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2 22:59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32
조회 12 댓글 0
피곤해-_ㅠ | 수험생일기 2006/05/12 22:59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328464
정말 지치는 날
하루종일 전공어 경시, 영어 경시)_, 자습,
문과의 경우는 훨씬 부담스러울 논술경시까지.
게다가 아침에 머리를 감고 살짝 빗어주니
훌쩍 길러, 살짝 다듬어지기만 한 앞머리가
옛날처럼 바로 눈으로 내려와서(요즘은 옆으로 치우쳐 있었다)
음침한 분위기 바로 연출되고
시야가 가려지니 공부할 때 매우 졸렸다.
집에 오면서 승현이랑 둘이 서서 이야기를 하는데
난 제일 싫어하는 이유없이 축축한 날씨에다가
시험 겨우 두 개 보고 자습하고 자고 피곤해져 있었는데
하루종일 시험보고 상담 받아주고 선생님한테 끌려가기까지 했던
승현이 상태는 도대체 어떨까.
보도블록 위에서 둘이 서서 서로 위로했다.
도서관 가서도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잠만 자다가 오고.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공부를 좀 더 힘내서 해야 되는데,
어제 갑작스레 점심-청소-저녁 내내 발야구를 뛴 탓인가.
하여간 상태가 상태가 아니다.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328464
정말 지치는 날
하루종일 전공어 경시, 영어 경시)_, 자습,
문과의 경우는 훨씬 부담스러울 논술경시까지.
게다가 아침에 머리를 감고 살짝 빗어주니
훌쩍 길러, 살짝 다듬어지기만 한 앞머리가
옛날처럼 바로 눈으로 내려와서(요즘은 옆으로 치우쳐 있었다)
음침한 분위기 바로 연출되고
시야가 가려지니 공부할 때 매우 졸렸다.
집에 오면서 승현이랑 둘이 서서 이야기를 하는데
난 제일 싫어하는 이유없이 축축한 날씨에다가
시험 겨우 두 개 보고 자습하고 자고 피곤해져 있었는데
하루종일 시험보고 상담 받아주고 선생님한테 끌려가기까지 했던
승현이 상태는 도대체 어떨까.
보도블록 위에서 둘이 서서 서로 위로했다.
도서관 가서도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잠만 자다가 오고.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공부를 좀 더 힘내서 해야 되는데,
어제 갑작스레 점심-청소-저녁 내내 발야구를 뛴 탓인가.
하여간 상태가 상태가 아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