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7 23:42 오늘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23:55
조회 9 댓글 0
오늘 | 삶의 기록 2005/11/17 23:42
http://blog.naver.com/minajin/120019797347
두번째 끊은 지 5일만에 돌아왔습니다.
뭐, 저같은 골수 블로거에게 5일은 견디기 힘든건가요.
점점 쉬워져가는군요.
오늘 수업시간에 나왔던 어떤 식을 증명했어요.
기분이 무지무지 좋았어요.
내일 수학샘께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증명하는 거, 꽤 재밌어요. 근 1년 된 취미이군요.
컴퓨터를 새로 사기로 했나봐요.
(전 벌써 이 가정에서 제3자-_-;)
지금 새 하드가 깔린 새 컴퓨터가 밑에 놓여있는데-
예전것보다 혁신적으로 작군요-_-;;
제발 1998년산 이 모니터만 바꾸면 좋겠어요(바꿀 생각인가봐요.)
삼성꺼라 지금 써도 정말 화질도 괜찮고, 아무런 이상도 없는데
천천히 맛이 가고 있다는(흔들면 색이 살짝 변한다던가) 징조가 보이는군요.
특히 이번 컴퓨터 교체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 그래픽 카드 문제인 것 같은데
엄마가 모니터를 바꾸는 중요한 포인트겠군요 :)
(사실은 전혀 상관없는 문제-_-;)
머리가 아파요.
너무나도 쉽게 공격을 당하고 말았어요.
저녁시간 도서실이 열리길 기다리다가 국사선생님을 뵈었는데
무의식중에 나온 제 말 때문이었죠.
제가 요즘 머리아파 하는 얘기를 바로 꺼내시더라구요.
전 그냥 대충 이상하게 얼버무려버렸어요.
이젠 그런 제 자신이 싫어지기까지 하는군요.
내일은 월요일 시간표로 수업을 하게 됩니다.
덕분에 영어회화 발표-_-를 하게 되었어요.
원고를 고쳐야 하는데, 이번에도 전날-_-대충일까요;
그럼^_^
http://blog.naver.com/minajin/120019797347
두번째 끊은 지 5일만에 돌아왔습니다.
뭐, 저같은 골수 블로거에게 5일은 견디기 힘든건가요.
점점 쉬워져가는군요.
오늘 수업시간에 나왔던 어떤 식을 증명했어요.
기분이 무지무지 좋았어요.
내일 수학샘께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증명하는 거, 꽤 재밌어요. 근 1년 된 취미이군요.
컴퓨터를 새로 사기로 했나봐요.
(전 벌써 이 가정에서 제3자-_-;)
지금 새 하드가 깔린 새 컴퓨터가 밑에 놓여있는데-
예전것보다 혁신적으로 작군요-_-;;
제발 1998년산 이 모니터만 바꾸면 좋겠어요(바꿀 생각인가봐요.)
삼성꺼라 지금 써도 정말 화질도 괜찮고, 아무런 이상도 없는데
천천히 맛이 가고 있다는(흔들면 색이 살짝 변한다던가) 징조가 보이는군요.
특히 이번 컴퓨터 교체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 그래픽 카드 문제인 것 같은데
엄마가 모니터를 바꾸는 중요한 포인트겠군요 :)
(사실은 전혀 상관없는 문제-_-;)
머리가 아파요.
너무나도 쉽게 공격을 당하고 말았어요.
저녁시간 도서실이 열리길 기다리다가 국사선생님을 뵈었는데
무의식중에 나온 제 말 때문이었죠.
제가 요즘 머리아파 하는 얘기를 바로 꺼내시더라구요.
전 그냥 대충 이상하게 얼버무려버렸어요.
이젠 그런 제 자신이 싫어지기까지 하는군요.
내일은 월요일 시간표로 수업을 하게 됩니다.
덕분에 영어회화 발표-_-를 하게 되었어요.
원고를 고쳐야 하는데, 이번에도 전날-_-대충일까요;
그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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