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9 19:14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28
조회 13 댓글 0
죽고 싶다. (서로이웃공개) | 수험생일기 2006/04/19 19:14
http://blog.naver.com/minajin/130003690500
-_-
뭐 나야 자극에 반응하는 속도가 워낙 느린 사람이기 때문에
과탐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생물이 역시 꼴찌라는 거나
올리려던 수리는 그대로인데 언외가 떨어졌다는 거나
결국 총점하락
별 생각 없다?
고등학교에 들어온 이후로 육두문자와는 결별하기로 했으니
(몇 번 무의식적으로 뱉은 적도 있으나)
이런 개 X
정도에서 오늘은 자제하자.
만점은 없으나 과탐 48 47 43 48
더 슬프다 이런 X
달고양이 내가 더 슬프다. 객관적 상관물로서의 너의 점수는 무한 멜랑꼴리를 제공하는구나. 2006/04/19 19:15 신고
단 ;_ ;
이제 표준점수를 믿어보는 것 ㅜㅜ (……) 2006/04/19 19:38 신고
따숑 앗 혹시 나의 불행-_-? ㅠ 2006/04/19 23:34 신고
세로토닌 앗 어떻게 알았어~ ㅋㅋㅋ 아니지 당근!~ 2006/04/19 23:35
저장소 난 과탐 47 42 45 50 제길
물1 화1 물2 화2 봤다 후후 2006/04/20 00:18
http://blog.naver.com/minajin/130003690500
-_-
뭐 나야 자극에 반응하는 속도가 워낙 느린 사람이기 때문에
과탐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생물이 역시 꼴찌라는 거나
올리려던 수리는 그대로인데 언외가 떨어졌다는 거나
결국 총점하락
별 생각 없다?
고등학교에 들어온 이후로 육두문자와는 결별하기로 했으니
(몇 번 무의식적으로 뱉은 적도 있으나)
이런 개 X
정도에서 오늘은 자제하자.
만점은 없으나 과탐 48 47 43 48
더 슬프다 이런 X
달고양이 내가 더 슬프다. 객관적 상관물로서의 너의 점수는 무한 멜랑꼴리를 제공하는구나. 2006/04/19 19:15 신고
단 ;_ ;
이제 표준점수를 믿어보는 것 ㅜㅜ (……) 2006/04/19 19:38 신고
따숑 앗 혹시 나의 불행-_-? ㅠ 2006/04/19 23:34 신고
세로토닌 앗 어떻게 알았어~ ㅋㅋㅋ 아니지 당근!~ 2006/04/19 23:35
저장소 난 과탐 47 42 45 50 제길
물1 화1 물2 화2 봤다 후후 2006/04/2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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