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5/13 22:42 머리가 아팠던 날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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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팠던 날 | 수험생일기   2006/05/13 22:42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354417




원인이 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머리가 아팠다.-_-

초스피드로 읽고 동생 주려고 수학독본을 과식해서 그런가?-_-



숨마쿰라우데 은근히 재밌다. 다른 수학책과는 뭔가 다르다 '-'

수1을 보고 있는데, 문제들도 재밌고 이것저것 '잡힐 듯 안 잡히는' 그런 게 많이 쓰여있다.

수2나 10 가, 나 도 보고 싶긴 한데 시간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_-;;

숨마쿰 물리는,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별로였다. (너무 많은 걸 기대했나)

힘과 에너지 내용은 다 하이탑에 있는 거더군. 하이탑이나 다시 더 읽어야겠다.

좀 좋았던 게 전기 부분 정도? 전기장 개념이 그래도 조금 잡히는 느낌이었다.

아 내 숨마쿰 경제, 국사 -_- 지금은 박재의 손에 있는데. 정말 아깝군-_-a

국사는 정말 거짓말 안하고 펴보지도 않은 거였는데.ㅋㅋ



오늘 처음으로 비트 소설특강을 들으러 갔는데

2학년 떄 학교에서 들었던 걸 그대로 다시 해서 매우 당황했다.

신청할 때 엄마가 뭐 할거냐고 하니까 그냥 대충 '소설' 이랬는데-_- 고2들건가?

비트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대부분이 고3, 재수생이라고.



저 시간에 차라리 다른 인강이라도 들으면...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에이, 그냥 맘먹고 소설 다 맞아버리자, 하는 생각으로 듣기로 했다.

+쉬는 시간에 비트샘이 만든 스터디플래너를 받았는데-_- 사진집을 방불케 한다;



책을 읽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읽을 건 많다-_- 난 왜 펴 놓고 마무리를 안 하는지.

주저리 주저리 써 놓기도 쪽팔린다. 오늘 저녁부터라도 읽어야겠다.



목의 편도선? 뭐 암튼 비슷한 게 자꾸 붓고 있다. 심하면 인후염이 된다고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도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 하는지 요즘 다시 나타났다.

내 호흡기 어쩔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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