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9 23:10 오랜만에 과탐공부중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41
조회 12 댓글 0
오랜만에 과탐공부중 | 수험생일기 2006/07/19 23:10
http://blog.naver.com/minajin/130006531085
공부 이야기.
수학만 맨날 하려고 하니까 진짜 질려 미칠것 같다. -_-;;
미적분은 정석 특유의 그 '기계적 풀이' 처음이니까 연습한다 셈치고 하고는 있으나
진짜 부정적분 25개 하라고 하니까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다. ;;(풀긴 다 풀었지만)
흐에에에에에
역시 과탐이 재밌어 '-' ㅋㅋㅋ
노트정리도 하고.. 파동 다시 보니까 또 반갑다ㅋㅋ
한 2주일 잡아서 파동 하이탑+올플 하고, 수능특강으로 다시 전체복습예정(+하이탑 역학)
화학1은 수능특강 중, 제일 수월하게 나가니까 공부 시간을 좀 줄이고
화학2는 제일 심각하다. 지금 반 친구 하나랑 이야기해서 인강을 들으려고 하는데-
흠냐, 내일 가서 또 이야기 해 봐야지.
생물1은 지금까지 한 것들 우선은 수능특강 책에 단권화를 하고 있고
뒤에 유전 환경 그쪽 하나도 안 되어 있으니 거기까지 아마 3주일이면 할듯.
음 방학 땐 진도를 안 나가니까, 선행학습으로 한다셈 치면 되겠네.
영어.... 일주일에 한 번 할까 말까하는 존재 -_-a
;ㅁ; 다 잊어버리면 어쩌나 ; 하는 마음에 영어독해연습을 가끔 무더기로 풀지만
음 아무래도 듣기가... 토익 테이프나 파일로 바꿔서 들고 다니는 게 낫겠다.
나는 너무 자습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_-;;
수업시간에 뭘 몰라도.. 혼자 열심히 생각해 보면 나오겠지(-_-)
뭐 그렇게 나오면 좋지만 안 나오면 완전 낭패. 뒤늦게 물어보러 다닌다.
학교 수업을 한 번 들었다 싶으면 인강이나 학원 가기는 너무 싫고-
다시 보려면 책 몇 번 보고 그때 수업 자료 보면 나오겠지. 하고 끝.;;
겨울에 화학1, 물리1 을 학원에서 듣긴 했지만 그것도 처음 배우는 거니까 들었던 것.
어렸을 때는 재능교육에서 수학을 했었는데, 한 단계 끝나고 테스트 몇 개 틀리기만 하면
옛날 교재들을 다시 무더기로 갖다 들이대니 정말 죽을맛이었다.-_-
복습은 정말 오지게 싫어했지.-_-;;
뭐 고3은 자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난 지금까지 한 게 거의 자습 뿐이라서-_-
뭔가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들으면 좋을 것 같은데 뭘 들어야 될지 모르겠고
또 듣는다고 해도 잘 들을 것 같지 않다.;
우선은 역사부터가, 고1때 10만원이 넘는 수학 인강을 1/3도 안 듣고 걍 버린 적도 있고
중학교때 3년 계약 아이넷스쿨을 수학 3학년 과정 하나만 듣고 다 버린 기억-_-도 있고...
(흠 그래도 공부 학원 다니는 애들보다 뒤처지지는 않았다 <-변명 )
하여간 뭐랄까 가볍게 인강을 신청했다가는 돈 다 버릴 애가 나<-
아아아
내일부터 제대로 된 10시 자습이 되겠다.
집에서 공부하자고 하면 아무것도 못하고-_-;
도서관에서 공부하자고 하면 한 3시간은 논다-_-;;(도서관은 나의 놀이터~)
아자자잣 119일 남았다 열공하자 ><
포나 ㅎㅎ, 정석 연습문제 1번에 딸린 수십 개의 적분 예제들이 생각나네요
화학2 한번도 한 적 없나여? 난 인강 한번 대~충 듣고 하이탑 정독.. 끝~
2006/07/19 23:15 신고
닌토로세 ㅋ 화2는 학교에서 한게 전부 ~_~ ㅋ 나머지는 교과서 겨우 한 번쯤??
사실 그때 니가 올린 사진 보고 무지 기대하고 있음 14단원 연습문제 ㅋ 2006/07/19 23:17
바두기 세로토닌 화이팅 :) 2006/07/19 23:21 신고
테크니션 과탐은 하이탑 정독이 최고. 2006/07/20 01:54 신고
희망 하이탑 ㅡㅡ;; 그쉐키는 과탐에서 수학을 요구해서 ㅡㅡ;; ㅋㅋ 2006/07/21 23:19 신고
http://blog.naver.com/minajin/130006531085
공부 이야기.
수학만 맨날 하려고 하니까 진짜 질려 미칠것 같다. -_-;;
미적분은 정석 특유의 그 '기계적 풀이' 처음이니까 연습한다 셈치고 하고는 있으나
진짜 부정적분 25개 하라고 하니까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다. ;;(풀긴 다 풀었지만)
흐에에에에에
역시 과탐이 재밌어 '-' ㅋㅋㅋ
노트정리도 하고.. 파동 다시 보니까 또 반갑다ㅋㅋ
한 2주일 잡아서 파동 하이탑+올플 하고, 수능특강으로 다시 전체복습예정(+하이탑 역학)
화학1은 수능특강 중, 제일 수월하게 나가니까 공부 시간을 좀 줄이고
화학2는 제일 심각하다. 지금 반 친구 하나랑 이야기해서 인강을 들으려고 하는데-
흠냐, 내일 가서 또 이야기 해 봐야지.
생물1은 지금까지 한 것들 우선은 수능특강 책에 단권화를 하고 있고
뒤에 유전 환경 그쪽 하나도 안 되어 있으니 거기까지 아마 3주일이면 할듯.
음 방학 땐 진도를 안 나가니까, 선행학습으로 한다셈 치면 되겠네.
영어.... 일주일에 한 번 할까 말까하는 존재 -_-a
;ㅁ; 다 잊어버리면 어쩌나 ; 하는 마음에 영어독해연습을 가끔 무더기로 풀지만
음 아무래도 듣기가... 토익 테이프나 파일로 바꿔서 들고 다니는 게 낫겠다.
나는 너무 자습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_-;;
수업시간에 뭘 몰라도.. 혼자 열심히 생각해 보면 나오겠지(-_-)
뭐 그렇게 나오면 좋지만 안 나오면 완전 낭패. 뒤늦게 물어보러 다닌다.
학교 수업을 한 번 들었다 싶으면 인강이나 학원 가기는 너무 싫고-
다시 보려면 책 몇 번 보고 그때 수업 자료 보면 나오겠지. 하고 끝.;;
겨울에 화학1, 물리1 을 학원에서 듣긴 했지만 그것도 처음 배우는 거니까 들었던 것.
어렸을 때는 재능교육에서 수학을 했었는데, 한 단계 끝나고 테스트 몇 개 틀리기만 하면
옛날 교재들을 다시 무더기로 갖다 들이대니 정말 죽을맛이었다.-_-
복습은 정말 오지게 싫어했지.-_-;;
뭐 고3은 자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난 지금까지 한 게 거의 자습 뿐이라서-_-
뭔가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들으면 좋을 것 같은데 뭘 들어야 될지 모르겠고
또 듣는다고 해도 잘 들을 것 같지 않다.;
우선은 역사부터가, 고1때 10만원이 넘는 수학 인강을 1/3도 안 듣고 걍 버린 적도 있고
중학교때 3년 계약 아이넷스쿨을 수학 3학년 과정 하나만 듣고 다 버린 기억-_-도 있고...
(흠 그래도 공부 학원 다니는 애들보다 뒤처지지는 않았다 <-변명 )
하여간 뭐랄까 가볍게 인강을 신청했다가는 돈 다 버릴 애가 나<-
아아아
내일부터 제대로 된 10시 자습이 되겠다.
집에서 공부하자고 하면 아무것도 못하고-_-;
도서관에서 공부하자고 하면 한 3시간은 논다-_-;;(도서관은 나의 놀이터~)
아자자잣 119일 남았다 열공하자 ><
포나 ㅎㅎ, 정석 연습문제 1번에 딸린 수십 개의 적분 예제들이 생각나네요
화학2 한번도 한 적 없나여? 난 인강 한번 대~충 듣고 하이탑 정독.. 끝~
2006/07/19 23:15 신고
닌토로세 ㅋ 화2는 학교에서 한게 전부 ~_~ ㅋ 나머지는 교과서 겨우 한 번쯤??
사실 그때 니가 올린 사진 보고 무지 기대하고 있음 14단원 연습문제 ㅋ 2006/07/19 23:17
바두기 세로토닌 화이팅 :) 2006/07/19 23:21 신고
테크니션 과탐은 하이탑 정독이 최고. 2006/07/20 01:54 신고
희망 하이탑 ㅡㅡ;; 그쉐키는 과탐에서 수학을 요구해서 ㅡㅡ;; ㅋㅋ 2006/07/21 2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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