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9 23:32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29
조회 14 댓글 0
고민고민고민 | 수험생일기 2006/04/29 23:32
http://blog.naver.com/minajin/130003981363
오랜만에 독서실 나들이를 했다.
중3때 친구를 만났다. 무려 같은 방.
그 당시엔 그닥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친구가 오히려 만나면 더 반가운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이과지?' 하고 말을 꺼냈는데 알고 보니 여상;
그래도 나보다 훨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부러웠다.
흐음,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_-;
중간고사 공부는 되어 있는 게 거의 없고, 거의 모든 과목을 벼락치기할 듯 싶다.
지금 난 중간고사보다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공부할 게 더 기대된다.
수학독본이랑 구주이배랑 숨마쿰을 공부하고, 모의고사도 보고싶어 미치겠다.
(난 미친 게 확실하다.-_-)
빨리 중간고사가 끝나야 하는데.
http://blog.naver.com/minajin/130003981363
오랜만에 독서실 나들이를 했다.
중3때 친구를 만났다. 무려 같은 방.
그 당시엔 그닥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친구가 오히려 만나면 더 반가운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이과지?' 하고 말을 꺼냈는데 알고 보니 여상;
그래도 나보다 훨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부러웠다.
흐음,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_-;
중간고사 공부는 되어 있는 게 거의 없고, 거의 모든 과목을 벼락치기할 듯 싶다.
지금 난 중간고사보다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공부할 게 더 기대된다.
수학독본이랑 구주이배랑 숨마쿰을 공부하고, 모의고사도 보고싶어 미치겠다.
(난 미친 게 확실하다.-_-)
빨리 중간고사가 끝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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