_-)

제가 그런 걸 감히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는 걸 깨닫게 되기 때문이죠.



암튼 체는 멋진 사람입니다만,

700여페이지의 그 책을 내일까지 다 읽는 건

저로써는 엄두도 못 내겠는데요-_-내일 또 박재한테 혼나게 되겠네요.;;흙

고로: 이번 독서토론 책을 다 읽은 사람은 박재 하나 ㅎㅎ



#6

컴퓨터 시간 좀 줄이고 저도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요즘은 무력하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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