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1 01:09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52
조회 14 댓글 0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Kissing Jessica Stein)의 제시카
약간 Friends의 피비를 닮은 것 같기도...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 리뷰를 어제부터 쓰다 말았는데,
10문단이 넘어갈 것 같다. 이걸 누가 읽나.-_-
도서관 서가를 돌아다니다 매트 리들리라는 이름만 보고 '본성과 양육'이라는 책을 집었다.
그런데 통섭이라는 책이 또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완전 새 책. 오 예~
그런 책을 이주일에 두 권까지 감당할 자신은 없고, 통섭만 빌렸다.
지금 잠깐 멀티실에 직접 만들어 쓰는 플래너 스캔하러 왔음.
오랜만에 집중해서 공부 중. 나도 정신을 차렸다.(응?)
이주일쯤 후면, 나도 당당하게 수리가형 전범위 모의고사를 쭉쭉 풀 수 있겠지-_-
-_-...내가 생각해도, 아직도 적분을 안 들어가다니 너무 늦다 ;ㅁ;(쪽팔리는군.)
여름버전 리뉴얼.... 글자체와 색깔만 택해 10분만에 끝났음 -_-
어때요, 압박스럽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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