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3 23:15 귀여운 내 동생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08
조회 16 댓글 0
귀여운 내 동생 | 삶의 기록 2006/05/13 23:15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355478
써 놨더니 블로그 아저씨가 물어보네.
블로그씨는 외동으로 자라서 형제나 자매가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부럽더라구요~ 여러분의 형제, 자매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Mr.Blog에 답하기
아까 오더니 어디서 또 받았는지 문화상품권을 환전해 달란다.
그래서 갖고 있던 현금으로 바꿔 준 후에 내가 무의식적으로 말했다.
"설레임 녹차맛 되게 맛있더라."
"용돈 주면 사다 주지."
"환전료나 갖다 내셈 ㅋ"
이랬더니 진짜 나가서 설레임을 사 왔다.
녹차 설레임을 찾고 싶었는데 파는 가게가 없더란다.
아 귀여운 것.
고등학교 들어가서 많이 볼 일이 없으니, 싸울 일이 없어서 남매 사이가 꽤 좋아졌다.ㅋ
지금은 맛난 딸기설레임을 빨고 있는 중~_~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355478
써 놨더니 블로그 아저씨가 물어보네.
블로그씨는 외동으로 자라서 형제나 자매가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부럽더라구요~ 여러분의 형제, 자매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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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더니 어디서 또 받았는지 문화상품권을 환전해 달란다.
그래서 갖고 있던 현금으로 바꿔 준 후에 내가 무의식적으로 말했다.
"설레임 녹차맛 되게 맛있더라."
"용돈 주면 사다 주지."
"환전료나 갖다 내셈 ㅋ"
이랬더니 진짜 나가서 설레임을 사 왔다.
녹차 설레임을 찾고 싶었는데 파는 가게가 없더란다.
아 귀여운 것.
고등학교 들어가서 많이 볼 일이 없으니, 싸울 일이 없어서 남매 사이가 꽤 좋아졌다.ㅋ
지금은 맛난 딸기설레임을 빨고 있는 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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