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5 00:02 2005. 10. 24 (月)우와앗.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3:42
조회 8 댓글 0
2005. 10. 24 (月)우와앗. | 삶의 기록 2005/10/25 00:02
http://blog.naver.com/minajin/120018949643
드디어 맨큐를 갖다줬다.
뭐, 공부한다고 선언은 했지만, 겨우 경기변동 부분 좀 열심히 본 정도?-_-;;
이번 거시경제 부분 좀 어렵던데, 더 보지 못한 내 게으름이 아쉬울 뿐.
공부는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준다. 언제나 따라오는 내 변명.
애들끼리 겨우 모의고사 날짜가 잡혔다고 한다.
처음에는 신나서-_- 할께!! 이랬는데, 시험 날짜도 원래 날짜보다 3일이나 늦고
사탐은 안 보는데다 수험료 만원. 내가 뽑아서 푸는 게 낫겠다.-_-;
중앙이 저번주 금요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번주 수요일. 대성-중앙이 겹친다.
중앙은 작년에 한 번 본게 끝이지만, 동아일보 수능페이지에서 계속 풀기도 했으니까.
이번에는 우리반 애들도 볼 대성모의를 볼까~♬
근데 사설모의 앞에서는 무작정 약해지기 때문에, 별 기대 안함-_-ㅋㅋ
캠퍼스라는 도시락 업체에서 저녁을 받아먹고 있다.
오늘도 뭐 뻔하지만, 돈까스와 머스터드 소스 범벅을 받았는데,
애 모양새가-_- 말라비틀어져서 도무지 사람 먹는 음식이 아니었단다.
에구... 돈은 그렇게 많이 받으면서, 도시락 질은 너무 다르다-_-;
예전에 학원 다닐 때 화, 목만 잘 넣어준다는 이유-_-로 계속 먹었는데
천천히 바꿀 때가 된 것 같다.ㅠㅠ
알다가도 모를 애들이랑 이야기하는 건 많이 피곤하다.
언제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이야기하면서, 언제는 완전 쌩까기도 하고.
나도 솔직히 그런 아이하고 깊게 사귀고 싶지는 않지만, 진짜 여자애들이 사람 대하는 방식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내가 곰탱이라서 그럴까.
하여간 사람 사귀는 것도 때로는 지친다. 그나마 학교가 그런 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건 다행이다. 공부한다고 욕은 안 먹으니까.
http://blog.naver.com/minajin/120018949643
드디어 맨큐를 갖다줬다.
뭐, 공부한다고 선언은 했지만, 겨우 경기변동 부분 좀 열심히 본 정도?-_-;;
이번 거시경제 부분 좀 어렵던데, 더 보지 못한 내 게으름이 아쉬울 뿐.
공부는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준다. 언제나 따라오는 내 변명.
애들끼리 겨우 모의고사 날짜가 잡혔다고 한다.
처음에는 신나서-_- 할께!! 이랬는데, 시험 날짜도 원래 날짜보다 3일이나 늦고
사탐은 안 보는데다 수험료 만원. 내가 뽑아서 푸는 게 낫겠다.-_-;
중앙이 저번주 금요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번주 수요일. 대성-중앙이 겹친다.
중앙은 작년에 한 번 본게 끝이지만, 동아일보 수능페이지에서 계속 풀기도 했으니까.
이번에는 우리반 애들도 볼 대성모의를 볼까~♬
근데 사설모의 앞에서는 무작정 약해지기 때문에, 별 기대 안함-_-ㅋㅋ
캠퍼스라는 도시락 업체에서 저녁을 받아먹고 있다.
오늘도 뭐 뻔하지만, 돈까스와 머스터드 소스 범벅을 받았는데,
애 모양새가-_- 말라비틀어져서 도무지 사람 먹는 음식이 아니었단다.
에구... 돈은 그렇게 많이 받으면서, 도시락 질은 너무 다르다-_-;
예전에 학원 다닐 때 화, 목만 잘 넣어준다는 이유-_-로 계속 먹었는데
천천히 바꿀 때가 된 것 같다.ㅠㅠ
알다가도 모를 애들이랑 이야기하는 건 많이 피곤하다.
언제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이야기하면서, 언제는 완전 쌩까기도 하고.
나도 솔직히 그런 아이하고 깊게 사귀고 싶지는 않지만, 진짜 여자애들이 사람 대하는 방식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내가 곰탱이라서 그럴까.
하여간 사람 사귀는 것도 때로는 지친다. 그나마 학교가 그런 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건 다행이다. 공부한다고 욕은 안 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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