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5 19:07 음악을 채웠다.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3:54
조회 9 댓글 0
음악을 채웠다. (이웃공개) | 삶의 기록 2005/11/05 19:07
http://blog.naver.com/minajin/120019360265
음악을 꽤 샀다.
마구 사버리는 바람에 은화는 5개밖에 안 남았지만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것들 몇 개 넣고 해서
꽤 마음에 드는 리스트다.
도서관을, 계양하고 서구 둘 다 뒤졌는데,
보르헤스의「픽션들」이 없단다.-_- 이번 독서토론 책인데.
화요일날 학교 가면 한참 깨질듯...
김면수 샘이 가지고 계시다고 하는 소문을 듣긴 했는데
그거 하나 빌리려고 뵈러 가는 건 난 꿈도 못 꾼다.-_-;
어쩌지.
오늘은 학교가 굉장히 일찍 끝났다.
1교시 하고, 30분 있다가 다른 애들은 그냥 보내고
나처럼 주번인 애들이나 도우미들은 남아서 청소와 뒷처리를 했다.
월요일, 우리 학교 특별전형이 있기 때문이다.
뭐, 내가 13기인데 벌써 15기가 들어온다니.
잠만 자면서 학교에서 살아서 그런지 세월 지나가는 것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
작년에 첫 후배가 생겼을 때 꽤나 두근거렸었는데,
내가 첫 체육대회 때 그토록 동경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그 3학년.
그렇게 날 바라볼(지도 모를)아이들이 또 생긴다.
그리고 난 또 어떻게 살게 되겠지.
헛, 음악 시험 준비했어야 하는데 하루 종일 놀아버렸다.
ㅠㅠ
http://blog.naver.com/minajin/120019360265
음악을 꽤 샀다.
마구 사버리는 바람에 은화는 5개밖에 안 남았지만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것들 몇 개 넣고 해서
꽤 마음에 드는 리스트다.
도서관을, 계양하고 서구 둘 다 뒤졌는데,
보르헤스의「픽션들」이 없단다.-_- 이번 독서토론 책인데.
화요일날 학교 가면 한참 깨질듯...
김면수 샘이 가지고 계시다고 하는 소문을 듣긴 했는데
그거 하나 빌리려고 뵈러 가는 건 난 꿈도 못 꾼다.-_-;
어쩌지.
오늘은 학교가 굉장히 일찍 끝났다.
1교시 하고, 30분 있다가 다른 애들은 그냥 보내고
나처럼 주번인 애들이나 도우미들은 남아서 청소와 뒷처리를 했다.
월요일, 우리 학교 특별전형이 있기 때문이다.
뭐, 내가 13기인데 벌써 15기가 들어온다니.
잠만 자면서 학교에서 살아서 그런지 세월 지나가는 것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
작년에 첫 후배가 생겼을 때 꽤나 두근거렸었는데,
내가 첫 체육대회 때 그토록 동경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그 3학년.
그렇게 날 바라볼(지도 모를)아이들이 또 생긴다.
그리고 난 또 어떻게 살게 되겠지.
헛, 음악 시험 준비했어야 하는데 하루 종일 놀아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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