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0 00:43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25
조회 16 댓글 0
잠 (서로이웃공개) | 수험생일기 2006/08/10 00:43
http://blog.naver.com/minajin/130007377165
요즘 또 잠 컨트롤이 잘 안된다 -_-;;
어제 3시에 자고, 오늘 겨우겨우 잠깐씩 졸아가면서 참다가 3시쯤에 잠들었는데,
그새 주머니에 넣어놓은 폰 진동이 두 번이나 울렸는데도 못 일어났더랜다.
잠든지 5분도 안 되서 깨어 보니까,
도서관의 그 넓은 열람실에 엄마가 날 찾으러 와서 날 깨우고 계셨다.
하필 그때 엄마가 날 치과에 데리러 가려고 왔던 것.-_-
-_- 개쪽;
치과에 갔는데.. -_- 뭐가 잘못되서 다음주에 또 와야 된다고 하고-_ㅠ
뭐 바쁘신 엄마 덕에 피자헛가서 저녁을 간단하게 때운 건 좀 보람있었다.
오늘 하루종일 장도 꼬이고 해서 여러모로 컨디션이 안 좋아서 -_ㅠ 불쌍모드였다;
100일 근처라고 좀 보람있게 보내려고 했더니 이런저런 일로 시간도 다 쓰고...
오늘은 몇 시에 자려나.
http://blog.naver.com/minajin/130007377165
요즘 또 잠 컨트롤이 잘 안된다 -_-;;
어제 3시에 자고, 오늘 겨우겨우 잠깐씩 졸아가면서 참다가 3시쯤에 잠들었는데,
그새 주머니에 넣어놓은 폰 진동이 두 번이나 울렸는데도 못 일어났더랜다.
잠든지 5분도 안 되서 깨어 보니까,
도서관의 그 넓은 열람실에 엄마가 날 찾으러 와서 날 깨우고 계셨다.
하필 그때 엄마가 날 치과에 데리러 가려고 왔던 것.-_-
-_- 개쪽;
치과에 갔는데.. -_- 뭐가 잘못되서 다음주에 또 와야 된다고 하고-_ㅠ
뭐 바쁘신 엄마 덕에 피자헛가서 저녁을 간단하게 때운 건 좀 보람있었다.
오늘 하루종일 장도 꼬이고 해서 여러모로 컨디션이 안 좋아서 -_ㅠ 불쌍모드였다;
100일 근처라고 좀 보람있게 보내려고 했더니 이런저런 일로 시간도 다 쓰고...
오늘은 몇 시에 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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