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5 23:17 아 피곤해 =_=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06
조회 14 댓글 0
아 피곤해 =_= | 삶의 기록 2006/03/05 23:17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377547
아 어제도 낮에 한참 자고,
평소에 보통 자는 시간인 한 시에 잤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결국 7시 50분쯤인가 도서관 도착,
8시 반쯤부터 결국 잠 =_=;; 오늘 하루종일 한 2-3시간 잤나?
이제는 시간 카운트도 귀찮다는 이유로 안 하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암튼 영화도 보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해서는 공부시간이 예상보다 적다.
물리 파동 하고 있는데
빛의 반사까지는 이해해 줄 수 있다. 굴절 어쩌자는 게냐?!
아 몽롱한 정신에 이해 안 되는 거 하려니까 머리아프네 =_=
뭐 그래도 난 굴복하지 않을테다, ㅋㅋㅋㅋ
내가 역학하고 전자기를 어떻게 했는데!!
다만 제발 선생님들 -_ㅠ 보강 강의 좀 제발 올려주시길 =_=
3월 모의고사 전에는 올라오긴 하나요?
참고로 방학동안에 내게 과탐이라는 세계에 인도해주신 선생님 두 분을 소개하겠다 =_=
뭐 대략 물리는 가서 귓등으로 복습만 했다고 =_= 볼 수도 있겠다만
화학은 선생님의 인지도(?? 내가 학원가와 가깝지 않으니 그것도 모를 일인가)에 비해
꽤나 얻은게 많은 수업이었던 듯 하다.
먼저 물리 민석환 선생님.
http://www.etoos.com/Teacher/teacher_05_msh.asp?teacher_id=57
인터넷으로 보면 모를 텐데 키가 엄청 크다. 190 쯤? 아직도 크고 계신다는...<<
수업하다가 막 천장 퉁퉁 치고, 칼을 =_= 칠판 위에다 박아놓고
"'플레밍의 왼손 법칙' 이거 손으로 안 하는 애는 내가 이걸로 손목 잘라버릴거야 =_=
너네 아직 소문 못 들었나본데, 아까 목동에서 나한테 4명 손목 잘려가지고
오른손에 손 들고 엉엉 울면서 갔어"ㅋㅋㅋ 이런다.
뭐 수업은 꽤 재밌다. 학원 선생님 수업 공식에 따라서 수업중에 쓸데없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_= 플레밍 왼손/ 오른손 법칙 할때는 두 손의 I 즉 전류 부분을 들어서 F**KYOU 세례를
가르쳐 주시질 않나...=_= 떨떠름하긴 하지만 ㅋㅋㅋ 같이 하시는 안철우 선생님도 재밌다.
그다음 화학 고석용 선생님.
아무래도 보아하니 인천이 근거지인 듯 한데...
냠 진짜 잘 가르치신다. 별 인기는 없지만, 잘 들으면 쏙쏙 들어온다.ㅋ
수능에서 진짜 목적하는 게 뭔지, 제대로 필요한 스킬을 가르쳐 주신다.
http://happyscience.co.kr/
대략 이번에 홈피 만드셨다고 열심히 광고하시고
들어가면 열쇠고리 주는 이벤트까지 하고 있는데 =_=
그닥 사람이 많지 않다 -_ㅠ 저런 가슴아픈 ㅋㅋ
심심하면 가서 이벤트 응모나 해 보시길 ㅋㅋ
아 피곤하다는 내용이 왜 이렇게 길어졌는지 모르겠다.
암튼 오늘도 좀 일찍 자줘야 내일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_ㅠ
오늘 하려고 했던 수1도 손도 하나도 못 대고 -_ㅠ
정말 오늘은 삽질만 제대로 했구나~_~
아, 그리고 낮에는 이제 핸드폰 잘 켜놓지 않는다.
전자파니 문자 오는 거니 뭐니 신경쓰느라 머리아파-_ㅠ
문자는 통학시간이나 밤에만 ~_~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377547
아 어제도 낮에 한참 자고,
평소에 보통 자는 시간인 한 시에 잤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결국 7시 50분쯤인가 도서관 도착,
8시 반쯤부터 결국 잠 =_=;; 오늘 하루종일 한 2-3시간 잤나?
이제는 시간 카운트도 귀찮다는 이유로 안 하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암튼 영화도 보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해서는 공부시간이 예상보다 적다.
물리 파동 하고 있는데
빛의 반사까지는 이해해 줄 수 있다. 굴절 어쩌자는 게냐?!
아 몽롱한 정신에 이해 안 되는 거 하려니까 머리아프네 =_=
뭐 그래도 난 굴복하지 않을테다, ㅋㅋㅋㅋ
내가 역학하고 전자기를 어떻게 했는데!!
다만 제발 선생님들 -_ㅠ 보강 강의 좀 제발 올려주시길 =_=
3월 모의고사 전에는 올라오긴 하나요?
참고로 방학동안에 내게 과탐이라는 세계에 인도해주신 선생님 두 분을 소개하겠다 =_=
뭐 대략 물리는 가서 귓등으로 복습만 했다고 =_= 볼 수도 있겠다만
화학은 선생님의 인지도(?? 내가 학원가와 가깝지 않으니 그것도 모를 일인가)에 비해
꽤나 얻은게 많은 수업이었던 듯 하다.
먼저 물리 민석환 선생님.
http://www.etoos.com/Teacher/teacher_05_msh.asp?teacher_id=57
인터넷으로 보면 모를 텐데 키가 엄청 크다. 190 쯤? 아직도 크고 계신다는...<<
수업하다가 막 천장 퉁퉁 치고, 칼을 =_= 칠판 위에다 박아놓고
"'플레밍의 왼손 법칙' 이거 손으로 안 하는 애는 내가 이걸로 손목 잘라버릴거야 =_=
너네 아직 소문 못 들었나본데, 아까 목동에서 나한테 4명 손목 잘려가지고
오른손에 손 들고 엉엉 울면서 갔어"ㅋㅋㅋ 이런다.
뭐 수업은 꽤 재밌다. 학원 선생님 수업 공식에 따라서 수업중에 쓸데없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_= 플레밍 왼손/ 오른손 법칙 할때는 두 손의 I 즉 전류 부분을 들어서 F**KYOU 세례를
가르쳐 주시질 않나...=_= 떨떠름하긴 하지만 ㅋㅋㅋ 같이 하시는 안철우 선생님도 재밌다.
그다음 화학 고석용 선생님.
아무래도 보아하니 인천이 근거지인 듯 한데...
냠 진짜 잘 가르치신다. 별 인기는 없지만, 잘 들으면 쏙쏙 들어온다.ㅋ
수능에서 진짜 목적하는 게 뭔지, 제대로 필요한 스킬을 가르쳐 주신다.
http://happyscience.co.kr/
대략 이번에 홈피 만드셨다고 열심히 광고하시고
들어가면 열쇠고리 주는 이벤트까지 하고 있는데 =_=
그닥 사람이 많지 않다 -_ㅠ 저런 가슴아픈 ㅋㅋ
심심하면 가서 이벤트 응모나 해 보시길 ㅋㅋ
아 피곤하다는 내용이 왜 이렇게 길어졌는지 모르겠다.
암튼 오늘도 좀 일찍 자줘야 내일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_ㅠ
오늘 하려고 했던 수1도 손도 하나도 못 대고 -_ㅠ
정말 오늘은 삽질만 제대로 했구나~_~
아, 그리고 낮에는 이제 핸드폰 잘 켜놓지 않는다.
전자파니 문자 오는 거니 뭐니 신경쓰느라 머리아파-_ㅠ
문자는 통학시간이나 밤에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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