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2/22 22:41 음... 일기.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06
조회 17 댓글 0
음... 일기. | 삶의 기록   2006/02/22 22:41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065502





어제 하루 종일 놀았는데

오늘도 뭐 대충 노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_=

음, '코피날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까지 공부했을 때는 기분도 괜찮았는데-_-

어느새 느슨해져 버린 걸까요. 반성하고 다시 >< 열심히....



화학 탄소화합물 부분 꽤 재미가 있네요.

화학식이나 뭐 이것저것 생활에 쓰이는 거나,

금속이나 공기보다는 훨씬 스펙터클 ㅋㅋ

그래도 분량이 많아서 좀 걱정입니다 =_=;



진로 생각을 요즘 또 이것저것 하고 있습니다만-

뭐, 공부를 해야 하는 이런 떄에 그런 쪽 생각을 하는 건

뭐 아무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경험상 잘 알기에,

그냥 지금은 공부만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정말 할 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

내가 어딜 가든 만족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은 차라리 위안이 되어 주네요.



킷캣KitKat 이라는 초콜렛을 요즘 맛들였습니다.

꽤나 맛이 있네요. 네 조각 톡톡 잘라서 먹는 맛이,

초콜렛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라 :) 히히//



사람들이랑 지내는 거, 18년동안이나 살았으면 대충 익숙해질 때도 됬겠죠.

뭐, 아무런 생각 없이 모든 사람을 대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좋은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과 지내는 일은 다른 사람들보다도 배는 힘든 것 같아요.

조금 더 같이 이야기했으면 좋겠고,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고, 하는 마음은

괜시리 이것저것 신경쓰게 만들어서, 오히려 더 어색해지기까지 합니다 ㅠㅠ

그래서 또 그런 사람들에 관해서라면 사소한 일에도 감정 기복도 심해지고-

저만 그러는 것도 아니라 믿고 싶은데- 하하;



수학 2 이차곡선 =_= 뭔가 잡히는 게 없는 느낌, 싫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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