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7/01 00:17 대체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50
조회 14 댓글 0
대체 | 먹이사슬♡   2006/07/01 00:17  


http://blog.naver.com/minajin/130005868887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긴 했었나보다

뭐 거의 언제나 무슨 일이든 속으로 가만히 삭이는 게 습관이 되니까



짜요짜요를 짜다가 껍질에 물이 묻어 있어서 마찰 때문에

퍽 튀어서 눈에 맞았더니 바로 눈물이 나왔다 TT

....그냥 펑펑 울었다





아까 학교에서는 밥도 적당히 먹었는데 쉬는시간 되니까 다시 배고프고

기운 쪽 빠지고.. 힘도 없어서 집중도 안 되서 나가서 뭐 먹을까 하다 비타500을 그냥 사왔는데

...복도를 걷다가 예담이의 가녀린 손길에 맞아 처참히 부서지고 말았다-_-



뭐, 누구 탓을 할 수도 없는 일인데- 다시 받기도 했고-

그래도 그냥 그 퍽 하고 둔탁하게 깨지던 소리나

기분전환거리가 사라졌다는 느낌이나 암튼 스트레스가 가중되는데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기말고사 기간에 블로그 안 하려고 했는데 들어와 버리다니 -_-a



아 미치겠다 수학 총 합해서 수 넘어야 하는데 간당간당할 것 같다

화학은 원치 않게 공개되버린 점수 가지고 애들이 맨날 갈구니까 이번에 떨어지면 안된다

생각해 보니 이번엔 한게 정말 없다 기간이 짧아서 그랬나.

내가 논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진짜 TT 짜증나는군



기말고사 끝나면 공부의 효율이란걸 연구해 봐야겠다.



암튼 내일은 화학2, 수학2,

열심히 보고 오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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