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4/02 23:44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22
조회 15 댓글 0
~_~ (이웃공개) | 수험생일기 2006/04/02 23:44  


http://blog.naver.com/minajin/130003136098


모든 아이들이 감기와 몸살에 걸려서 힘들어하는데 나만 멀쩡한 시츄에이션이라니 -_-

생각해보니 비염이 천천히 가신 고2 때부터 지금까지 잔병치레를 한 일이 없는 것 같다.

흠, 갑자기 요즘 콧물 -_ㅠ 이 늘어난 걸 보면 나도 그닥 안전하지는 않은 건가?



저번 달에는 통화도 엄청 하고 문자도 700통이나 쓰고 그랬는데

개학해서 그런지 이번 달에는 230통 정도밖에 안 된다.

알이 너무 남아서 200알은 동생 보내주고(이녀석 항상 알 기근에 시달림-_-)

더 못 보낸다길래 어제오늘 열심히 매직엔을 해 줬다. ㅋㅋ



우리 학교 친구들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다들 비슷하게 생겼다 -_-

굉장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 호감가는 인상이라고 해야 하나?

적어도 선생님들은 우리반에 들어오면 애들이 똑같이 생겼다고 하신다.



아무래도 집에 오면 인강이라도 한 편 듣고 자야할 것 같다.

맨날 컴퓨터 켜면 두 시간이 금방 지나가니 -_- 문제가 있다.

시문학은 가능한 한 낮에 푸는 게 좋을 것 같고...



느슨하게 잡은 목표들이 꽤나 빠른 시간에 달성되는 걸 보고 약간 흐트러질 뻔 했다.

정신차려야 한다. 겨우 출발점에 도달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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