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30 04:41 잠이 안 온다.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08
조회 13 댓글 0
잠이 안 온다. | 삶의 기록 2006/05/30 04:41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828059
지금 시간은 보는 그대로.
네시 반 -_-
아까 자습시간에 30분쯤? 너무 피곤해서 좀 잤는데
그 이후로는 잠이 도통 오질 않는다
공부 좀 하다가, 벼룩시장 물품을 챙겨 보니 벌써 시간이 -_-;;
매년 별 걸 안 냈더니, 제대로 챙겨 보니까 이것저것 낼 게 많다.
어제는 줄넘기 시험을 봤는데
에아아아아,
140개가 최고로 잘 한 거였는데(그것도 바로 그 전날 -_-)
어제 늦게 자고 + 아침도 못 먹었는데
숫자는 모르겠고, 애가 80쯤 세고 있는 것 같고
너무 힘드니까 100개만 맞추자, 하고 몇 개 더 뛴 후에 포기했는데,
알고보니 300개를 딱 맞춰 뛰어버리는 대 기록을 세웠다.
얏호.
줄넘기는 악이고 깡인 거구나, 결국
앞으로도 줄넘기 같은 걸 꾸준히 해서 건강관리를 좀 해야겠다.
난 이상하게 셔틀버스가 작아서 그런지 멀미가 나질 않는다.
집에 오는 시간은 공복이라 그런가, 책 보기엔 최적의 조건이다.
덕분에 물리 전기 파트를 오늘 하루 대충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말 전에 과탐 정리할 시간이 지금 뿐이라는 생각에....ㄷㄷ
오늘 아마 생물이랑 화학2를 이틀에 걸쳐서 보지 않을까 싶다. 화학1은 포기 -_-ㅋㅋ
수요일날은 전체적으로 오답노트 점검하고 재풀이하는 시간을 가지고
확률통계만 남은 숨마쿰은(느리다 -_-) 이틀 안에 다 풀고
500제 미분법 파트 이틀에 걸쳐 풀고 평소 하던 수능특강 계속 풀고
할일은 많은데 시간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지금 생각에는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데 말이지.
구주이배랑 고난도 작년 걸 얼른 풀어버리고 싶은데
대략 개념잡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아직 미정이다.
수2는 풍산자? 괜찮은 문제집 하나 사서 스르륵 풀어버릴까 어쩔까 생각하고 있고
수1은 개념도라든가 정리본이라도 하나 만들어야 마음이 편할 것 같다.
공부를 해도 해도 까먹는 데가 있고 지나치는 부분이 있단 말이지.
숨마쿰라우데는 그런 면에서 이것저것 잘 집어주는 것 같아 좋다.
미적은 작년 ebs 를 푸는데, 무턱대고 정석을 돌리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다 -_-ㅋ
천천히 머리가 살짝 아파오는 것이 자줬으면 싶은데
또 지금 자면 내일 피곤할 게 뻔하단 말야... 책상에 엎어져서 잘까 차라리.
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
컴퓨터 폐인짓 낙서 글쓰기
다 집어치우고 앞으로는 열공 -_-a
유수 뭐든 다 잘 할 수 있을거에요. 2006/05/30 07:53 신고
테크니션 나도 어제 새벽 3시반까지 보고서 쓰다가 오늘 또 수업못갈뻔 했어.ㅋㅋ 일어나니까 8시 50분. 자전거타고 열라게 밟았지.ㅋㅋ 2006/05/30 14:57 신고
세로토닌 결국 안 자고 학교 가서 2교시까지 제꼈습니다 -_-a
그래도 그 이후에는 개운하고 좋아서, 3시간 수면법에 관심을 가져볼까도...-_-;; 2006/05/30 23:20
테크니션 나도 시험 기간에는 4시간 수면하는데,ㅋㅋ 은근히 상쾌하고 좋음. 대신에 시험 끝나고 하루정도는 쭉 자줘야 한다는 것. 잠이 오는 회로를 다시 건드려 줘야 정상적인 몸상태로 전환.ㅋㅋ 2006/05/30 23:59 신고
세로토닌 앗 그렇게 되는 게구나..ㅋㅋ 다음에 해봐야지! 2006/05/31 21:48
테크니션 응ㅋ 잠을 4시간씩 자면 이상하게 전혀 졸렵지는 않은데, 계속 머리가 살짝씩 어지러운 느낌, 그래서 2주이상 지속하기엔 몸이 걱정되서,ㅋㅋ 2006/05/31 23:10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828059
지금 시간은 보는 그대로.
네시 반 -_-
아까 자습시간에 30분쯤? 너무 피곤해서 좀 잤는데
그 이후로는 잠이 도통 오질 않는다
공부 좀 하다가, 벼룩시장 물품을 챙겨 보니 벌써 시간이 -_-;;
매년 별 걸 안 냈더니, 제대로 챙겨 보니까 이것저것 낼 게 많다.
어제는 줄넘기 시험을 봤는데
에아아아아,
140개가 최고로 잘 한 거였는데(그것도 바로 그 전날 -_-)
어제 늦게 자고 + 아침도 못 먹었는데
숫자는 모르겠고, 애가 80쯤 세고 있는 것 같고
너무 힘드니까 100개만 맞추자, 하고 몇 개 더 뛴 후에 포기했는데,
알고보니 300개를 딱 맞춰 뛰어버리는 대 기록을 세웠다.
얏호.
줄넘기는 악이고 깡인 거구나, 결국
앞으로도 줄넘기 같은 걸 꾸준히 해서 건강관리를 좀 해야겠다.
난 이상하게 셔틀버스가 작아서 그런지 멀미가 나질 않는다.
집에 오는 시간은 공복이라 그런가, 책 보기엔 최적의 조건이다.
덕분에 물리 전기 파트를 오늘 하루 대충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말 전에 과탐 정리할 시간이 지금 뿐이라는 생각에....ㄷㄷ
오늘 아마 생물이랑 화학2를 이틀에 걸쳐서 보지 않을까 싶다. 화학1은 포기 -_-ㅋㅋ
수요일날은 전체적으로 오답노트 점검하고 재풀이하는 시간을 가지고
확률통계만 남은 숨마쿰은(느리다 -_-) 이틀 안에 다 풀고
500제 미분법 파트 이틀에 걸쳐 풀고 평소 하던 수능특강 계속 풀고
할일은 많은데 시간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지금 생각에는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데 말이지.
구주이배랑 고난도 작년 걸 얼른 풀어버리고 싶은데
대략 개념잡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아직 미정이다.
수2는 풍산자? 괜찮은 문제집 하나 사서 스르륵 풀어버릴까 어쩔까 생각하고 있고
수1은 개념도라든가 정리본이라도 하나 만들어야 마음이 편할 것 같다.
공부를 해도 해도 까먹는 데가 있고 지나치는 부분이 있단 말이지.
숨마쿰라우데는 그런 면에서 이것저것 잘 집어주는 것 같아 좋다.
미적은 작년 ebs 를 푸는데, 무턱대고 정석을 돌리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다 -_-ㅋ
천천히 머리가 살짝 아파오는 것이 자줬으면 싶은데
또 지금 자면 내일 피곤할 게 뻔하단 말야... 책상에 엎어져서 잘까 차라리.
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
컴퓨터 폐인짓 낙서 글쓰기
다 집어치우고 앞으로는 열공 -_-a
유수 뭐든 다 잘 할 수 있을거에요. 2006/05/30 07:53 신고
테크니션 나도 어제 새벽 3시반까지 보고서 쓰다가 오늘 또 수업못갈뻔 했어.ㅋㅋ 일어나니까 8시 50분. 자전거타고 열라게 밟았지.ㅋㅋ 2006/05/30 14:57 신고
세로토닌 결국 안 자고 학교 가서 2교시까지 제꼈습니다 -_-a
그래도 그 이후에는 개운하고 좋아서, 3시간 수면법에 관심을 가져볼까도...-_-;; 2006/05/30 23:20
테크니션 나도 시험 기간에는 4시간 수면하는데,ㅋㅋ 은근히 상쾌하고 좋음. 대신에 시험 끝나고 하루정도는 쭉 자줘야 한다는 것. 잠이 오는 회로를 다시 건드려 줘야 정상적인 몸상태로 전환.ㅋㅋ 2006/05/30 23:59 신고
세로토닌 앗 그렇게 되는 게구나..ㅋㅋ 다음에 해봐야지! 2006/05/31 21:48
테크니션 응ㅋ 잠을 4시간씩 자면 이상하게 전혀 졸렵지는 않은데, 계속 머리가 살짝씩 어지러운 느낌, 그래서 2주이상 지속하기엔 몸이 걱정되서,ㅋㅋ 2006/05/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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