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6 14:50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35
조회 17 댓글 0
모의고사 해설강의를 듣는데 | 수험생일기 2006/06/06 14:50
http://blog.naver.com/minajin/130005046798
과탐해설강의 들으려고 독서실 컴실 와서 딴짓중.
왜 이렇게 듣기가 싫냐.
힘들긴 해도 내 손으로 직접 다 해 버리는 게
공부도 더 되고 좋을 것 같다.
숨마쿰라우데 오늘 끝내고...;;
화학 부교재는 다 봤으니 텍스트로 정리 한 번 더하고
수2 맘먹고 벡터랑 끝까지 다 보고
이따 집에 가서는,,, 수학교과서 노트정리
모의 문제집 오답정리
또 있었는데,...뭐더라.
내일은 학교에서 화학 질문할 거 하고
병원 마지막으로 가는 날.
항생제 주사는 한 번 맞으면 3일은 아프지만 ;ㅁ;
임파선은 무서운 경고와는 달리 착하게 잘 낫고 있다.
지금은 약도 귀찮아서 잘 안먹고 있음 -_-(不良)
'매일매일'개념으로 언어 수능특강과 영어독해연습을 2강씩 아침에 푸는데
독해연습 정말 마음에 딱 든다. 지문도 좋고 language focus 같은 것도 좋고
수능특강은 48강짜리=_=이번주면 끝나는 분량이긴 하지만 정말 풀다보면 지친다
외국어 수능특강은 방학 때나 가볍게 좀 볼 것 같은데 저건 또 어찌할꺼나
난 계획 세우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계획에서 매일매일 과목이 바뀐다거나 하는 것보다는
베이스로 1-2시간 정도는 매일 똑같은 걸 하고 그 외의 시간에 다른 그때그때 필요한 걸 하게 된다.
근데, '항상 하는' 공부가 때로는 의욕이 안 날 때 도움이 많이 되는 걸 느끼기 때문에
좀 더 늘릴까 생각하고 있다.
오늘은 현충일.
아까 밖에서 이상한 사이렌 소리가 들려서 '휴일에 웬 민방위..' 이랬는데
생각해 보니 묵념하는 사이렌이로구나.;; 그런 거 잊은 지도 꽤 오래 되었군.
고3한테 다른 거 신경쓸 게 뭐가 있어.
http://blog.naver.com/minajin/130005046798
과탐해설강의 들으려고 독서실 컴실 와서 딴짓중.
왜 이렇게 듣기가 싫냐.
힘들긴 해도 내 손으로 직접 다 해 버리는 게
공부도 더 되고 좋을 것 같다.
숨마쿰라우데 오늘 끝내고...;;
화학 부교재는 다 봤으니 텍스트로 정리 한 번 더하고
수2 맘먹고 벡터랑 끝까지 다 보고
이따 집에 가서는,,, 수학교과서 노트정리
모의 문제집 오답정리
또 있었는데,...뭐더라.
내일은 학교에서 화학 질문할 거 하고
병원 마지막으로 가는 날.
항생제 주사는 한 번 맞으면 3일은 아프지만 ;ㅁ;
임파선은 무서운 경고와는 달리 착하게 잘 낫고 있다.
지금은 약도 귀찮아서 잘 안먹고 있음 -_-(不良)
'매일매일'개념으로 언어 수능특강과 영어독해연습을 2강씩 아침에 푸는데
독해연습 정말 마음에 딱 든다. 지문도 좋고 language focus 같은 것도 좋고
수능특강은 48강짜리=_=이번주면 끝나는 분량이긴 하지만 정말 풀다보면 지친다
외국어 수능특강은 방학 때나 가볍게 좀 볼 것 같은데 저건 또 어찌할꺼나
난 계획 세우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계획에서 매일매일 과목이 바뀐다거나 하는 것보다는
베이스로 1-2시간 정도는 매일 똑같은 걸 하고 그 외의 시간에 다른 그때그때 필요한 걸 하게 된다.
근데, '항상 하는' 공부가 때로는 의욕이 안 날 때 도움이 많이 되는 걸 느끼기 때문에
좀 더 늘릴까 생각하고 있다.
오늘은 현충일.
아까 밖에서 이상한 사이렌 소리가 들려서 '휴일에 웬 민방위..' 이랬는데
생각해 보니 묵념하는 사이렌이로구나.;; 그런 거 잊은 지도 꽤 오래 되었군.
고3한테 다른 거 신경쓸 게 뭐가 있어.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