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1/28 02:40 냠 ㅋㅋ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02
조회 17 댓글 0
냠 ㅋㅋ | 삶의 기록   2006/01/28 02:40  


http://blog.naver.com/minajin/130001362697




냐하하 ㅋㅋ



드디어 처음으로 옵세 15시간 달성 +_+

눈 무지 깔깔한데 잠 오긴 완전 그르게 생겼네.

피곤하긴 한데.. 정신은 말짱.



아, 은근히 피곤하다.

어제 꽤 멀쩡히 살았는데,

어제 오늘 해서 낮잠을 거의 안 잔 탓인지

(어제 1시간, 오늘 10분 +_+)



아아, 이렇게만이라도 계속 공부할 수 있다면~~

학원 갔었는데, 은근히 학생들이 하나 둘 없어지고 있는 걸 느낀다 ㅋㅋ

솔직히 한 강에 200명은 너무 많잖아?!

저녁을 간단히 때우려고 들면,학원 매점은 절대 돈을 쓰고 싶지 않아지고.

이상한 불량식품 잔뜩 놔두고, 돈 모으려고 발악을 해요 ㄱ-

학원 아래층 요거베리 알바는, 딱 내스타일 +ㅇ+ (정신차리셈 님하//)

근데 다시 가기 싫다. 왜냐고? 내가 못 견디거든.



요즘, 보아의 Mega step 이라는 거랑,

Everlasting 이랑, 코노요노 시루시라는 노래를 즐기고 있음 +_+

조용한 도서관 열람실 안에서 가만히 다리를 흔들거리며 공부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릴 것 같아서 미치겠어//

아, COS 의 '쿠지라'가 제대로. 이타이요~아쯔이요~~ㅋㅋ



아아, 희망적인 사랑노래는, 이별노래보다는 좋은데,

그거 듣다보면 진짜 고통스러워 ㅠㅠ 고문이야 고문//

냠, 그냥 노래 듣기 자체를 줄여야 할까나.



아, 그리고 블로그 다 열어놨다. 이젠 그냥 될대로 되라다.

관리 그딴거 신경 쓸지 안 쓸지 모르는데,

솔직히 나한테 이런 outlet이라도 없으면 ㄱ-;;

옵다 일기장은 너무 그렇고....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걍 스킨은 재활용해 가면서...(환경오염을 줄입시다 ㅋㅋ)



....∴즐거운 My life. QED.

Quantum ElectroDynamics?! no.ㅋ

포나  Quod Erat Demonstrandum...? 2006/01/28 11:03   신고  

세로토닌  정답. 2006/01/28 11:04  

포나  -_ - 11시 4분에 블로그를 하면 어찌합니까, 15시간짜리 옵세생! 2006/01/28 11:04   신고  

포나  설이라 쉬는거야?; 2006/01/28 11:04   신고  

세로토닌  ㅋㅋㅋ, 방금 일어났어요ㅠㅠ 2006/01/28 11:05  

세로토닌  어제 3시까지 못 잔 바람에.. 2006/01/28 11:05  

포나  이런~ ;

아 전 양을 늘리는 건 안 될듯. 체력이 허해서 이거야 원

목, 금요일쯤 가니까 아주 죽겠다; 어제 6시간 공부하고 낮잠도 많이 자고..

(...늦잠이 문제일지도 ㅎㅎ) 2006/01/28 11:05   신고  

포나  아 놔
그때 3시에 잔걸 비롯해서
나머지 5일 중 3일을 2시에 자버림 -_ -;;;;; 2006/01/28 11:06   신고  

세로토닌  ㅠㅠ 나도 한 일주일마다 3-4시간밖에 못하는 날이 자꾸 오게되서;;
냠 하다보면 :) 잘 되겠죠 ㅋㅋ 2006/01/28 11:06  

포나  (그나저나 이 진지한 포스트에서 달리다니..;;) 2006/01/28 11:06   신고  

포나  곧 도서관 가십니까? 아니면 설 연휴? 2006/01/28 11:06   신고  

세로토닌  ㅎㅎㅎ, 진지까지야 ㅋㅋㅋ 2006/01/28 11:07  

세로토닌  설에는 도서관이 쉰대요 ㅠㅠ 2006/01/28 11:07  

세로토닌  오늘 설이라고 큰집가는 길// 2006/01/28 11:07  

포나  (설은 내일 아냐?;)
오늘 큰집가는거면 오늘은 공부 안-_-? 2006/01/28 11:07   신고  

세로토닌  ㅠㅠ 그럴지도//
근데 뭐 큰집에 가도 전 할게 없으니 ㅋㅋ 가방 싸서 갈지도// 2006/01/28 11:08  

포나  헣;; ㅋㅋ 난 그냥 반지의 제왕 원서나 가져가서 읽으려고;; 2006/01/28 11:09   신고  

포나  이런

이쯤에서 끝내야할 것 같습니다

저 밥먹으러 갑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_< 2006/01/28 11:09   신고  

세로토닌  새해 복 많이 받아!! 2006/01/28 11:10  

바두기  두분 완전 채팅 -_- ㅋㅋㅋ
토닌이 Welcome back! 2006/01/28 15:00   신고  

낭만베어  ㅋㅋ 채팅러쉬;
2006/01/28 17:06   신고  

따숑  -_-??????????? 2006/01/29 19:13   신고  

달고양이  재밌게놀았구나 둘이.ㅋㅋ 완전 옵세쟁이들-_- 설에는 좀 쉬셨나; 2006/01/30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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