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23:35 처음으로 스쿨 타고 집에 왔다.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07
조회 12 댓글 0
처음으로 스쿨 타고 집에 왔다. (서로이웃공개) | 삶의 기록 2006/03/06 23:35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402850
戀? 然? 緣? 衍? ....憐?
아 피곤해.
원래는 10시 한 50분이면 집에 도착이었는데
11시 10분인가 왔다.=_=
인생은 피곤한 거다.
나는 스킨쉽을 굉장히 좋아한다.
뭐 우리반 여자애들이랑 껴안고 노는 건 일상사.
관심 받는 것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활짝 웃어준다. 보통은 주면 받으니까.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시 웃어주고, 우리는 꽤나 좋은 사이가 되게 마련이다.
선생님들과도 그래서인지 꽤나 사이가 좋다.
뭐 결국은 이런 것도 다 집착이 없어서 좋은 거다.
좋으면 좋은 거고 싫으면 그만이고 편하면 그냥 웃어주고.
난 너한테 웃어달라고 한 적 없지만 맘도 편하고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윈윈.
그 말인즉슨,
나는 그렇게 사람들과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같이 노는 친구와 방학 내내 연락을 안 해도 될 만큼,
아무런 집착을 갖지 않고 산다는 얘기가 되겠다.
아니면 다 가식이었던지.
나는 무개념.
난 아무것도 모른다.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402850
戀? 然? 緣? 衍? ....憐?
아 피곤해.
원래는 10시 한 50분이면 집에 도착이었는데
11시 10분인가 왔다.=_=
인생은 피곤한 거다.
나는 스킨쉽을 굉장히 좋아한다.
뭐 우리반 여자애들이랑 껴안고 노는 건 일상사.
관심 받는 것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활짝 웃어준다. 보통은 주면 받으니까.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시 웃어주고, 우리는 꽤나 좋은 사이가 되게 마련이다.
선생님들과도 그래서인지 꽤나 사이가 좋다.
뭐 결국은 이런 것도 다 집착이 없어서 좋은 거다.
좋으면 좋은 거고 싫으면 그만이고 편하면 그냥 웃어주고.
난 너한테 웃어달라고 한 적 없지만 맘도 편하고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윈윈.
그 말인즉슨,
나는 그렇게 사람들과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같이 노는 친구와 방학 내내 연락을 안 해도 될 만큼,
아무런 집착을 갖지 않고 산다는 얘기가 되겠다.
아니면 다 가식이었던지.
나는 무개념.
난 아무것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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